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0603?sid=102
철새들을 보호해야 할 철새도래지 을숙도에서
지자체와 캣맘, 동물단체가 길고양이 방목 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급식소 철거를 명했고
지자체의 공공급식소 15개는 철거됐지만
100개에 달하는 사설 급식소는 여전했고
동물단체는 철거 명령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냈죠.
다행히 얼마 전 동물단체의 패소로
이 문제도 일단락 되나 했습니다만..
어림도 없죠. 항소빔.
뿐만 아니라 버티면서 급식 행위도 계속 하겠다는군요.
이쯤 되면 확정 판결까지 난다고 해서
이들이 급식을 그만둘지도 의문입니다.
급식소는 철거해도 위 사진처럼
사료를 뿌려대는 걸 제재할 방법은 딱히 없어 보이네요.
https://all-creatures.org/alert/alert-feeding-cats-dogs.html
결국 외국처럼 피딩 행위 자체를 금지하는 입법이 필요합니다.
캣맘들의 상상속의 이상향이자
길고양이 천국이라던 튀르키예에서도
먹이주기 금지 조치가 확산되는 시대인데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 정도도 못 할 이유는 없어 보이네요.
하다못해 야생동물 보호가 시급한 지역에라도
우선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고쳐짐. 일이백이 아니라 천만원단위로
길고양이... 길...
키우리면 집에 데꼬 가던지...
보고는 싶은데, 키우긴 싫다?
관점의 확대가 시급하다
가두리 철조망으로 막아버려라.... 캣맘이 정신병인게 그리 안타까우면 포획해서 자기집에서 따뜻하고
배불리 먹이면 될것을.... 왜 자꾸 다른 국민들의 피해를 자신들의 마음의 안식을 위해 피해를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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