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삭 속았수다'에서 관식이도 비슷한 말을 하죠.
새벽에 금명이 깨워서 일출보러 가는 씬에서 금명이가 '아빠는 더 자고 싶지 않아요?'라고 하니까, 관식이 '더 안자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내가 좀 덜 자면 니들이 좀 더 잘수 있을까 해서'라고...
너무 뭉클했던 대사
십사오여년전 쯤인가 2억정도 풀할부 해서 탱크로리 사셨다는분 30대초반 키도 크시고 덩치도 있으신분인데 일년반만에 할부금 다 갚았다며 이제 내차라고 이제 돈버는일만 남았다며 좋아 하시던데.. 일년정도 지나 다시 뵌 모습은. 가슴 아플정도로 살빠지고 핼쓱해지셨더라구요 하루 아니 이삼일에 서너시간 쪽잠자며 일하다가 기름 받는순서 기다리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눈뜨니 병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가족의 행복도 좋지만 내몸이 축날정도면 오히려 불행이 될수도 있으니 본인 건강
먼저 챙기시면서 오래 행복 합시다 ♡
만만이?
만득이?
수년전에 그자식한테 차 사서 일하던 막내분 아니신가?
그자식 차파는 영업해서 인센땡기면서 자기는 차팔이 아니고 직원들챙기는? 좋은사람?이라고 스스로 칭하면서 유틉영상 올려서
거기에서 개 욕하고
수년지나도 이사람들하고 같이하면 내가 사죄한다 했었는데
그때 막내분이 맞는듯.
이 형님 결혼했으면 저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 할 수 있었을 텐데...
먹고 싶은게 막 땡길때는...
무조건 사 먹어야 함. 몸에서 원하는 거임.
지금 니 몸에 이런 영양소가 부족하니까~
빨리 채워넣어라~는 몸이 알려주는 경고라 생각함.
새벽에 금명이 깨워서 일출보러 가는 씬에서 금명이가 '아빠는 더 자고 싶지 않아요?'라고 하니까, 관식이 '더 안자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내가 좀 덜 자면 니들이 좀 더 잘수 있을까 해서'라고...
너무 뭉클했던 대사
그거 습관되면 너 집에오면 싫어한다
그러다 훅~간다. 군대서 운전 배운 눔 인 듯.
허리끈 바짝 조인건 가장으로써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혹시라도 내가 쓰러지면 처자식이 고통 받을수 있다는것도 염두해둬야지..
먹는거라도 잘 먹어야하는거여..
부질없더라 자신이 일단 건강해야
누굴 돌보지...
그렇게 아끼겠다는 사람이 국산차 두고
수리비 가장비싼 만트럭을 선택함?
어차피 가족도 남이예요 본인이 건강하고 잘나가야 와이프나 자식들도 아버지를 따릅니다
부디 그렇게 살지 마세요
외제차 못 타지
조심...
아껴서 가족들 배불릴 생각 말고
주말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는데 쓰시길
와이프 외로워서 바람남
하루 14시간정도 일해요
..바쁠땐 한달에 하루도안쉬고 일한적있지요,
지금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만성췌장염,
무릎관절염 왔고 어깨는 석회 때문에 잘안올라가네요, 어른들말 건강챙기란말,,,이제 와닿네요,,,
깜빡 잠들었는데 눈뜨니 병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가족의 행복도 좋지만 내몸이 축날정도면 오히려 불행이 될수도 있으니 본인 건강
먼저 챙기시면서 오래 행복 합시다 ♡
가장들이 이러고 삽니다,
만득이?
수년전에 그자식한테 차 사서 일하던 막내분 아니신가?
그자식 차파는 영업해서 인센땡기면서 자기는 차팔이 아니고 직원들챙기는? 좋은사람?이라고 스스로 칭하면서 유틉영상 올려서
거기에서 개 욕하고
수년지나도 이사람들하고 같이하면 내가 사죄한다 했었는데
그때 막내분이 맞는듯.
그렇죠..
그냥 자살골넣으러 뛰어든 격인겁니다
할부끝나면? 차수리부터 또 뒤져나가는겁니다..
할부 기름 통행료 보험료 식대 차보수 등등 월 300남을까요
아빠가 건강해야 가족이 행복하죠~
화물차기사들 마누라들 바람 잘납니다.
지인이 화물차해서 일주일에 한두번 집에들어가니 여기저기서 바람이 잘날수밖에 없다고
천원 아낀다고 부자안됨.
가족들 맛있는거 못먹음
좀 현실적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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