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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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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위 2 신형만 26.03.01 08:44 답글 신고
    와이프님은 월급차이에 불만이 없다라고 말했지만…
    한편으로는 돈도(자기보다)못벌면서 취미생활에 돈쓰는게 못마땅한거죠…
    답글 9
  • 레벨 하사 1 닷근 26.03.01 04:38 답글 신고
    11억 집 해주는 시댁이면 남편은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살아온 사람인 듯 아내분 만나서 ㅇ된거 같아요
    답글 6
  • 레벨 소장 미륵부처님 26.03.01 05:44 답글 신고
    모형 자동차 수집하는 남편이 진열장에 예쁘게 모아 두고 희귀템들 모으는 재미로 사는데 아내가 이걸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도끼눈을 뜨고 바라보다가 친정 조카들이 놀러 왔을 때 다 줘버린 사건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대판 싸우고 이혼이야기가 나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는 모릅니다.
    취미생활 하면서 생활비를 너무 많이 축내서 생계가 어려워진다면 분명 문제가 됩니다.
    취미생활 자체를 못마땅하게 본다면 가정의 평화를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아내분이 수긍할 수 있는 취미중에 어려운친구 돈 빌려주기는 아주 이례적인 사안이군요.
    친구도 잃고 돈도 잃는 결과를 무진장 많이 봤습니다.
    답글 4
  • 레벨 간호사 큐준이 26.03.01 16:26 답글 신고
    저도 그런 엑셀결혼? 그런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남편한테 쓰는 돈이 아까웠다면 저는 제 성격상 아예 차든, 옷이든 일절 안사줬을거에요..(원래 좀 짠순이에요..)

    하지만 저도 남편을 사랑해서 한 결혼이기에
    용돈같은걸 어디에 쓰는지 그런 부분을 신혼부터 하나도 터치하지 않았고 좀쓰게 두었어요. 그런게 목말라있던 사람이어서..
    (실제로 신혼 1년까지는 생활비20만원만 내라고 하고..그냥 기여하는 느낌으르 주고싶었습니다..ㅎㅎ)

    그뒤로 2년차에 20만원 생활비 말고 100만원 남편명의로 적금들어보자 제안해서 남편이 동의해서 보냈죠.. 물론 저도 월300이상씩 적금중입니다.

    제가 서운한건 남편에게 들어가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고..
    남편이 돈을 대하는 태도..그런게 아쉬웠습니다. .예..

    요즘 흔히말하는 반반결혼 생활비 반반 뭐 집안일 반반 저도 극혐합니다..
  • 레벨 이등병 ㅇㅂㄱㄱㅊㅎ 26.03.01 16:23 답글 신고
    넘길다ㅠ
  • 레벨 간호사 큐준이 26.03.01 16:27 답글 신고
    그쵸..! ㅜ.ㅜ 댓글도 어마어마 하네용 태어나서 이런관심 처음이에요
  • 레벨 중위 2 늙은베르테르의슬픔 26.03.01 16:40 답글 신고
    남자들 못잡아먹어서 난리
    세상더없이 사랑하는 내동생이지만
    남편 손들어주네요 전

