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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앤젤레스 크레스토 고속도로를 달리던
두 커플은 잠시 차를 갓길에 세웠다가
그대로 몽키 협곡 100미터 아래로 추락하였습니다.
아반떼N 은 완전히 박살 났지만 운전자와 동승자를 안전하게 지켜냈습니다.
또한 소지 하고 있던 아이폰14가 충돌 감지 및 긴급전화 자동 발신 기능으로
구조 요청을 시도했습니다.
비록 협곡은 통신 불가 지역이였만, 아이폰14는 인공위성을 사용하여
구조 요청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구조대원들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었고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상태로 30분만에 구조 되었습니다.
요약
-> 협곡 100m 아래로 추락했으나 '아반떼N이 운전자와 동승자를 지킴'
-> 아이폰14가 충돌감지 및 긴급전화 발신 기능으로 구조 요청을 함
-> '통신 불가 지역' 이였으나. 아이폰 14의 '인공위성통신' 기능으로 인해 구조 요청을 정상적으로 보낼 수 있었음





































이 뉴스엔 차량이 뭔지는 안나오네요
2022년 12월 발생한 사고
그런일이 있었다.
그렇구나.
예를 들어서 실제 있던 일인지에 대한게 논란이긴 하지만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걸 보고서 중력이라는 개념을 떠올린 장면을 생각해 보면요
사과가 떨어졌구나~ 라고만 생각했다면 중력이라는 과학사에 중요한 개념은 발견되지 못했을 겁니다
사과가 떨어졌을 때 왜 사과는 떨어져야만 하지? 라는 의문을 가지고서 그거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중력이라는 고전물리의 중요한 토대를 발견한 거니까요
어쨌든 운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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