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같은곳에 4번 걸렸는데 첫번째는 그냥 참을만 했음. 그때가 30때 후반이었음. 2번째는 자다가 너무 아파서 깼음. 40대초 참을만 했음. 3번짼.. 진짜 온몸에 식은 땀 나고.. 몸에서 내 영혼이 빠져 나가는듯한 고통이 밀려왔음. 그때 나이가 딱 50이었음. 작년 봄에 출근하자 마자 고통이 왔는데 진짜 병원 가는 10분동안 카니발 차 바닥에서 뒹굴었음. 병원 가서 진통제 맞았는데도 고통이 안 사라져서 마약성 진통제까지 맞았음. 53살때.. 나름 운동 열심히 하고 아직 먹는 약도 없는데 희안하게 결석만 생기네요. 근데 결석 걸리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울 마눌입니다. 한번 걸리면 보험금이 600씩 나오거든요. ㅠㅠ
경험 없으면 말을 허들 마시오
결석이 이동하는 경로대로 아파요 진통제 먹어도 땀나도록 아파요 진통제 안먹으면 못견뎌요
충격파 시술 57만원이라 아까워서 진통제로 버틴 경험
경험 없으면 말을 허들 마시오
결석이 이동하는 경로대로 아파요 진통제 먹어도 땀나도록 아파요 진통제 안먹으면 못견뎌요
충격파 시술 57만원이라 아까워서 진통제로 버틴 경험
아냇배에서 사타구니까지 타고들어감.
진통제 2방에.시술들어가지전에
극적으로배출
.집에오니 어깨뒷쪽으로 손 바닥만큼 피멍듬
실려가면서 어깨잡았는데 그만큼 피멍듬
허리도 못핌 쭈구리고 다녀야함
운전하다가 느낌오면 가차없이 바로 응급실 수액에
마약성 종류의 진통제 맞고 자고나면
이상하리만큼 멀쩡
이게 계속반복 된다는게 문제
여자들 산통보다 더 아프다고 나옴.
그래서 결석 예방한답시고 소주보다 맥주를 먹는다는데
맥주를 마시면 요산이 등가해서 통풍에 걸리게 되며
이건 바람만 불어도 손발이 아프다는 또 다른 지옥임.
암튼 둘 다 겪어봐야만 알게되는 신세계임.
결석은 허리도 못 필만큼 아프고, 통풍은 발가락이 부러진것 마냥 걷지도 못할만큼 아프고...
물론 저도 대학생때 한번 겪었습니다.
진짜 생각만해도 식은땀이.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3위에 들어가지 않을까.. 그리고 그 특유의 옆구리 아픔은..
ㅠ ㅠ
저는 맥주 열심히 먹으라는 의사의 조언에 맥주 자주 먹고 자연배출 했습니다.
그리고 알콜중독 됐네요.
그런 진통제도 어느정도 고통은 남겨두더라구요..
체외충격파쇄석술 아니었으면 진짜 상상도 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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