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BMW 520i M Sport 22년식입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정상 주차해둔 상태였고,옆 차량이 긁고 가서 상대 100% 과실로 처리됐습니다.
수리 내용은
앞범퍼 교환.헤드라이트 1개 교환
수리비는 약 610만 원 나왔습니다.
현재 차량 시세는 대략 3600정도로 알고 있고,
수리비 비율로 보면 약 17% 수준입니다
2년이후 5년이하는 10%이상이면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범퍼랑 헤드라이트는 해당이안된다는 글도봐서..
우선 상대보험사에 말은 안해봣지만
접수시
보험사 쪽에서는 격락손해는 “해당 없음”이라고 하는 분위기 이면 대응방법과 진짜로 범퍼와 헤드라이트부위는 포함이안되는지요?
출고 5년 이내 차량이고.수입차에 헤드라이트 교환 이력도 남는 상황이라
중고 시세 하락이 없다고 보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조건에서
격락손해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이 정도면 현실적으로 가능성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




































그러니 못받습니다
소송해도 되는데 저긴 차량 성능에 영향을 주는 수리가 아니라서 역시 못받습니다
차량 경락손해에 대해 감정평가를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통해 조건이 부합하는지 확인하시고 정식평가는 비용이 들테니
혹시 가평가로 진행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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