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상 주라~!!
우리 할머니 생각이 너무 나네요
안동에서 7남매 맞이로 태어나 일찍 시집 오셔서 고생 고생하시다 늦은 연세에 교회에서하는 한글공부 다니시던 모습이...
가끔 시골 내려갔을때 할머니 책가방이랑 꾹꾹 눌러 쓰셨던 노트가 생각 나네요...
할머니...그땐 저도 너무 어려서 잘 몰랐어요...죄송하고 너무 그립네요....
PD 상 주라~!!
우리 할머니 생각이 너무 나네요
안동에서 7남매 맞이로 태어나 일찍 시집 오셔서 고생 고생하시다 늦은 연세에 교회에서하는 한글공부 다니시던 모습이...
가끔 시골 내려갔을때 할머니 책가방이랑 꾹꾹 눌러 쓰셨던 노트가 생각 나네요...
할머니...그땐 저도 너무 어려서 잘 몰랐어요...죄송하고 너무 그립네요....
저희 엄마도 초등학교만 나와서 그게 한이 되었던 분인데,, 저까지 대학 졸업시키고, 집 한채 장만하더니, 학교 다니시겠다고 해서 저도 형도 아버지도 다 좋다고 하시라해서 고등학교까지 검정고시 패스하셨습니다.
하신김에 대학도 가시라고 다 지원해드린다 했는데 여기까지만해도 만족하신다며 대학은 끝끝내 안가셨어요.
늦게나마 글을 배우는 얼굴에 행복이 가득해 보여서 보기 좋네요.
우리 할머니 생각이 너무 나네요
안동에서 7남매 맞이로 태어나 일찍 시집 오셔서 고생 고생하시다 늦은 연세에 교회에서하는 한글공부 다니시던 모습이...
가끔 시골 내려갔을때 할머니 책가방이랑 꾹꾹 눌러 쓰셨던 노트가 생각 나네요...
할머니...그땐 저도 너무 어려서 잘 몰랐어요...죄송하고 너무 그립네요....
늦게나마 글을 배우는 얼굴에 행복이 가득해 보여서 보기 좋네요.
다 시나리오란다.
이친구들아...
세상을 제정신으로 살아
다시는 이나라에 아픈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눈물 겨운 사연을 들으니
아침부터 눈물이 핑도네요...ㅠ
우리 할머니 생각이 너무 나네요
안동에서 7남매 맞이로 태어나 일찍 시집 오셔서 고생 고생하시다 늦은 연세에 교회에서하는 한글공부 다니시던 모습이...
가끔 시골 내려갔을때 할머니 책가방이랑 꾹꾹 눌러 쓰셨던 노트가 생각 나네요...
할머니...그땐 저도 너무 어려서 잘 몰랐어요...죄송하고 너무 그립네요....
하신김에 대학도 가시라고 다 지원해드린다 했는데 여기까지만해도 만족하신다며 대학은 끝끝내 안가셨어요.
그 나이에 공부하는거 진짜 어려운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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