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인 국가나 도시의 예가 없는 것도 아니고
마약처럼 되돌아 올 수 없는 것도 아니고
성매매 불법을 주장하는 여성들은 그 주장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고 떠드는가
조선 중기 이후 나라를 병들게 한 교조주의 성리학 지배층의 남존여비 사상을 21세기 여성들이 주장하는게 말이 되나?
에혀... 병신들.
국회로 보내야 하나?
맞는 말이고 정확한 말인건 우리도 알고 정치인들도 알고 대한 민국 모든 여성이나 남성들은 알고 있지만.창녀라는 오명이두려워 반대 하는 것이다.
음지에서 몸을 팔면 신분 세탁이 가능하지만 양지에서 팔면 창녀가 되니깐.
그런걸 폐미가 싫어 한다.미래의 기회를 뺏을수 있기 때문이겠지.창녀의 낙인이 찍히면 평생을 갈것이니깐.여성인권 단체들도 싫어 한다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우리나라 유흥업소는 전국어디에나 있고.크가가 다를뿐 음지에서 활성화 되어 있다.
하지만 법적으로 금지 되어 있기때문에 한번이라도 이용하면 바로 벌금행...그리고 성을 샀다는 오명이 붙는다.합법화 하고 관리를 하게 된다면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게 될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생각보다 성을 사고 파는것이 보편화 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 파는게 어렵진 않다.길에 붙은 전단지만 들여다 봐도 당근이나 만남 어플만 봐도 엄치고 넘친다.언제까지 불법으로 묶어 둘수 있을까?그렇다고 법으로 테두리를 만들면 과연 사라지긴 할까? 내 친구가 내연인이 자식들이 성을 사고 팔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같은게 있을것이다.어찌 보면 당연한걸지도...보편화되고 사회화 된다는건 그만큼의 사회적 허용이 있어야 하지만.솔직히 어려워 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다.
옛날 인신매매로 사창가에 팔려다닌 여성들이 부지기 수였고 이걸 겨우 근절 했으니깐.
몇십년은 걸린거 같은데.사창가가 사라지면서 인신매매는 급갑했고 사회질서를 무너 뜨리는 일은 줄었을것이고...지금이 차라리 나은 걸지도...
몸에 좋은 음식만 먹으면 몸에서 면역이 약해지는거와 같을거다.적당히 통제하면서 적당히 풀어줘야 사회도 건강해 지는게 아닐까?
생각할 부분이 너무나도 많은게 현실인 상황인거 같다.그래도 저렇게 말해주는 청년들이 있으면 나라의 미래가 밝은게 아닐까 생각한다.
합법화 이슈정도는 누구든지 이야기 할 수 있죠. 게다가 유사 성행위부터 성행위까지 별다른 실효있는 단속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비난 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소급해서 세금추징을 할 수 있다면 그 효과가 엄청날것 같은데요? 실제 종사자 숫자도 파악 할수 있을것 같구요.
합법화하면 다 해결될 것 같지? 유럽에 합법화 되어 있는 나라들의 형태가 어떤지를 한번 보길 바란다.. 정해진 지역에서만 가능함. 근데 그 형태가 딱 청량리 미아리 같은 그냥 여자 골라서 돈 내고 한번 하고 나오는 거다.. 우리 나라 매춘에서 저런 형태가 많을까? 다들 노래방, 룸에서 여자 끼고 술 마시고 놀다가 2차로 매춘하는게 더 많을걸? 저런 형태 안좋아한다고.. 그리고 밖으로 나 매춘부요 밝히고 사는 건데 유럽에서도 엄마 몸파는 여자라고 애들 무시 받고 그런단다.. 우리나라는?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을껄? 합법화 떠드는 애들.. 좀 알아보고 떠들길 바란다.
틀리지 않은게 아니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잭스도 가능한 로봇 사서 ...
하는 시대가 올거 임.
몸뚱아리 하나밖에 없는
삐둟어진 여자들이, 강남아파트
올라간 집값만큼 요구하는게 많은 이 시대.
성범죄가 많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더욱 깨끗하게 관리되고 합법회 된다면
성범죄등 덜 발생될것 이라고 보여집니다
김동완씨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성매매 합법화는 어려울 듯.
