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람사는거 똑같은거지... 돈있으면 과시하고 싶은사람 쓰고싶은사람... 저 신발은 불쌍해서 슬픈게 아니라 검소해서 존경하는맘이 큰거임. 뭐눈엔 뭐만 보이는법. 우파보수도 검소한분들 많고 흥청망청 쓰는사람 있고 좌든우든 사람이 살아가는 검소함에 고개가 숙여지는거임. 너같이 이분법적 사고만 하는 쓰레기들은 나는 현실 진짜 구멍난 양발인데 저런 구두하나에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많으니 베아리가 꼴리겠지만 현실적으로 쓰고싶은데 못쓰는 너랑 쓸수있는데 아껴서 다른 좋은곳에 쓰는 사람들이랑은 질적으로 다르니 댓글쓰지마라 냄새난다.
검소하게 살아온 사람은 모욕하는 2찍클라스
뒤져그냥병신들아
아니 진짜 가난해서 법카로 초밥먹은건가??
그랬다면 좀 불쌍하네 ㅋㅋ
니 처먹는 물밥은 얼마냐?
명품백 땡겨 받은년은 천박한 창녀라 그런거지?
(최재영 목사 경험담)
좀 제대로 살아봐 ~ 쓰레기같이 살지 말고
그 때는 아닥하고 지금와서 개거품? 쥴리 좋아하냐?
난 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그지들 주제에 부자 걱정하는 2찍들의 꼬라지.
우파 좋아하네.
그냥 노뇌자면서.
검소하게 살아온 사람은 모욕하는 2찍클라스
뒤져그냥병신들아
신앙심이 도가 지나치다
그래도 명색이 대한민국
영부인 이신데...ㅠ
참 마음이 아프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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