    동생아 니가 택한이야
  • 레벨 준장 아이스아프리카노 26.03.01 16:41 답글 신고
    남편 부모님이 11억 집 해주신거, 그러나 남편 월급이 다소 적은편, 생활비 부담은 와이프분이 더 많이 하는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때 남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합니다.
    농담이고 일단 남편 집에서 11억 집해준게 좀 크긴 하지만
    남편의 능력으로 한건 아니고 지금 가계부담은 와이프분이 더 많이 하고있어서
    저라면 뭐 살때 와이프 눈치는 좀 보이겠네요
  • 레벨 소위 1 그림조각 26.03.01 16:43 답글 신고
    5백도아니고 50인데.. 어휴 그리고 5~6만원짜리 카시오? 이런건 취미도아닌데.
    돈많이드는 취미안하는걸 감사하게 생각하세요..월급은 적지만 집이있고 없고는 하늘과땅차이
  • 레벨 원사 1 Holaa 26.03.01 16:43 답글 신고
    다 읽어보니 남자가 결혼 잘못했네 ㅋㅋ
    저런 마음으로 와이프가 살아가면 분명 싸우게 됨 불쌍타~
  • 레벨 소위 1 돌mb 26.03.01 16:45 답글 신고
    남편이 불쌍하네
  • 레벨 대위 1 99 26.03.01 16:52 답글 신고
    남편 불쌍... 이래서 주변 친구들 연봉이 1.5이고 집도 사고 그래도 집안에 가면 행복하지 않데.. 사랑해서 결혼 했는데 왜그러냐니깐 말은 안함... 집에가서 와이프랑도 말도 안하고..
    그래서 일본 여자랑 결혼을 많이 한다고 함 요즘... 남편 존중해주고.. 뒷바라지 해주고.. 머 편가르기 같지만...
    사실 서로 존중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게 결혼 아닌가요? 서로 조금씩 희생해주는거...
    근데 요즘 한국 여자들은 그런게 없음... 그래서 다들 결혼을 망설이게 되고... 여튼 난 미혼임똬 ㅋㅋㅋㅋ 혼자사는게 최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여행가고... .. 최고 짱!
  • 레벨 중령 1 신라호텔문지기 26.03.01 17:07 답글 신고
    큰 일은 아닌듯한데 왜 추천이 이리 많어
  • 레벨 상병 보배동키 26.03.01 17:11 답글 신고
    남자가 집해왔으니 벌이 적어도 자기하고싶은 취미 하게 해줘야 한다 ㅋㅋㅋ 댓글들 무지 웃기네. 페미의 페자만 들어도 피해의식 느끼는 찌질남들 같음. 부모가 해준 재산 많으면 평생 일않고 대충 살아도 여자가 다 참고 해줘야 하나? 가정경제라는건 부부 둘이 같이 협의해서 서로 용인될만한 수준으로 쓰고 적금하는게 맞는거란다.
  • 레벨 중사 3 한국김치 26.03.01 17:15 답글 신고
    남편이 불쌍하다고? 난 아내가 불쌍하다
    진짜 시계가모으고싶으면 투잡으로 전기자전거라도 사서 모은돈으로 사는게 맞지
  • 레벨 병장 김정은까라마이신 26.03.01 17:16 답글 신고
  • 레벨 이등병 ttregox 26.03.01 17:28 답글 신고
    딴얘기인데.. 시계 가격안떨어지지않나요? 어차피 사둬도 금전적인 손해는 없을거 같은데요
    돈이 사라지는 취미아니니 괜찮을거 같은데요
  • 레벨 이등병 tjrl 26.03.01 17:35 답글 신고
    어디가면 이런여자 만날수 있나요?
  • 레벨 상사 1 사울로스 26.03.01 20:31 답글 신고
    우선 11억짜리 집과 카시오시계가 필요합니다 ㅎㅎ
  • 레벨 소위 2 더디자인보배 26.03.01 17:36 답글 신고
    저게 과연 짝퉁롤렉스가 맞는걸까ㅋㅋㅋ
  • 레벨 상사 1 만물상21 26.03.01 18:11 답글 신고
    쉿!!
  • 레벨 간호사 큐준이 26.03.01 18:18 신고
    @만물상21 ?!.. 진품아니에요! 가여운 이 남편이 유투브로 진짜와 자기껄 비교하고 열심히 봤어요~! 너무 다르진 않을까 싶어서..ㅋㅋ 이것도 몰랐는데 나중에 서운함을 토로하면서 이야기해줘서 알았네요.

    수백번 고민끝에 샀고 사고나서도 영상보면서 비교하고 막그랬다고..ㅜㅜ 너무 차이날까봐..
    생각해보니 증말..짠하네요..이눔시끼..

