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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명목으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을 도입해서 그 돈을 길고양이 무상 중성화에 쓰는데 거리낌 없었죠.
더 문제는 이거 개체수 조절에는 효과도 없는 세금낭비 주제에
얼마 되지도 않는 동물복지 예산 중 매년 수백억원 절찬리에 갖다버리는 중..
수의사, 캣맘, 동물단체, 사료업체들이야 꿀 빨아서 좋겠지만요
미
“동물복지” 명목으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을 도입해서 그 돈을 길고양이 무상 중성화에 쓰는데 거리낌 없었죠.
더 문제는 이거 개체수 조절에는 효과도 없는 세금낭비 주제에
얼마 되지도 않는 동물복지 예산 중 매년 수백억원 절찬리에 갖다버리는 중..
수의사, 캣맘, 동물단체, 사료업체들이야 꿀 빨아서 좋겠지만요
미
비교가 안되는 수익성 때문에 기업들이 손을데죠
돈 먹는 곳엔 날파리 같은 정치꾼들이 개입되고
반려동물들을 위한 어쩌고 저쩌고는
정경유착에 의한 양아치 같은 속셈에 불과하죠
강형욱과 같은 반려견 훈련사들의 특징 "사람과 개는 위계가 명확해야 한다", "사람은 사람이고, 개는 개다"
사람의 복지를 만들면 반려동물도 더불어 편해지죠.
개든 사람이든 대접 받고 싶으면 먼저 솔선수범해야 하는거죠.
항상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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