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도 부사관 전역하는날 2000만원
어머니 통장에 꽂아드렸다가
전문대 졸업한상태였는데 같은학과
4년제가 생겨 편입하겠다고
돈드린후 한달지나서 300만원 달라하니
없다고 하셔서 결국 편입 못했네요.
2년동안 이수한 학점이 많아서 3,4학년 학교 다니면서 편입할 교수님통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도 보장받았었는데...
20년이 더 지난 지금도 후회됩니다
05년도 부사관 전역하는날 2000만원
어머니 통장에 꽂아드렸다가
전문대 졸업한상태였는데 같은학과
4년제가 생겨 편입하겠다고
돈드린후 한달지나서 300만원 달라하니
없다고 하셔서 결국 편입 못했네요.
2년동안 이수한 학점이 많아서 3,4학년 학교 다니면서 편입할 교수님통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도 보장받았었는데...
20년이 더 지난 지금도 후회됩니다
어머니 통장에 꽂아드렸다가
전문대 졸업한상태였는데 같은학과
4년제가 생겨 편입하겠다고
돈드린후 한달지나서 300만원 달라하니
없다고 하셔서 결국 편입 못했네요.
2년동안 이수한 학점이 많아서 3,4학년 학교 다니면서 편입할 교수님통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도 보장받았었는데...
20년이 더 지난 지금도 후회됩니다
깡통 안찬 케이스
어머니 통장에 꽂아드렸다가
전문대 졸업한상태였는데 같은학과
4년제가 생겨 편입하겠다고
돈드린후 한달지나서 300만원 달라하니
없다고 하셔서 결국 편입 못했네요.
2년동안 이수한 학점이 많아서 3,4학년 학교 다니면서 편입할 교수님통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도 보장받았었는데...
20년이 더 지난 지금도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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