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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듯한 직장다닌다고 속이고
그것으로 속여서 대출도 받았다고 써있네요
2. 그땐 결혼전이라 신혼집 전세자금을 빌려준거죠. 지금은 남편이고, 그땐 결혼전일거니 남친, 연애할때 같이 자주봤으니 당연 잘 아는사이 라고 이야기한것
왜 이해가 안되는거죠?
16년을 알고지낸 친구이고 내남편도 그때 오천빌려주는거 흔쾌히 승낙할 정도로 우린 믿었는데
알고보니 다거짓이었고 결국은 자살로 마감
그래서 너무충격이다
이건데...
사실 세상 살아보면
충격적인일 많습니다. 이런일 의외로 많습니다
내주변이 그냥 무탈하다 생각되시면
그것만으로도 행복의 평균은 되시는 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큰 금액을 선뜻 줄수가 있나?
윗분말대로 적금담보대출하면 엡으로 90%인가까지 실시간 대출됨.
이런게 있는데 번거롭게 차용증까지 쓰며 남한테 빌릴 이유가 없음.
전세보증금이건, 아파트 중도금이건.... 이런것들은 친구아니라 그 누구가 와도 해주면 안되는거야.
잘못되면 니가 나락으로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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