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북구에 거주중인 남성입니다.
(뉴스게시판에 잘못올려서 자유게시판에 재등록합니다.)
최근 타이어점검을 받으러 타이어매장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위치교환도 안하고 너무 오래타서 타이어자체를 새로 구매하게되었구요
직원님과 비용얘기를하다가 앞전에 바꾼 타이어얘기를 하게되었고 뭔가 이상함을 알았지요
넥센타이어 2년이 넘은 중고타이어를 구매했는데
65만원을 결제하였거든요
이런저런 질문을하니 직원분이 "당시 직원이 중고타이어를.드리고 새타이어값을 결제를 한거같다"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지요,
당장 일정이 있어서 타이어 교체를하고 나왔으나,
분하고 억울하더라구요
이번에 바꾼 타이어만 4번째인데
그중 두번을 교체는 중고타이어 결제는 새타이어값을 냈다는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제 이 억울한 마음을 풀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중고타이어 두짝을 65만원씩 주고
사나...
어리버리 징징
와...... 지능.....
어리버리 징징
검색하면 시세 나오는데
중고타이어를 65만원에...ㅎㄷㄷ
2짝 교환이라는 댓글은 어떤 내용을 보고 2짝이라고 하는건지..
2년된 중고타이어를 교환한건지 생산일자 2년지난 새타이어를 교환한건지도 긴가민가하고
타이어뿐아니라 모든일에 사기 조심하세여
사기 잘 당할거같아보임
모르고 간다 눈탱이맞는다 일명 돈내고 배우기에요~~
최근에 지인 두명이 집근처에 타뱅 있다는 이유로 4짝씩 바꾸고 왔는데 전부 오페라 끼우고 왔던데. 바꾸고 와서 이거 쓸만하냐고 물어보는데 이미 바꾼걸 뭐라하지도 못하고
잘모르는 분야면 검색좀해요
그냥 죽읍시다.. 살아서 뭐합니까
모델번호 받아서 가격비교해보고
-> 뭐 온/오프 큰차이 없네 -> 갈아주쇼
이게 국룰 아님?
동네 광고 보다 훨씬 저렴한곳 찾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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