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 이방원의 결단으로 세종대왕이란 민족의 영웅이 만들어졌습니다.
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시고 반포하였으나 그 넓은 마음과 달리 한글은 배척되고
사대부의 글자인 한자가 여전히 나라말로 인정을 받고 있을 때
수양대군(세조)께서 계유정난을 일으켜...관학파 핵심세력인 김종서와 훗 날 사육신 세력을
일거에 숙청하고 왕권을 참 탈해 스스로 왕에 올라 선왕 세종대왕의 숙원인 한글 대중화를
완성 시키기 위한 토대를 만들어... 한반도 역사에 있어 너무나 큰 공을 세웁니다.
(세조는 문.무를 겸비한 천재로서 한글의 창제와 반포에 큰 역할을 함)
조카인 단종은 유배를 보냈으나 애초에 살해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세조 2년 1456년 사육신으로 일컫는 6인방의 단종 복위 계략이
발각되어 모두 처단되고 훗날 단종 또한 처단됩니다.
계유정난이 없었다면 태종께서(이방원) 만드셨던 강력한 왕권을 가진 조선이
김종서를 중심으로 한 신하들에게 권력이 넘어가 "신권"의 조선이 되었을 것입니다.
사대부들은 권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특수 계층만 사용했던 어려운 한자를 고집하고
한글 사용을 금지하거나 방해했을 것입니다.
계유정난은 작게 보면 비극이지만 한반도 전체를 보면 어쩔 수 없는 "대업" 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라는 영화 때문에 수양대군이 너무나 큰 욕을 먹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강력한 왕권
그걸 개박살내고 정통성이 떨어지는
혈통
반란 공신들에게 권력을 나눠준게
세조임
가정하는
뇌피셜이라니…
어이없군!
아무리 왕이라도 한글의 위대함 때문에 한자로는 막지 못해요
같으네...일본이 36년간 식민지배하며 곡물수탈한 트럭을 놔두고 간 것에 감사하자는 말이랑 뭐가 다르노
전한길류라고 평가받죠.
->코미디 욕심있으신가봄. ㅎㅎㅎㅎ
삽입은 했지민 사정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근데 여기는 광신도들이 판치는 보배라
역사 공부 다시 제대로 하시길..
글 내용에 한자가 여전히 나라말..이라고 했는데,
나라말 아니고 나라의 글자, 문자임.
나라말과 나라의 글자, 문자는 다른 것임.
그리고 수양이 아니었으면 한글 보존이 힘들었다?
매죽현 성삼문이 한글 창제에 공을 세운 인물인데,
성삼문이 단종복위운동을 펼친 사육신인건 알고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건가?
추가적으로
단종을 죽일 생각이 없었다??
죽일 명분을 찾고 기다리던 중,
단종복위운동 터지면서 죽일 수 있는 명분이
생겼던 것 뿐임.
아무리 역사가 사료가 있어도 각자 개개인마다
해석하기 나름이라지만,
이렇게 뇌피셜 위주의 주장은 참으로 황당, 그 자체임.
수양대군이 문무를 겸비하고 한글 보급에 기여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왕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한글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 거라는 건 과장이에요. 계유정난은 왕권 강화에는 기여했을지 몰라도, 한글 대중화를 위한 필수불가결한 '대업'으로 보기는 어렵답니다.
AI가 개소리라느네
그대의 역사적 해석은 훌륭합니다
생각을 달리한 보베인들의 모습을 보니
마치,
예수의 진실을 말하는데
자기만의 교리에 빠진 기독교인들이 발광하는 모습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정통성에서 나옵니다..
세조는 그 정통성을 무력으로 무너뜨리고
스스로 정통성을 부정하는 왕이 되었던건데
세조가 없었다면 신권의 나라가 되었을거라니요..
이건 마치 윤석열이 계엄을 선포한 이유와 비슷해보입니다..
계엄을 선포해서 반국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는..
하지만 정작 수사를 해보니 척결되어야할 반국가세력은 결국 윤석열 본인이었던것처럼..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염려하는것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그 염려라는것은 결국 왕권이 약화되는것일텐데
왕권이 약화되는걸 방지하겠다고 스스로 왕을 무너뜨린게
사리에 맞습니까?
그리고 한글 이야기는 진짜 뇌피셜이죠..
본문 내용대로라면 세조가 즉위한뒤에
한글 사용 부흥 정책이라도 나왔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장 한글 대중화 되지는 못했더라도
세조가 한글 사용을 독려하는 내용이라도 사서에 남아 있어야 하는건데
현실은 어땠습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합시다..
비판이 다를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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