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를 늦게내면 낼 수록 사회적응이 더 힘들어집니다. 적당히 다녔울 때 짤리거나 사표내는 것도 장기적인 인생의 측면에서 나쁘지 않음. 나이들어서 짤리면 사고의 폭이 좁아지고 체력도 딸려서 쉬운 선택밖이 할 수 없게됨. 프랜차이즈 노예가 되거나 가까운 지인에게 사기 당하거나
플랜b에 대한 대책도 없이 사표를 내는건,
드간지 얼마안됐는데 답이 없는거면 모를까
회사가 문제인지 직원이 문제인지 알수없게하는 행동임.
저 사유들을 보면, 일 안하면 곤란한 상황이구만 이직이나 창업에 대한 계획없이 사표는 답 없는 행위임..
뭐 ㅈ같은 회사 많은건 알겠는데 더 준비해서 나은 상황을 만들던가 그냥 투덜만 대고있는건 뭐 스스로 판단해야지..
분명한 것은 직장에서 육체적으로 힘들면 버티는데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면 못 버팁니다.
분명한 것은 직장에서 육체적으로 힘들면 버티는데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면 못 버팁니다.
바닥을 격어보지 못하면 지금 서있는 곳이 그나마 행복임을 절대 모릅니다.
한두번 바닥도 격어보아야 다음에는 절대 안나갑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버텨야지요.. 주말에 등산도 가고 버티는 이유를 찾아서 버텨야죠..
연차써서 템플스테이 이런데도 가고..
분명한건 나오면 지옥이기다린다는거죠...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육체적으로도 힘듭니다..
첫번째가 이직할 직장 구하고나서
그만두는게 좋다..
대출 생각하면 더러워도 꾹참음 ㅋㅋㅋ
적당한 부채는 평생 안고 가려구요 ㅋㅋㅋ
드간지 얼마안됐는데 답이 없는거면 모를까
회사가 문제인지 직원이 문제인지 알수없게하는 행동임.
저 사유들을 보면, 일 안하면 곤란한 상황이구만 이직이나 창업에 대한 계획없이 사표는 답 없는 행위임..
뭐 ㅈ같은 회사 많은건 알겠는데 더 준비해서 나은 상황을 만들던가 그냥 투덜만 대고있는건 뭐 스스로 판단해야지..
좀 쉬더라도
다음 일할 직장 염두해두고
퇴사해야지
그런 준비도 없이 퇴사?
진짜 좆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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