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라는 사람이 어떻게 4개월 된 신생아를 저렇게까지 학대해서 죽일수 있는지.....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도저히 보기가 힘들어 채널을 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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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토) 23:51

친엄마라는 사람이 어떻게 4개월 된 신생아를 저렇게까지 학대해서 죽일수 있는지.....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도저히 보기가 힘들어 채널을 돌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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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부라는 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아빠도 ..싸이코 같네요
태어난지 4달된 자기아들이 병원에서
사경을 해매고있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
우는척하고 저녁에 성매매 업소에..
친모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부라는 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같아요
저는 아빠도 ..싸이코 같네요
태어난지 4달된 자기아들이 병원에서
사경을 해매고있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
우는척하고 저녁에 성매매 업소에..
애비라는 작자도 싸이코패스같네요
4달된 자식이 병원에서 죽어가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고 우는척하고
그날 저녁 성매매업소에 갔다는 내용이있었어요
이송된 큰 병원에서 수술하려고 복개하는데 복부에서 혈액 5백미리 정도가 나왔다죠...
65센티 정도 되는 아기 몸에서 내부 출혈이 그렇게 있었다는 겁니다 ㅠㅠ
25년 10월 22일 저녁에 친부 성매매업소 방문...
둘 다 미친 색히들입니다
친부란 인간은 초반에 홈캠 일부만 제공했는데,
나중에 압색해서 홈캠 2개 더 확보~ 포렌식 했더니
10일전(11일 전까지 영상 포렌식 됨)에 친모가 애 때리는거 보고 '학대다 학대~' 라고 하면서
큰 딸 데리고 나가는 모습 보임...
학대를 몰랐다는 친부의 말이 거짓이었던거죠..
아동학대하는 쓰레기들은 갱생해서 사회에 밭붙일 필요가 없다. 무기징역조차도 세금낭비, 사형가야지~ 아동에한해서 가중에 가중해서 죄를묻자
친모년은 당연 미친 악마ㄴ이지만 친부ㅅㅋ도 ㅈㄴ 패버리고싶네요!
진짜 보고 ㅠㅠ
ㅆㅂ 미친년놈들 ㅠㅠ
사형은 커녕 교도소에서 잘 먹고 잘 살다 나오겠지요
강한 처벌과 사형집행은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참,,,
힘드네요......평생 빵에서 괴롭힘 당하다가 팔다리 썩고 눈멀고 죽어도 부족하겠어요
통계 나온지 오래 되었음.
차마 못보겠더라구요..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아기가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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