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 ‘홈플델리 도시락’ 2종
4990원에서 990원으로 80% 할인
고물가 속 ‘동전 한 끼’ 식사 주목
<자료 = 홈플러스>홈플러스가 19일과 20일 전국 대형마트에서 홈플델리 도시락 2종을 각 990원에 초특가로 판매한다.
19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과 ‘홈플델리 햄&소시지 도시락’ 2종을 기존 가격 4990원에서 80% 이상 할인해 전국 대형마트(온라인 제외)에서 990원에 판매한다. 준비한 물량은 약 4만 팩이며, 1인당 구매 수량은 2개로 한정했다.
990원 도시락은 요즘 1000원을 넘는 컵라면보다 저렴하고 김밥보다도 낮은 가격이다. 서울 평균 김밥 한 줄 가격은 3723원(한국소비자원 2025년 12월 기준)인데 이 가격보다 73% 저렴하다. 편의점 도시락 중 고가인 6000~7000원과 비교하면 86% 싸다.
도시락 구성도 알차다. ‘홈플델리 고추장&간장불고기 도시락’은 고추장·간장 두 가지 맛의 불고기와 만두, 소시지볶음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국산 쌀로 지은 밥에 개운한 맛을 위한 볶음김치까지 함께 구성했다. ‘홈플델리 햄&소시지 도시락’은 햄, 소시지, 계란말이, 어묵볶음, 볶음김치 등 인기 있는 반찬을 두루 담았다.
한편 홈플러스 델리는 2022년부터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갓성비’ 메뉴를 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대표 메뉴 ‘당당 후라이드 치킨’은 4년째 가격을 6990원으로 동결했다. 이 밖에도 고객들이 가격 부담 없이 음식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백스시’ 초밥·‘솥솥’ 닭강정 등을 비롯해 990원 삼각김밥과 3990원 파스타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아름 홈플러스 델리사업팀장은 “설날 연휴 동안 식비, 유류비, 세뱃돈 등 각종 지출이 많았던 고객들을 위해 도시락을 990원에 판매하는 파격적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높은 물가로 더욱 힘든 일상으로의 복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일행사… 하루 200개
그냥 50퍼나 정가에 팔지 무슨 헛지랄인지
노인분들 헛걸음 또하게 생겼구만
난 못먹음
2일행사… 하루 200개
그냥 50퍼나 정가에 팔지 무슨 헛지랄인지
노인분들 헛걸음 또하게 생겼구만
마이너스로 마케팅이구만
홈플러스인데 이번에 문닫는다고.....
20만원치 장보고 올듯
절반 지급이 말이 되냐??
홈플 회생시킨다는 약속은 개뿔
있는거 계속 팔아먹고 월급도 안주는데..
그냥 지자체 통해서 도시락 지원이 훨씬 이미지 쇄신 되었을 것을....
그냥 제 생각이 그렇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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