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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익스터미나투스 26.03.01 02:19 답글 신고
    이분들이 원한것은 깊은 지식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글자들 이었다...
    답글 0
  • 레벨 대령 1 비오는날막걸리 26.03.01 02:05 답글 신고
    가난했던 세상에서의 피해자들이죠.
    늦게나마 글을 배우는 얼굴에 행복이 가득해 보여서 보기 좋네요.
    답글 0
  • 레벨 대위 1 초딩두딸바보 26.03.01 07:24 답글 신고
    PD 상 주라~!!
    우리 할머니 생각이 너무 나네요
    안동에서 7남매 맞이로 태어나 일찍 시집 오셔서 고생 고생하시다 늦은 연세에 교회에서하는 한글공부 다니시던 모습이...
    가끔 시골 내려갔을때 할머니 책가방이랑 꾹꾹 눌러 쓰셨던 노트가 생각 나네요...
    할머니...그땐 저도 너무 어려서 잘 몰랐어요...죄송하고 너무 그립네요....
    답글 0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장 비포장키드 26.03.02 01:34 답글 신고
    엄마 보고싶다.. ㅠㅠ
  • 레벨 대령 1 비오는날막걸리 26.03.01 02:05 답글 신고
    가난했던 세상에서의 피해자들이죠.
    늦게나마 글을 배우는 얼굴에 행복이 가득해 보여서 보기 좋네요.
  • 레벨 원수 익스터미나투스 26.03.01 02:19 답글 신고
    이분들이 원한것은 깊은 지식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글자들 이었다...
  • 레벨 소령 3 보베일점오찍이들 26.03.01 02:44 답글 신고
    방송..

    다 시나리오란다.

    이친구들아...
  • 레벨 대위 3 주연이 26.03.01 05:05 답글 신고
    님 지인 장례식장에 가서도 상주한테 웃으며 인사하고 나올것 같아서 소름돋네요. 공감능력 부족은 병입니다.
  • 레벨 대위 3 계엄내란범사형 26.03.01 08:33 답글 신고
    제발 정신 좀 차려라
  • 레벨 소위 3 김만두05 26.03.01 17:06 답글 신고
    그래도 아직은 기회가 있어
    세상을 제정신으로 살아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3.01 23:18 답글 신고
    이런분들중 선거투표부정 주장하는분이 다수죠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3.01 05:51 답글 신고
    아픈 역사의 피해자분들...
    다시는 이나라에 아픈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 레벨 중장 삼도수군통제사 26.03.01 07:00 답글 신고
    하이고 할머니 아주머니들의
    눈물 겨운 사연을 들으니
    아침부터 눈물이 핑도네요...ㅠ
  • 레벨 소령 2 일반거북이 26.03.01 07:00 답글 신고
    애고 눈물이야ㅜ
  • 레벨 대위 1 초딩두딸바보 26.03.01 07:24 답글 신고
    PD 상 주라~!!
    우리 할머니 생각이 너무 나네요
    안동에서 7남매 맞이로 태어나 일찍 시집 오셔서 고생 고생하시다 늦은 연세에 교회에서하는 한글공부 다니시던 모습이...
    가끔 시골 내려갔을때 할머니 책가방이랑 꾹꾹 눌러 쓰셨던 노트가 생각 나네요...
    할머니...그땐 저도 너무 어려서 잘 몰랐어요...죄송하고 너무 그립네요....
  • 레벨 중령 3 벌건머리챠챠 26.03.01 09:02 답글 신고
    저희 엄마도 초등학교만 나와서 그게 한이 되었던 분인데,, 저까지 대학 졸업시키고, 집 한채 장만하더니, 학교 다니시겠다고 해서 저도 형도 아버지도 다 좋다고 하시라해서 고등학교까지 검정고시 패스하셨습니다.
    하신김에 대학도 가시라고 다 지원해드린다 했는데 여기까지만해도 만족하신다며 대학은 끝끝내 안가셨어요.

    그 나이에 공부하는거 진짜 어려운데,, 대단합니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3.01 10:04 답글 신고
    전쟁, 가난, 고아, 교육기회 박탈,,, 역사와 운명의 질곡속에서 삶은 고되고도 질겼다...
  • 레벨 소령 3 끝까지가보자 26.03.01 12:03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3.01 21:49 답글 신고
    우리 어머니들 대단하십니다! ㅠ.ㅠ
  • 레벨 소위 3 밀재 26.03.01 22:17 답글 신고
    엄마여도 엄말 찾으시는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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