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땐가....해가 넘어 갈 무렵 동네 골목을 걸어 가는데 예닐곱 난 아이가 “아빠!” 하고 환하게 웃으며 달려 가더라. 그 쪽을 흘낏 쳐다보니 한 눈에도 험한 일 할 거 같은 남루한 옷 차림새의 사내가 한 손엔 길에서 산 먹거리가 들었음직한 종이 봉투를 쥐고 역시 웃으며 달려 온 아이 손을 잡고 집으로 가더라..내가 지금까지 본 가장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가난하더라도 직장이 대단하지않더라도 자기위치에서 자기일 잘하고 성실하게 돈모으고 건강관리하고 애들도 화목하게 키우는 집은 자식들이 잘되거나 적당한 회사들어가서 다 자기 살길찾게됨. 아버지가 노가다여도 자식이 변리사나 변호사되는 사람도 있고 교사 공기업 들어가는 사람도 많음. 부자는 자식에게도 부를 물려주지만 부가 없다고 해서 자식들이 잘되지말란 법은 없음. 오히려 성실하게 사는 가정을 우습게 보고 헛소리하는 사람이야말로 능력없고 속이 꼬인 정신이 희미한 사람이라는 증명임. 저런 멘트를 날리는 사람들은 결혼이나 출산을 하면 안됨. 불행이 전가되기 때문에.
중딩땐가....해가 넘어 갈 무렵 동네 골목을 걸어 가는데 예닐곱 난 아이가 “아빠!” 하고 환하게 웃으며 달려 가더라. 그 쪽을 흘낏 쳐다보니 한 눈에도 험한 일 할 거 같은 남루한 옷 차림새의 사내가 한 손엔 길에서 산 먹거리가 들었음직한 종이 봉투를 쥐고 역시 웃으며 달려 온 아이 손을 잡고 집으로 가더라..내가 지금까지 본 가장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누군가의 시선이 내 자신의 행복보다 중요한 사람들이 있음.
내가 제일 안타까워 하는 부류.
남의 시선 보다 내가 지금 행복한가? 질문해 보고 내가 행복하면 그만인데...
알게모르게 다른 이들의 시선이 중요한 이들이 있음.
내가 불행할때 그들의 시선은 도움을 1도 주지 않는데.....
관점을 바꾸면 얼마든지 살만한 세상임. ㅎㅎㅎ
엄마 아빠 두분 계시고 집에서 큰소리 안나고 물건 날라다니지 않음 행복한 가정이야
편모 편부 고아… 그 와중에도 될돔 되고 안될놈은 안되는거야
남탓하지 말고 니 스스로 얼마나 노력했는지 되돌아 봐라.
말을 족같이 하네
엄마 아빠 두분 계시고 집에서 큰소리 안나고 물건 날라다니지 않음 행복한 가정이야
편모 편부 고아… 그 와중에도 될돔 되고 안될놈은 안되는거야
남탓하지 말고 니 스스로 얼마나 노력했는지 되돌아 봐라.
말을 족같이 하네
일단 인생의 어마어마한 변수들을 이런 병신같이 편협하고 어리석은 단순화로 도식화시키고 통계라는 건 확률분포에 대한 추론에 불과하다는 정확한 이해도 없이 사진 하나로 영화 전체를 판단하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는 저런 놈들이 성공하기 힘들 거라는 사실은 알겠구만.
예컨대 부와 가난을 가르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부모의 지능이고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평균 지능을 가진 대한민국에서는 어떤 환경에서 아이를 낳아도 그 아이는 부자가 될 확률이 다른 나라 아이들보다 월등히 높다고 하면 뭐라고 할 것인가.
내가 제일 안타까워 하는 부류.
남의 시선 보다 내가 지금 행복한가? 질문해 보고 내가 행복하면 그만인데...
알게모르게 다른 이들의 시선이 중요한 이들이 있음.
내가 불행할때 그들의 시선은 도움을 1도 주지 않는데.....
관점을 바꾸면 얼마든지 살만한 세상임. ㅎㅎㅎ
자식을 성공으로 이끌죠..
노가다 하는 아빠보다
이혼해서 한부모가정으로 기초수급자로
사는게 훨씬 윤택한 삶임
노가다를 하는데
단칸방에 월세내고 산다는건
능력부족
비록 시장통에서 화장실 관리하는 어머니지만 사랑받으며 자란 소년공은 전세계가 칭송하는 대통령이 되었다.
저 댓글 단 녀석은 어떤 가정에서 자란 것일까?
그럼 돈없으면 자식 가지면 안된다는 논리네
댓글 단 놈은 조상덕에 잘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그런 쓰레기같은 댓글다는건
못배운티가 팍팍나네
빚많이 내지말고 분수에 맞게 사는게 어찌보면 가장 쉬우면서 행복할수있는 삶이다
인생 그지들임
돈많은놈들만 씨앗을 뿌려라.. 적자생존, 자연도태 ㅋㅋㅋ 진화론의 끝판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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