돈 없는 애들은 할거같은데...
선배님은 금수저로 태어나고 인물도 좋았었는데 사시2차 2번 떨어지고 바로 출가하심...
여자들 남자능력 바라는거 보면 ~~
기득권? 관련해서손해보는 그들이 ? 의사들처럼 반대하겠지요
마약처럼 되돌아 올 수 없는 것도 아니고
성매매 불법을 주장하는 여성들은 그 주장의 뿌리가 무엇인지 알고 떠드는가
조선 중기 이후 나라를 병들게 한 교조주의 성리학 지배층의 남존여비 사상을 21세기 여성들이 주장하는게 말이 되나?
에혀... 병신들.
돈주지 않으면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가
아니라 많다!!! 라고 했어야지 에이그…
그러자 여성들이 아주 난리가 났었지
이번일 좀 상황은 다르지만 비슷한 난리가 나지 않을까
"
"우리도 좀 먹고살자" 이런 취지랄까
창X촌 앞에는 경찰서가 있었다. 아직도 난 이해가 안된다 불법이라며.....
그중 99.99%는 폐미년들일거고
나머지는 자칭 모범 씹선비들이것지.
요즘 우리나란 음지에 있던곳들 마저도 죄다 들춰내고 없애버려서 더이상 없음. 야동도 규제.
맞는 말이고 정확한 말인건 우리도 알고 정치인들도 알고 대한 민국 모든 여성이나 남성들은 알고 있지만.창녀라는 오명이두려워 반대 하는 것이다.
음지에서 몸을 팔면 신분 세탁이 가능하지만 양지에서 팔면 창녀가 되니깐.
그런걸 폐미가 싫어 한다.미래의 기회를 뺏을수 있기 때문이겠지.창녀의 낙인이 찍히면 평생을 갈것이니깐.여성인권 단체들도 싫어 한다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우리나라 유흥업소는 전국어디에나 있고.크가가 다를뿐 음지에서 활성화 되어 있다.
하지만 법적으로 금지 되어 있기때문에 한번이라도 이용하면 바로 벌금행...그리고 성을 샀다는 오명이 붙는다.합법화 하고 관리를 하게 된다면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게 될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생각보다 성을 사고 파는것이 보편화 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 파는게 어렵진 않다.길에 붙은 전단지만 들여다 봐도 당근이나 만남 어플만 봐도 엄치고 넘친다.언제까지 불법으로 묶어 둘수 있을까?그렇다고 법으로 테두리를 만들면 과연 사라지긴 할까? 내 친구가 내연인이 자식들이 성을 사고 팔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 같은게 있을것이다.어찌 보면 당연한걸지도...보편화되고 사회화 된다는건 그만큼의 사회적 허용이 있어야 하지만.솔직히 어려워 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다.
옛날 인신매매로 사창가에 팔려다닌 여성들이 부지기 수였고 이걸 겨우 근절 했으니깐.
몇십년은 걸린거 같은데.사창가가 사라지면서 인신매매는 급갑했고 사회질서를 무너 뜨리는 일은 줄었을것이고...지금이 차라리 나은 걸지도...
몸에 좋은 음식만 먹으면 몸에서 면역이 약해지는거와 같을거다.적당히 통제하면서 적당히 풀어줘야 사회도 건강해 지는게 아닐까?
생각할 부분이 너무나도 많은게 현실인 상황인거 같다.그래도 저렇게 말해주는 청년들이 있으면 나라의 미래가 밝은게 아닐까 생각한다.
인간의 본능인데 그게 법으로 막는다고 없어질 것이라 생각하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나라가 아니 망하겠는가
초반에 마사지 좀 하다가 ㅂㄹ을 툭툭 건드리면서
서비스 서비스 이 ㅈㄹ 하고
안 한다 하면 대충 손으로 쪼물락 거리면서
시간 때우고 나가고 열받네 진짜
그래야 성범죄도 줄어들것같다
다수결이 옳다고 생각하는 민주주의가 정답은 아니다~!
주기적으로 검사도 했었는데 이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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