    다음 게시물은 언제가 될지모르겠지만
    진짜좋은시계 인증글이 되길 바라봅니다..ㅋㅋ 노력할게요
  • 레벨 소령 2 쓰리깡냉 26.03.01 17:38 답글 신고
    골프구력 19년. 자전거 취미와 잦은음주.. 1년에 한번씩 지르는 명품ㅠㅜ 드레스룸을 남자인 제가 씁니다... 최근에 리터급 몰래 구입해서 걸렸구요 ㅠㅜ 굉장히 힘들었어요...... 월수입도 아내가 두배정도 많은데 지출은 압도적인 저의 승리구요. 귀엽게 봐주세요 열거하기 힘들만큼 꼴통들 많아요 그리고 착하신분 같아서 행복하시길
  • 레벨 간호사 큐준이 26.03.01 18:07 답글 신고
    드레스룸을 쓰리깡냉님이 쓰신다니! ㅋㅋ 패션을 엄청 좋아하시는군요~ 제 남편이랑 이야기가 잘통하실듯 합니다. 저는 맨날 후드티가 30만원이라고?! 이런말만 하는데 ㅋㅋ..

    게다가 골프와 자전거 음주까지 하시니 밖에 정말 많이 나가계시겠어요..
    집돌이에 넷플릭스보기 낮잠자기 집에서 술먹기가 취미인 제 남편이..선녀같이 ..느껴지네요^^ㅎㅎ 귀엽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상사 1 만물상21 26.03.01 18:16 답글 신고
    남편 저정도 취미 쓰는 돈이면 애교죠ㅋㅋ
    진짜 남자들의 취미를 모르시는듯ㅋㅋ
    혹시 시계를 사다 1~2천만원짜리 롤렉스 사고싶다고 하면 사주세요! 한번 꽂히면 빨리 한개 사주고 끝내는게 좋아요~ 남자들의 로망이거든요^^ 사고싶다고 살 수 있는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남편도 그렇고 아내분도 현명한것 같아 흐믓하게 글 읽었네요..
    화목한 가정은 아내가 남편을 세워주고 남편은 아내보다 낮아지는겁니다.
    행복하세요^^
  • 레벨 중위 2 늙은베르테르의슬픔 26.03.01 18:18 답글 신고
    배운형
  • 레벨 간호사 큐준이 26.03.01 18:24 답글 신고
    넹 댓글 감사드려요~!
  • 레벨 준장 나은세상을위하여 26.03.01 18:18 답글 신고
    신랑이 좀 철이 없어 보이네요.
  • 레벨 대령 1 깨어있는시민1 26.03.01 18:23 답글 신고
    이건 남자 여자 떠나서 철없는(철없다고 생각하는) 배우자와 본인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생존(생활)의 문제네요.
    시댁에서 해준 아파트 11억, 증여한 1억이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 보니 11억에 준하는 남편의 재산(?)을 인정해야 하네 어쩌네 있는데 그런 의견은 무시하세요.
    문제는 남편이 소득의 많고 적음을 떠나 가족 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책임의식이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 레벨 중위 2 담배집처녀 26.03.01 18:33 답글 신고
    남은 용돈으로 보약먹기에서 왜 살며시 웃음이 날까!
  • 레벨 대령 3 쿠쿠루삥뽀로로 26.03.01 18:42 답글 신고
    본인 돈은 아니지만 11억 집을 갖고 왔는데 취미로 50만원 썻다고 갈굼 당하면...
  • 레벨 원사 1 노가다맨 26.03.01 18:42 답글 신고
    사랑해서 결혼하지 않았어요?
  • 레벨 중장 고광택귀두 26.03.01 18:44 답글 신고
    11억 집이면 ...
    680 받아서 평생모아도 11억 못만듬
  • 레벨 대위 3 나말고너 26.03.01 18:44 답글 신고
    지 남편이야기를 의심스러워 보배에 물어볼정도면..... 와... 방생하지마이소.!
  • 레벨 하사 2 좋은차보로왔소 26.03.01 18:57 답글 신고
    여자가 계산좀 하면서 현명한듯하나
    11억짜리집 덕분에 편히살고있는데
    남편을 너무 쫘매는듯
    진짜 저정도면 취미도아닌데
  • 레벨 중사 1 봉구흉 26.03.01 19:00 답글 신고
    본인평생 11억 모을수 있으면 인정
    아니면 걍 사세요
  • 레벨 소령 3 아잘아잘 26.03.01 19:00 답글 신고
    11억 신축에서부터 .... 여자는 세후 얼마 버는것과 상관없이 로또 맞은것 같은데

    남편이 불쌍하네요

    세후 680이 뭐야 ..... 세후 1000 벌어도 11억 아파트 사기 쉽지 않아요
  • 레벨 중위 2 아진짜더주지 26.03.01 19:05 답글 신고
    저도 초고가 시계수집에는 저걸 왜 그돈주고 사는지 의문이지만 카시오 같은경우 비싸봤자 몇십정도이기에 그런걸 모으는 정도는 귀엽게 봐줄것 같아요.

