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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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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BETTERS 26.02.28 09:30 답글 신고
    저때는 무릎까지면 대부분 피나는채로 뛰어 놀다가 해질때 들어감
  • 레벨 대위 3 메이플설계 26.02.28 11:17 답글 신고
    흙털고 침은 발랐죠^^
  • 레벨 중사 1 담대하게 26.02.28 12:58 답글 신고
    쑥 뜯어 돌로 찧어서 붙였는데요.
  • 레벨 대령 3 진강카 26.02.28 13:40 답글 신고
    진짜 무릎이 성할날이 없었음..
  • 레벨 소령 1 지나가던길에 26.02.28 15:21 답글 신고
    집에가서 어머니한터 등짝이나 머리 꿀밤ㅋㅋ그리고 빨간약.
  • 레벨 원사 3 병아리1212 26.02.28 10:29 답글 신고
    저게 야생이면 60년대는 석기시대겠네.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2.28 11:37 답글 신고
    ㅋㅋㅋㅋ
  • 레벨 소령 1 말금교주 26.02.28 14:56 답글 신고
    66년이면 신석기인가요? 구석기인가요?
  • 레벨 대령 3 꼬까참새 26.02.28 16:18 답글 신고
    그렇게 따지면 50년대는요? 40년대는요? 그보다 더 앞선 세대들은요?
  • 레벨 대위 3 그러닌까뭐 26.02.28 11:19 답글 신고
    그땐....그랬지 그러데 지금은... 너무 편안해서 땀 흘리기 싫음
  • 레벨 병장 토리루키 26.02.28 11:21 답글 신고
    71년생인데 빨간약은 발랐습니다 ^^
  • 레벨 병장 토리루키 26.02.28 11:22 답글 신고
    황인용의 영팝스에 엽서보내고 신청곡나와서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나네요...^^
    ^^
  • 레벨 중위 2 라이딩12 26.02.28 11:27 답글 신고
    구석기시대 인류는 거의 신급으로 추앙해야하것네
  • 레벨 중령 2 즐거워리어 26.02.28 11:36 답글 신고
    저렇게 자라난 사람 중에 일부는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고
    또 일부는 나는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있죠
  • 레벨 병장 lbc 26.02.28 11:39 답글 신고
    아궁이에서 인덕션, 자전거타고오는 우체부에서 e-mail, 소달구지에서 주행보조 전기차 까지 경험한 세대
  • 레벨 중령 3 미스터선샤인머스켓 26.02.28 11:46 답글 신고
    문명화된 야생에서 자란 세대가 부모가 되어 그 아이들은 문명화된 온실에서 길러내다보니,
    오히려 풍요속에서 결핍을 느끼고,
    사람들 사이에서 고립되는 세대를 만들어 놨다.
  • 레벨 중사 1 힉슨그레이시 26.02.28 12:18 답글 신고
    이문세 형님의 별밤을 라디오로 들으면서 참 설레였던 학창시절~~
  • 레벨 원사 1 서귀포한라봉 26.02.28 12:31 답글 신고
    저는 미깡밭에서 미깡 궈먹으면서 컸습니다.
  • 레벨 소령 3 방탕노년단 26.02.28 13:55 답글 신고
    김기덕2시의데이트,김광한 팝스다이얼~~~
  • 레벨 중사 2 그나니 26.02.28 14:09 답글 신고
    과자 먹다가 떨어뜨려도. 흙 털고 먹음.
    친구집서 저녘밥 먹고. 지금은 상상도 못할일들. 그립네요.
  • 레벨 대령 3 BMW535LPi 26.02.28 14:40 답글 신고
    방구차 열심히 따라다니며 연기 많이 마셨지만 이직 생존해 있음
  • 레벨 대위 1 강북디젤 26.02.28 14:59 답글 신고
    그시절 겨울이면 외투 옷소매는 빤질빤질..
    처음본차가 포니... 언덕길 연탄재 던져서 미끄럽지 않게 하고

    지금 나라에서 청년청년 하는거 보면 현타 옵니다..

    보릿고개시절은 아니지만.. IMF 라는 . ....
  • 레벨 소령 2 일반거북이 26.02.28 15:09 답글 신고
    네비 없던 시절에 운전했는데
    길바닥이 눈에 훤했었음
  • 레벨 소령 1 지나가던길에 26.02.28 15:23 답글 신고
    진짜 어릴땐 동네어서 숨바꼭질 구슬치기 딱지치기 편먹고 경찰도둑에 막내동생들하나씩 깍두기 왕따도없던 시절 해떨어지면 자연습럽게 친구집에서 밥먹고 집으로가고 그게 그시절 정이었던가봅니다.
  • 레벨 대령 3 꼬까참새 26.02.28 16:21 답글 신고
    그시절 다같이 없이 자라면서 놀던게 오징어게임으로 지금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문화 컨텐츠가 되었는데 지금 자라나는 세대의 문화로는 어떤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 레벨 중사 1 닝기리독도 26.03.01 08:01 답글 신고
    70년에 태어나 71년에 출생신고 당하고 지금까지 살아오는 중.

    그 때는 불편하게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지금은 불편하게 느껴지고,

    기억은 점점 흐릿해져서 내가 기억하는게 맞는건지 의심도 하고,

    지금의 삶이 40년 전의 삶보다 행복한 것일까라는 의문을 품고

    그냥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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