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정비 후 바퀴빠짐 사고를 당해서, 보배형님들 조언좀 구해보고자 글 남깁니다.
오토큐 바퀴빠짐 처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네이버 카페
차량바퀴빠짐 내용 진행입니다 + 조언환영합니다! : 네이버 카페
요약하자면,
지난주 금요일에 오토큐에서 앞뒤바퀴교체 권장하여 교체하였고, 토/일 주행없다가
월요일 출근길에 앞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사무실 거의 다와서 유턴한다고 정차후 유턴 중 바퀴가 빠져서, 다른 사람/차량에는 피해가 없었습니다.
저는 오늘 되니 목이랑 허리가 아프구요...
제가 크게 화난부분은 사고정리한다고 수리지점에서 만났을 때는 아무말 없다가, 정비불량지점 대표에게 전화로 보상안에대해서 물어봤을때, 범퍼교체가 서비스다 라고 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대측 영업배상보험 쪽에서는 차량수리+개인치료+위자료60 을 말했는데...
차량사고도 직접경험한 적이 없는데, 바퀴가 빠지는건 황당하고 뭐 어떻게 선례를 찾기도 힘드네요.
상대방측 주장이 합당한건지, 제가 이걸 고소 진행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건지...
조언 구해봅니다









































크게 안다쳤으니 다행이네여
운행할때 뭔가 이상하지 안았나여...?
뭔가 진동이 올라왔을텐데 ㄷㄷ
수리는 진행시켜
크게 안다쳤으니 다행이네여
운행할때 뭔가 이상하지 안았나여...?
뭔가 진동이 올라왔을텐데 ㄷㄷ
너트 6개 중 3개가 빠져 있더라..태어난지 40살 이상된
군용차에서도 분명한 낌새가 느껴졌는데 민수차에서 저 정도를
못느꼈나.....
수리는 진행시켜
아직도 이런곳이 있다니
그래도 저 상태가 되면 뭔가 이상한게 느껴질건데요.
차가 기운다거나, 덜덜 거리거나,
저 사진의 바퀴를 보면 구멍도 넗어지고 쇳가루 양도 상당 하죠.
물론 그 상태로 운전을 계속 했다고 해도 님 잘못은 아닙니다.
바퀴를 조이지 않은 정비공의 책임이지요.
행여나 '진동이나 소음이 없었냐'는 질문에 잘못 대답할 경우
님에게 일부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잇으니
그런 질문을 하거든 '그래서 내 칙임이라는 거냐?'라고
화를 내셔야 합니다.
말랑말랑하게 '괜찮을줄 알앗죠'라고 대답 하시면
님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리나 진동이 발생 한들 내가 바퀴 안 조인것까지 예상 했어야 하나?
계기판의 그 수많은 경고등이 뭐하는 건데? 경고등이라도 들어 왔어야
운행을 멈추고 확인을 하지. 저런 상황에 들어오는 경고등이 없다는 것은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서 대비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당신들은 일어날 일이 아닌 일을 저지른 거다. 지금 피해 복구를
논의해도 모자를 판에 내 칙임을 찾자는 거냐?'라고
딱 잘라 버리세요.
모범답안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깜짝 놀라기만 해야돼요???
주행 시 소리가 납니다.
확인이 아쉽네요.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정비를 알던 모르던
꼭 옆에서 지켜봐야 됩니다.
이번주 로또 1등 번호 알고 있었는데 순간 놀라서 생각이 안난다고..
20억이 적당
일부를 아예 안했거나,조여도 대충 조인거 ㅠㅠ
저도 오래전 저런 황당한 일을 겪었었음.
타이어 교체후 주행하는데 덜컹거리며 조향이 불안정해서
길가에 차세우고 나서 보니 볼트를 그냥 손으로 끼워만 놓았음.
볼트조이고 되돌아 갔더니 담에 엔진오일 교환 할인해 준다는..ㅅㅂㄹㄴㄷ
보배하면서 꽤 보다보니..
몰랐다고 ㅋㅋ
바퀴가 빠지지는 않았는데 볼트가 두두둑하고 날라감
카센터 사장 근데요 이지랄 ㅜㅜ
기름도 완전 바닦이라도 갑자기 잘가다가 시동이 푹 꺼지지도 않고...
그리고 월요일 출근길에 빠지고 수여일에 허리랑 목이 아픈것도 난해하네요...
의사의 실수는 한사람의 피해이지만,
정비사의 실수는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가 생긴단다.
정비사의 인성은 매우 중요한 문제야.
그래서 너는 자격이 없는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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