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의 게시물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반복적으로 올려 논란을 일으킨
양궁 선수 장채환씨에 대해 대한양궁협회가 3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대한양궁협회에 따르면 장씨는 협회로부터 지난해 12월 초 3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장씨는 지난해 3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태극마크를 달았던 선수다. 다만 국가대표끼리 경쟁하는 최종 평가전에서 4위 안에 들지 못해 광주 세계선수권대회나 월드컵 등 주요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선발전에서 떨어져 국가대표가 되지 못한거지 국가대표가 될 기회는 열어주려한게 양궁협회임.
증거없는 그저 음모론을 게시하고 선동하니 징계받은것
어차피 굴직한 대회도 없는 비수기 시즌에 출전 정지 당한다고 뭔 불이익이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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