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2룸빌라에서 5명 살다가 영통 모아파트로 이사..(대로변에 있는 버스노선에도 이름나오는 아파트)
방3개 사람6명 생활 (화장실1개)
근데 이 집이 3년 동안 안팔리던 집이었는데 우리 회사 숙소로 잡힘. (관리팀 대리가 당시 친해서 들었음)
내가 자던 방...
잘 때 방문 쪽으로 머리두고 자면 별일 없음
잘 때 창문 쪽으로 머리두고 자면 가위 눌림;;
나같이 둔한 놈도 가위 눌림 (이전에 어떤분 돌아가셨던 집이라 안 팔렸는데 회사에서 구입 후 생활;;)
우리 숙소는 그나마 깨끗했음. 왜? 내가 GR해서 ㅋㅋㅋㅋㅋㅋ
1층 사는데 담배는 인간적으로 나가서 핍시다.
술은 나도 좋아하니 같이 먹는데 먹고 바로 분리수거 버림. 환기 및 청소는 주말에 시간되면 제가 했음.
2000년도즘에 친구놈 따라 용인죽전현장에 몇달있었음..
방3개 빌라 얻어서 다른 직종이랑 같이 지냈는데 진짜 가관임..먹던 음식물 안치워서 바퀴벌레가 기어다님..ㅅㅂ
매일 씻지도 않음..난 그래도 아침엔 눈곱이라도 때고 퇴근해서 샤워라도 하는데 나이 지긋한 새끼들은 씻지를 않음
다는 아니고 10중 3명정도 안씻음
니 방구석은 저런데
돈도못벌자녀ㅠㅠ
초반엔 꿀잠인데 익숙하면 주변 소리 다 들음
인천공항 고속철도 공사할때…
계약할땐 부장쯤 되는사람이 대기업 회사명함 내밀고 말끔하게
와서 자기네 직원들 쓸거라고 다 정규직원이라 깨끗하게 쓸거라더니…
에잇 ㅅ 다시
생각하기도ㅜ싫음 ㅠ
일비 돈으로 지급하는데도 꽤있고 장기 공사면 원룸이래도 2명 넘어가면 작업자가 거부하기도 함
윗층은 담배냄새로 돌아버림
이런 디테일 나오기 힘들다ㅋㅋ
해봐서 저짓을 ㅋㅋㅋㅋㅋㅋ
수원에서 회사 다니던 총각시절 회사에서 내어준 숙소에서 생활
수원 영통 2룸빌라에서 5명 살다가 영통 모아파트로 이사..(대로변에 있는 버스노선에도 이름나오는 아파트)
방3개 사람6명 생활 (화장실1개)
근데 이 집이 3년 동안 안팔리던 집이었는데 우리 회사 숙소로 잡힘. (관리팀 대리가 당시 친해서 들었음)
내가 자던 방...
잘 때 방문 쪽으로 머리두고 자면 별일 없음
잘 때 창문 쪽으로 머리두고 자면 가위 눌림;;
나같이 둔한 놈도 가위 눌림 (이전에 어떤분 돌아가셨던 집이라 안 팔렸는데 회사에서 구입 후 생활;;)
우리 숙소는 그나마 깨끗했음. 왜? 내가 GR해서 ㅋㅋㅋㅋㅋㅋ
1층 사는데 담배는 인간적으로 나가서 핍시다.
술은 나도 좋아하니 같이 먹는데 먹고 바로 분리수거 버림. 환기 및 청소는 주말에 시간되면 제가 했음.
근데 문제는 출장가면
이천, 청주쪽에 숙소가면 ㅋㅋㅋㅋ
벽지가 누~~~ 렇게 되어있음 (니코틴 쩔어있는)
방마다 프링글스 통 2,3개씩 있음. (말 안해도 알쥬?! 담배와 가래 섞인..)
화장실 청소 아무도 안해서 더럽..
거실에는 담배 쩐내에 쩔어 있는 옷가지와 양말 여기저기...
집에서 빨래 안하고 사나? 세탁기는 있는데 돌아가는 꼴을 못 봄....
원룸 잡아주거나 가설사무실에
개인방 하나씩 만들어주기도 하던데
인부들은 작은아파트 하나에 몇명씩 집어넣거나
가설사무실 방에 2~3명씩 생활하더라
방3개 빌라 얻어서 다른 직종이랑 같이 지냈는데 진짜 가관임..먹던 음식물 안치워서 바퀴벌레가 기어다님..ㅅㅂ
매일 씻지도 않음..난 그래도 아침엔 눈곱이라도 때고 퇴근해서 샤워라도 하는데 나이 지긋한 새끼들은 씻지를 않음
다는 아니고 10중 3명정도 안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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