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WWE라도 전현무가 짬이 얼만데 문제될 대본을 그대로 읊었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죠
전현무 정도 되는 아나운서 출신 대중MC라면 "칼빵을 맞았다"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그대로 읊기보다는 "칼에 맞았다"고 정정해주는 센스와 진행 능력은 요구됨. 근데 그걸 못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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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토)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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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많아보이네요.
저따위 프로를 기획한 방송사도 저열하구요.
평소 언행이 보인다
인기도 없는 인간을 유재석 급으로 만드려고 줄창 쓰는 제작진도 문제다.
이제 슬슬 인성이 드러나는 모양.
드뎌 하니씩 터지나 보네요.
조만간 은퇴할려나요 ?
입으로 망
좀 쉬다가 정신 차리면 그 때 다시 활동하시길~~
안보는게 내 속이 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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