항공권은 예매를 마친 상태이고요
숙박은 호텔이 아닌 풀빌라로 예약을 했습니다
호텔보다는 식구들이 한공간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게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요
여행 계획은 동생 와이프(제수씨)가 전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동생 와이프는 베트남 분입니다
제수씨는 한국 남자와 결혼을 해서 한국에 왔다가
이혼하고 동생을 만났습니다(친구 소개)
지금 동생이랑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로 5~6년 정도 된거 같아요
저희 엄마에게도 엄청 잘하시고
시골집에 와서도 일도 잘 거들어주시고 하더라구요
그런 모습에 저도 제수씨에게 잘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제수씨에 대한 불신이 맘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그 이유는 제수씨의 손과 쇄골에 타투 문신을 보고
나름 여기저기 찾아보니 안좋은 내용들로 가득하다면서
우리집에 잘하고 와이프에게도 잘하지만
베트남을 가는건 상황이 다른거 아니냐며
현지 가이드를 제수씨 사촌동생(20살)이 맡고
대절버스 예약도 사촌동생에게 다 맡겼다면서
자기는 제수씨에 대한 믿음도 부족한 상태에서
가이드를 20살짜리 사촌동생에게 모든걸 맡기는게 말이 되냐면서
불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가 그리 불안하냐고 했더니
요즘 동남아에 인신매매부터 안좋은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어찌 알지도 못하는 20살짜리 사촌동생만 믿고
여행을 갈 수 있냐면서 자기는 불안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내가 동생에게 전화해서 가이드 사촌동생 믿을만한건지
확인이 필요할거 같다고 물어본다니까 또 화를 내는거에요...
정말로 이 여행 그렇게 불안한게 맞나요?
와이프 말이 맞고 , 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제수씨를 믿고 있는건지....
저희가 안전하게 다녀오려면 어떤거는 반드시 지켜야할까요?
가족 전체가 해외여행은 첨이라서 저도 불안하긴 하네요...
남은 설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혹시 모를일에 대비하여 와이프분은 가지말고
국내에서 대기 하는걸로 합의하십셔!
고령자를 모시고 해외여행을 기획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판단입니다.
추가: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쓴 것 같네요. 그래도 고령자 비행기 탑승은 일반 연령대 들 보다 많이 위험한 것이니 "고령자 비행기 기압" 검색해보시고 정보 얻으셔서 주의할 점 숙지해 즐겁고 무탈한 가족 여행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베트남 특성상 공산주의 국가라 치안은 확실합니다~
오토바이포함 신호위반등 한국비교하면 부끄러울정도로 잘 지켜서 깜놀~!!
현지인들또한 관광수입을 위해 한국인에 매우 친절~
동남아 범죄는 대다수 한국인,중국인이 현지가서 일으키는 피싱범죄이므로 안심하시길~
혹시 모를일에 대비하여 와이프분은 가지말고
국내에서 대기 하는걸로 합의하십셔!
가지말라고 했더니 그런뜻이 아니고
안전에 좀더 신경을 쓰자라는 말이자나
하면서 신경질 내더라구요 ㅜ
다른 동남아 국가보다는 범죄율이 높지 안항서 한국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보면 됩니다
나이든 온가족을 어디다가 몰아 넣을수는 쉽지 않아요
1992년부터 베트남을 수십차례 다녔지만 범죄사고 한번 없었습니다
안심시키고 가셔도 무방할겁니다
문신은 동생하고 얘기해서 보이는쪽은 없애는걸 추천드립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고령자를 모시고 해외여행을 기획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판단입니다.
추가: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쓴 것 같네요. 그래도 고령자 비행기 탑승은 일반 연령대 들 보다 많이 위험한 것이니 "고령자 비행기 기압" 검색해보시고 정보 얻으셔서 주의할 점 숙지해 즐겁고 무탈한 가족 여행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다같이 가는거라서요...
가서 잘보살펴 드려야죠,,
대가족 이동 = 렌트에 기사 딸려옴
안전하겠네요 .
돈많이 가지고가셔서 즐겁게 쉬다오세요
좀더 맘이 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부인께서 너무 앞서가신거 같은데요
동생분이 화낼만 하겠는데요
형수님의 걱정이란걸 알면 동생이 앞으로 형수님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도 코로나 터지기 6개월전 부모님 모시고 가족여행으로 필리핀 가려고 항공권까지 예약 했다가
코로나 때문에 취소한 부분이 지금도 아쉽긴 합니다
부모님 모두 팔순이 넘으셔서 건강하시긴 하지만 해외여행이 너무 무리가 아닌가 고민도 되구요
조만간 누나하고 상의해서 가까운 곳이라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준비하세요~
저희 엄마는 아직까지는 걸어다니시고
음식드시는데 크게 문제 없으셔서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잘준비해보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해외여행도 보내 드린 자식이라는 타이틀이요
암튼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고 이미 마음을 정하신것 같으니 즐겁고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가족이니 그 베트남 제수씨를 믿고
간단한 베트남어 역사 문화 공부하시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즐거이 다녀오세요
물론 글쓴이분도 이해가 가고요
제 3자 여행사 가이드분을 구해보시는건?
