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초부터
연휴 시작인 금요일부터 이렇게 차량한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게 차를 대놓았습니다.
중형차는 사이드 접고 지나가야 할 정도로 주차해놨는데 심지어 경차 주차구역에 대놓아서 주차선 밖으로 나와있는게 보입니다.
거기다 뒤에 스톱퍼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끝가지 가지 않아서 스톱퍼에 바퀴가 닫지도 않은채로 이렇게 추자해놨습니다.
옆에 일반차량 주차해놓은 것 보다도 더 튀어나와 있습니다.
처음 2일정도는 설 연휴니까 좋게 좋게 가야지 했는데 토일월화수요일까지 5일동안 저자리에서 빼지않고 입주민들 주차 방해수준으로 대놓길래 관리소에 연락했습니다.
관 : 아 그 흰색차요? 저희도 연락을 했는데 처음에만 전화를 받고 다음부터 전화도 안받습니다.
관리소에 등록된 입주민이고 뭘 더 어떻게 할 수가없네요.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몇번이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시길래 저도 전화한게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도대체 관리소에서 몇번 전화를 받았길래 저렇게 저자세로 나올 수 밖에없는지 참...
결국 목요일까지 차를 대놓고 오늘 아침에 차가 빠져있길래 드디어 뺐나보다 햇는데
저녁에 치킨 포장시킨거 가지러 갈려니 경찰이 와있습니다.
거기다 그 과학이 옆에 서있길래 이건 신이 내린 벌이구나 하고 경찰관님에게 여쭤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 : 수고많으십니다~ 혹시 차량 파손때문에 오신건가요~
경 : 네맞습니다
나 : 경차자리에 몇일동안 대놓더니 결국 사고가 났네요~
경 : 과학 차주가 옆에있어서 눈치를 주십니다.
나 : 하하하하하하하~ 꼬시다~ 고생하십니다~
진짜 저런놈들도 경찰을 불러서 공권력 낭비를 시킬 수 있는 이 나라가 좋은 나라인거 같습니다.
창문 내리고 보니까 범퍼 가니쉬만 긁힌 자국이 언뜻 보이는게 절대로 못잡겠더군요. 물론 긁은 차량을 찾아서 대조하면 모르겠지만 광택만 내도 모를수 있을정도로 긁힌거 같은데다 cctv 사각지대라 못잡을거 같네요 ㅎㅎ... 우리나라 경찰이 이런 몇십만원 물피도주에 cctv를 확인하지도 않겠지만요.
저 길로 들어올 수 잇는 주차 차량이 30대가 넘는데다 소형 덤프도 들어오는데 저차량때문에 연휴에 못나가셧다고 하니 얼마나 꼬소한지 모르겟네요.
저흰색 k8은 렌트카였고 입주민이라고합니다.






































쟤는 글을 못읽나... 글은 못읽어도 지 때문에 통행 방해되는걸 못느끼나??
물피도주 당했다며 ㅋㅋ
쟤는 글을 못읽나... 글은 못읽어도 지 때문에 통행 방해되는걸 못느끼나??
물피도주 당했다며 ㅋㅋ
꼬시다.
경찰부른거 보니 지차는 존나 아끼면서 생각은 존나 없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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