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가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이 부족하다는 현실을 토로하고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도움을 주겠다는 답변을 받아냄
이후 국힘 지지자 및 당원들로부터 악플 세례를 받음
그들이 올린 SNS 글에 교사의 지인들조차 좋아요 누름
교사의 소속과 동선을 알아내고 살해 협박을 함
평소와 다른 길로 다니고 정신과 다님
이유를 물어보니
도서관도 없는 후진 동네인 것처럼 삼척시 망신을 시켰다
전교조 아니냐
이건 뭐 여우타기랑 대화하는 느낌

















































내가 장사하면서 참 이렇게까지 한다고?
이렇게 느낀 동네가 다 빨간지역임.
후안무치.
나와서 얼굴 까고 얘기해라
박수는 못 칠지언정...
선생님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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