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경연은 짜고 치는 고스톱일 수 밖에 없죠.
아마 시작할때부터 탑7을 대충 정해놓고...중반 쯤에 전속계약서를 쓸겁니다.
탑7에 들어가면 최소 1년 동안은 매주 방송출연을 해야 하고...시즌에는 전국투어 콘서트도 해야 하죠.
그래서 이 스케줄이 안되면 초반에 탈락하고, 대중 인기와 시청률이 무조건 중요합니다.
출연자들이 한번씩 무대를 하면 대충 실력이 나옵니다.
정확히 평가를 하려면 마스터와 관객이 10점 만점으로 평가를 해야죠.
퍼펙이면 10점, 아주 잘했다 9점, 잘했다 8점, 좀 아쉽다 7점, 보통 6점...
관객도 똑같이 평가하고 가중치를 줘야 합니다.
관객보고 2점으로 평가하라고 하면...누군 2점을 주고, 1점을 줄지 애매하죠.
두번째 불공정한게 1대1 데스매치인데...누구랑 붙는냐에 따라 점수가 지멋대로 입니다.
이건 주로 우승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한 수법인데...
1위 하다가 졸지에 하위권 탈락위기가 되는겁니다. 그래서 눈물쇼를 하는거죠.
처음부터 계속 상위권이면 재미가 없으니까...순위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겁니다.
이젠 국민들도 몇년째 경연을 계속 봐왔으니까...마스터보다 더 정확히 봅니다.
그렇지만...사람마다 좋아하는 가수가 천차만별이라서...모든 가수들이 먹고 사는거죠.
초기에는 국민투표 인기가 많이 반영되었지만...
갈수록 소속사나 방송사의 입김이 더 중요하게 되었죠.
탑7에 들어가면 지방 행사비를 최소 1천만원 받습니다.
2, 3년은 행사 많이 뛸 수 있죠.



































안듣습니다
14살때부터 들었는데
이제 18살
심수봄+이미자 의 음색
마스터 ㅈㅇㅈ한테 이쁨받으면 걍 되는겁니다!ㅋㅋㅋ
계속 인기를 얻고 싶다면 판을 한번 뒤집어 엎어야 할거같아요!
안듣습니다
저게 음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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