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내차량 10만도 되었고해서 그동안 저를 만나기전에 관리를 어떻게 진행해온지는 모르겠으나
이야기를 들어봤을땐 엔진오일만 교체하며 르노센터에서 사소한 경정비해야한다고하면 한두번씩 해왔던거같습니다.
그래서 오일교환하는김에 후측 번호판등 떨림증상으로 번호판등도 구매..연료필터도 구매하여
공임나라 방문.
작업완료후 주행해보니
어..?? 이 차가 이렇게 부드러웠나? 싶은 느낌인데요.
디젤차량이지만 극 단거리 주행이 잦고 시동걸자마자 1초만에 급출발 등
운전습관이 영 좋지못한 사람이라 차량상태는 탈때마다 한숨나오긴했거든요.
이거 플라시보효과인지.....허허;;




































가솔린보다 오염이 심하고
경화도 되서 필터가 막힘
가솔린보다 오염이 심하고
경화도 되서 필터가 막힘
필터가 많아야하고 칠터를 자주갈아야함
추가로 여유있는 출발과 중장거리운행이면
최고 가성비 연료의차
그리고 디젤은 시동살리면 2-3분은 데워주고 출발해줘야 변속도 부드럽고 좀 그렇습니다. 엔진소리도 조금 조용해지기도 합니다.
천천히 가면 됩니다.
냉간시에는 미션도, 엔진도 열이 안올라와 있으니 천천히 ... 가다가 수온계 움직이면 그때부터 밟으시면 됩니다.
신호걸리거나 차때문에 서행하면 그것도 예열로 포함되지요.
저희 아파트의 경우 지하주차장나와서 아파트 앞 사거리 나온뒤 50미터 주행하고 바로 우회전하면 넓은 도로인데 여기 끼어들때 급가속해야하고, 끼어들고나서도 시속 70~80까지 빠르게 올려줘야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들 흐름과 맞출수있습니다. ㅜㅜ
작은 주행거리에는 별 표시나지 않지만 주행거리가 제법 많이 누적되면 일명 딸딸이 소음도 달라요..
르노 디젤 차량의 연료필터 교체 주기는 일반적으로 매 30,000km ~ 40,000km 주행 시 또는 2년~3년 주기로 권장됩니다. 고압 커먼레일 연료 시스템을 사용하는 디젤차는 연료 속 수분과 이물질에 예민하므로겨울철 전(가을)에 점검 및 교환하는 것이 연료 계통 보호에 가장 좋습니다.( 구글 AI)
1~2년전부터는 제가 오일 교환도하고 소모품도 갈아주고..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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