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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때리는줄 알고... 한쪽 눈 찔금 감고 1mm씩 뒤로 물러났는데...
그 상황이 재밌다고 웃는 아내 때문에 울었어요.
나 너무 비굴하게 살고 있어~~~엉엉
이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
평정하는 동시에
평화시작 부럽다
에겐남중에 고르니까 잘 사는거지.
생각해서 고른다기보다 본능적으로
다스릴수 있고 통제 되는 남자보면
입맛다시면서 꼬심.
한대 때리는줄 알고... 한쪽 눈 찔금 감고 1mm씩 뒤로 물러났는데...
그 상황이 재밌다고 웃는 아내 때문에 울었어요.
나 너무 비굴하게 살고 있어~~~엉엉
처음인것처럼
ㅋㅋㅋ
분명히 경제권도 다 뺏겼을듯
안그럼 하루 종일 밥도 안 먹고 방에만 있어서 그냥 무조건 제가 잘못 했다고 화 풀고 밥 먹자고 해야 잔소리 시작하면서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도 제 눈엔 너무 사랑스러워요
교모세포종으로 시한부 선고 받고도 10년째 살고 있고 산책중 심정지 왔다가 귀인의 도움으로 살아나서는 응급실서 싱긋이 웃었으며, 작년엔 자궁근종이 너무커 자궁절제를 했음에도 이제 생리 안해서 너무 좋다며 날보며 싱긋이 웃는다.
난 이여자가 너무 좋다
사셔도 믿질거 하나없음ㅎㅎ
두분행복하세요
처남이여도 패고 동생이여도 패고 하여간 존나 패고 싶은 새끼네
이런 열린분은 주위 분위기를 좋게해요..
진짜 찌질한 여자들에게 질렸는데..
저런 분 만나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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