    술 담배, 골프, 명품에 몇백씩 쓰는것보다 로봇, 피규어, 장난감 사고 좋아하는 모습은 같은 남자라 공감이 좀 있긴 하지만, 철이 없기보단 순수하다는 입장입니다. 물론 가정일에도 기본적인 만큼은 충실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긴 하죠.
  • 레벨 중사 1 슈퍼레코드11 26.03.01 19:07 답글 신고
    11억 왕부럽
  • 레벨 중사 1 영감시대 26.03.01 19:11 답글 신고
    짝퉁,저렴한 시계를 머할려고 모으는지
    결국 명품으로 변할겁니다.
    그냥 좋은 명품시계 하나 장만하고 생활비 더 충당 또는 월급에서 적금 비율 더 늘리는거 추천 드립니다.
    짝퉁으로 만족 절대 못할겁니다.
    그리고 집,증여1억이 있는건 좋으나
    온전한 본인들 재산도 아니고(없는것보단 백배는 좋음) 부인분의 소득이 많은것도
    나름 장점이 될수도 있네요(명품시계 하나 구입) 근데 1개사면 하나 더 사고싶은게 명품 소유욕이라 ㅎㅎ
  • 레벨 상병 Manofbahn 26.03.01 19:14 답글 신고
    꾸미기 좋아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다 --> 여자라면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남자가 그런다? 그걸로 밥벌어먹고 사는 게 아닌 이상 지금이 문제가 아님. 이런 성향의 남자들은 끝이 좋을 수 없음. 하지만 여자분도 그런 남자의 외적 매력(?)에 끌리셨을 수 있으니 결국은 자업자득임 샘.
  • 레벨 대령 3 핸델이랑그랬때 26.03.01 19:15 답글 신고
    이런거자체를 보베에 물어보는거자체가 에러임 ㅋㅋ 이글에서 남여만 바뀌어도 여자가 세상쓰레기라고 할애들임
    애를들어 저상황에 여자가 가방모으기 신발모으기가취미다 ㅋㅋ
    과연 지금처럼 취미생활 옹호해줄까?
  • 레벨 중사 3 경상남도짝귀 26.03.01 19:16 답글 신고
    읽다가 포기. 요약좀...
  • 레벨 소장 5wooya 26.03.01 19:38 답글 신고
    남편분 어디 작은바 가서 위스키 한잔도
    못 할듯.
    이런거 보면 한궄남자들 불쌍한 사람너무
    많아
  • 레벨 중장 eini 26.03.01 19:44 답글 신고
    이혼하면 11억 신축 아파트의 5.5억은 꿀꺽 할수 있겠네요.

    명분은 급여 차이로 내가 더 일조했으니 당연히 받아야한다... 뭐 이거겠죠.
  • 레벨 간호사 큐준이 26.03.02 09:19 답글 신고
    당연히 그럴생각도 없지만 !
    많은 분들이 11억 아파트에 꽂혀있는것 같아서..

