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상은 2002년 10월 출소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삼풍 사고가 영적인 전쟁의 한 사건"이라면서 "저와 함께 고난을 받으신 많은 분들의 고난과 헌신이 귀하게 쓰여 하나님 이루시는 일에 진보가 있다면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도 진정어린 반성과 사과가 없는 그의 넋두리는 악마의 주술과도 같았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는 돈을 위해서라면 시민의 안전과 목숨은 간단히 외면되고 마는 대한민국의 극단적인 단면을 보여줬다. 동시에 강남이라는 돈과 권력의 성채가 얼마나 허망한 탐욕 위에 지어졌는가를 드러낸 강남공화국의 부끄러운 민낯이었다....
저 사건으로 502명이 사망했어요..
정말 TV 뉴스에 나오는 게 사실이 맞는지 눈의 의심할 수 밖에 없어죠.
참고로 지금 아크로비스타가 삼풍백화점 자리에 세워진 겁니다.
저라면 절대 저 아파트에는 안갈듯요.
물건 대놓고 가져가는 아줌마, 아저씨등 많이 봤음. 뉴스에 안나와서 그렇지~
특히 시신 지갑에서 돈이 없었다는게 충격적임..
물건 대놓고 가져가는 아줌마, 아저씨등 많이 봤음. 뉴스에 안나와서 그렇지~
특히 시신 지갑에서 돈이 없었다는게 충격적임..
무리하게 여기저기 개조하고
별짓 다해서 건물이 위험해졌고
위험성을 알아챈 간부들은
중요한 물건 다 챙겨 미리 도주
사전에 위험상황이 많이 보였으나 영업강행
결국 무너짐
학원가서 샘에게 백화점 방금 무너졌다고 하니
농담하지 말라며 웃던....
.... 이한상은 2002년 10월 출소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삼풍 사고가 영적인 전쟁의 한 사건"이라면서 "저와 함께 고난을 받으신 많은 분들의 고난과 헌신이 귀하게 쓰여 하나님 이루시는 일에 진보가 있다면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도 진정어린 반성과 사과가 없는 그의 넋두리는 악마의 주술과도 같았다.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는 돈을 위해서라면 시민의 안전과 목숨은 간단히 외면되고 마는 대한민국의 극단적인 단면을 보여줬다. 동시에 강남이라는 돈과 권력의 성채가 얼마나 허망한 탐욕 위에 지어졌는가를 드러낸 강남공화국의 부끄러운 민낯이었다....
강남구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듯
저 시절의 어린것들도 문제가 많네요.ㅎㅎㅎ
저 사건으로 502명이 사망했어요..
정말 TV 뉴스에 나오는 게 사실이 맞는지 눈의 의심할 수 밖에 없어죠.
참고로 지금 아크로비스타가 삼풍백화점 자리에 세워진 겁니다.
저라면 절대 저 아파트에는 안갈듯요.
1층 들어서자마자 엄청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보였지요
집앞에 그랜드 백화점하고
영동 뉴코아 이런데 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 였지요
브랜드도 비쌀수록 잘팔리고
길거리보세매장도 최대한 비싸보이는조명에 인테리어해놓고 몇배의 수익을보고 팔았죠
만화 보다가 긴급자막으로 뜨고 하길래 뭔가 했었는데(시골촌놈이라 백화점 구경도 못해봄)
지금 보니 정말 참사였죠..
그때 당시 과자 한봉에 300원 하던 시절인데...쥬스에 15000원을 태우다니
부자들은 또 다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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