몇일 일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자피
숙소 근처에서 즐기실텐데 차량만 렌트
하신다면 시간에 구속 안받고 천천히
오로지 가족과 시간을 보내 실거 같은데요
검색해보면 여행정보는 충분하실거 같아요
베트남 특성상 공산주의 국가라 치안은 확실합니다~
오토바이포함 신호위반등 한국비교하면 부끄러울정도로 잘 지켜서 깜놀~!!
현지인들또한 관광수입을 위해 한국인에 매우 친절~
동남아 범죄는 대다수 한국인,중국인이 현지가서 일으키는 피싱범죄이므로 안심하시길~
감사합니다 ^^
우리도 고민해볼 부분...
다낭이나 푸꾸옥이나 나뜨랑 같은곳은 카페 몇곳만 검색해보셔도 다양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고스트나 도깨비같은 이름의 사이트 검색하셔서 현지 가이드를 구하실구도 있고요.
한국사람 많이 가는곳은 치안도 상당히 좋습니다. 한국말 다 통하구요
큰 걱정 안하셔도 되요
베트남 정상국가 예요
아이티 아프칸 소말리아 아닙니다
불안하시면 공주 부여 군산 익산 부안 전주 순창 임실 남원 여수 목포 좋은데 많아요
얹혀져 가는주제에 불만만 한가득.........
사랑하는 와이프분이겠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좀 하게끔 옆에서 도와주십시오.
혹시나 다른가족이나 혹은 경찰에게 행선지(베트남제수씨 여권 사진찍은거) 알려주시고요
가이드 20살 문제 안됩니다. 그리고 베트남 타투 많이 합니다. 문신했다고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건 한국인 입장에서 백퍼 공감합니다. 하지만 타투를 했다고 범죄자는 아니니 안심하세요.
베트남에 믿을 수 있는 가이드가 있으니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될 것 같습니다.
8박9일 자유여행 안전하게 했어요
대가족이라면 더 안전할듯
지인과 동선 공유하시면 되요
잘 메모해 놓을게요^^
부모님 모시고가는 여행계획 짜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그냥 제수씨가 싫으니 다 싫은거겠죠
감사해요
80세 부모님 모시고 연휴 놀다가 갑니다.
여러모로 어르신들껜 베트남만한곳이 없어요.
다니는곳마다 한식당 여러곳 꼭 알아두세요.
한국인이 주인인 한식당요.
저희도 다낭으로 가거든요
감사합니다 ^^
뭔일생길수가 없어요
푸라마 풀빌라 서너번 갓다왓는데
최고엿음
다낭 입국심사 베트남항공 비지니스 아닐경우
1인당 50만동
개개인이 준비해서 패스트트랙 추천드립니다.
특히 어르신 있으니 더더욱
한국 보다 더 안전 합니다.
메뉴판도 한글 직원도 한국어.
특히 동남아로 가는데 조심해서 손해볼 건 없죠
국내 친구든 친척이든 현지 위치 공유나 몇시간 주기로 연락주고 받기
연락 두절시 대처방법 등 생각해보세요~
걱정마시고 재미나게 놀다오세요
특히나 겨울은 더 많아요....
한국결혼이혼 뭐 (돈보고결혼후
도망친다) 티비에자주나오니 손 쇄골타투
문제가안되죠 한국도많이하는데 (글내용에
타투찾아보니 안좋은뜻이있다하니 더 안좋게생각할수있죠? 어머니가 80이시면
본인과 동생분 나이는 최소 50대분일꺼고
와이프 사촌동생이20살인데 와이프분은
20대네요? 제수씨가 친구소개로
만났다고하는데 현실적으로 50대아저씨가
20대 베트남이혼녀를 알수있는게 쉬울까요? 다국적노래방에서 만났을확률이
더큽니다 조심해서 나쁠건없죠
다만 동생분이나 이야기를할때 못믿는다
의심된다고 말하시면 기분이 나쁘죠
차라리 내아는지인이 여행사하는데
거기로가자고하고 본인돈을 좀더썼으면
낳았을텐데 이미 엎어진물이니 좀더안전에 유의하시고 다녀오세요
조심해서 나쁠건 없죠.
10명 정도면 여행사 상품도 좋은데...
단독으로 가능하거든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