    시댁명의라 그런건 애초에 법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제 명의의 아파트가 있기 때문에 그게 분할 대상이 되지않을까요 ..? 물론 제가 법은 잘 모릅니다..
  • 레벨 상병 나비마마 26.03.01 19:48 답글 신고
    결혼해보면 알게됩니다.대부분의 남편들은 등산ㆍ낚시ㆍ오디오ㆍ축구ㆍ음주ㆍ등등 1남 1취미가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ㆍ비교적 저렴하고(아직까진) 크게 밖에 나돌아다니는 취미도 아니고 또 자신의 경제권안에서 하는 일이니 모른체 하는게 고단수 아내가 되는걸 겁니다ㆍ님자는 하지말라더 더하고 반발하고 더 피곤한 일이 생깁디다
  • 레벨 대장 먼지가되어라 26.03.01 19:48 답글 신고
    애들이 다 싸우면서 크는 거지뭐!
  • 레벨 하사 3 운부천부 26.03.01 19:48 답글 신고
    많이 반성하셨다고 하셨는데 댓글 읽어보시고 쉽게 바뀔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소비습관 문제로 보는것보다 결국 가치관과 삶을 바라보는 문제에 더 가까워 보이거든요
    돈을 아끼야 한다는 기준이 강하신데 합리적인 소비보다 일종의 도덕기준처럼 작동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에 맞지 않는 소비는 취미라도 철없어 보이고 이해하기 어려운행동으로 보이는것같애요
    어릴때 검소하신 부모님과 사시며 생긴 좋은 가치관이 너무 강하게 자리 잡아 남의 소비를
    납득하지 못하는 기준이 생기신것 같애요
    내가 이해되지 않는다 해서 상대의 취미나 방식까지
    틀린것으로 규정하기 시작하면 결국 관계 자체가 점점 숨막히는 방향으로 갈수밖에 없는데
    반성보다도 이런기준을 갖게된 부분에 대해 생각하시면 더 좋을것같네요
    그래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많은데 긍정적인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 레벨 소령 1 무균살균 26.03.01 19:50 답글 신고
    결론은 남편
  • 레벨 원사 2 이웃집도토뤼 26.03.01 19:52 답글 신고
    시댁 재력가인거 알고 결혼선택하신 듯
  • 레벨 중위 1 태클동자 26.03.01 19:59 답글 신고
    혀가 기시네. 핑계는 좀 빼면 안될까요?
  • 레벨 원사 3 본드c 26.03.01 22:30 답글 신고
    헤어져라
  • 레벨 소장 독도는우리땅1 26.03.01 20:10 답글 신고
    나의 사진기 취미는 너무 어마어마한거였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레벨 병장 마고커 26.03.01 20:24 답글 신고
    당일 배스트 갈라치기 작업글을 믿는 보배가 슬프다
  • 레벨 소위 2 Fucidin 26.03.01 20:25 답글 신고
    길어서 패스
  • 레벨 소위 2 최고임금위원회 26.03.01 20:28 답글 신고
    롤렉스 짝퉁 50에서 음?!하고 안 읽음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3.01 20:41 답글 신고
    남편이 좀 철이 없네요
    잘 다독이면서 경제관념을 심어주세요
    그래야 향후에 부모님 재산을 물려받아도 짜임새 있게 쓸수 있겠지요~
  • 레벨 대위 3 돼지토끼 26.03.01 21:08 답글 신고
    여자도 장모님이라고 하나?
  • 레벨 원수 하여간에탄탄 26.03.01 21:10 답글 신고
    고마하세요
  • 레벨 병장 쭈루르릉 26.03.01 21:11 답글 신고
    당일가입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3.01 21:12 답글 신고
    아니 저런 상황에서 취미를 갖겠다고? 진짜로?
    둘째도 계획하고 있다믄서 뭔 정신으로...
  • 레벨 대장 보우지 26.03.01 21:12 답글 신고
    우리아내는 천사였네

    차바꾸고싶음 막바꿔도 잔소리한번안했는데
  • 레벨 원사 2 이웃집도토뤼 26.03.03 13:24 답글 신고
    그건 당신이 능력자라서 그런겁니다
  • 레벨 원사 3 밥은묵고다니냐1 26.03.01 21:28 답글 신고
    봇까는 소리
  • 레벨 병장 로또17년째꽝 26.03.01 21:38 답글 신고
    결론은
    우리는 니들보다 잘먹고잘산다
    이렇게 들리는건 나뿐??
  • 레벨 소위 3 연필맨 26.03.01 21:53 답글 신고
    당일가입
  • 레벨 하사 3 어루만지다 26.03.01 21:54 답글 신고
    일단 시부모님께 아파트먼저 증여를 받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주변에 님과 같은 상황이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결혼식후 시부모님이 해줬다는 아파트에서 증여 없이 무상거주 하다가
    시부모 사기당해서 모두 날린걸 본적 있습니다.

    풍요롭게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 싶은거 사다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걸 본 저로서는 등기권리증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언제 시간날때 자리 마련해서 조심스럽게 꼭 말씀해보세요.
  • 레벨 준장 꿈동아리 26.03.01 21:55 답글 신고
    취미가지고 뭐라하긴 그런데, 짝퉁은 정말 아닙니다.
    아닌것 같지만 다 알아봐요.
    여자들 짭 한눈에 알아보는거랑 같습니다.
    없어보여요.
    본인이 하겠다면 큰 돈 아니라고 생각하면 두셔도 되겠지만, 차라리 돈 모으고 모으고 모아서 제대로 된 시계를 하나 사는게 더 나을겁니다.
  • 레벨 원사 3 에러에러 26.03.01 22:00 답글 신고
    남편 개부럽네 내취향은 그냥 컴터게임 ,블루록만화책 1권씩 모으기인데ㅠ
  • 레벨 중사 3 마지막피날레 26.03.01 22:03 답글 신고
    개가튼 김치년
  • 레벨 중위 1 광주오공이 26.03.01 22:46 답글 신고
    나무관세음보살.
  • 레벨 소위 1 세뇌된경상도 26.03.01 22:53 답글 신고
    11억집과 1억 현금 받았으면
    쥐죽은듯 살아라
  • 레벨 병장 여행같은삶 26.03.01 23:11 답글 신고
    정답..내가 남편보다 많이 벌거든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3.01 23:25 답글 신고
    그정도면 봐주시고 진퉁 중고로 하나 사주셔도되겠네요.. 그래도 제 기준에는 똑똑란 아내분이신것같습니다. 돈벌링때 벌어둬야자요
  • 레벨 중장 꽃게문어고래 26.03.01 23:34 답글 신고
    남편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을것같음
    아내는 능력있고 살림꾼이지만 남자들에게 인기는 없을것 같음
  • 레벨 소령 3 할리마스터 26.03.01 23:40 답글 신고
    용돈의미 자체가 내가 나를위해 마음대로
    쓸수있는돈이라고 합니다.
    용돈을 합의하에 줄이는건 몰라도
    범죄나 나쁜짓이 아니라면 서로 터치하는건
    아니라 봅니다.
  • 레벨 대령 1 절물먹고로또1등 26.03.02 00:06 답글 신고
    짝퉁사는것보다 오래모아서 진짜사는걸 추천합니다
    롤렉스말고 다른브랜드
  • 레벨 중사 1 차칸앙마745 26.03.02 00:15 답글 신고
    그 수입에 g90은 아니겟죠?
    저는 두분합 수입보다 많은데도
    용돈30....
    부모님이 잘사니패스~~
  • 레벨 중사 2 쏘쿵 26.03.02 05:35 답글 신고
    5시리즈에 한표
  • 레벨 소장 배룩이 26.03.02 00:18 답글 신고
    일단 상황은 부럽고 없는집안은 아니니,, 지금 수익도 좋은편인데 남자가 좀 덜 버는 상황이라 눈에 거슬릴수 있음 그런데 용돈을 정한 상황이면 그걸로 뭘하던 상관하는건 아니라고봄,,
  • 레벨 중사 2 카데쓰벤틀리 26.03.02 00:46 답글 신고
    처음 남편이 얼마벌고 내가 얼마벌고.... 에서부터 영양가 없는 글 읽어볼 가치도 없다는걸 알고 읽지도 않았음.
    정말이지 내 와이프가 이런 사람이 아니라는거에 크게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네.
    어딜가나 이런 부류의 사람은 존재하는구나 라고 또 느끼게 해줬음.
    남편분 정말 불쌍해 보임. 왜 결혼하셨을까. 혼자 즐기면서 사시지..
  • 레벨 하사 1 누니어두바 26.03.02 01:00 답글 신고
    생활비 지출 금액이 누적되어 11억에 가까워질수록 불만의 강도가 누적되어 폭발해버릴것 같습니다만
  • 레벨 중사 2 엉어엉 26.03.02 01:31 답글 신고
    여자분 뻔뻔하네
  • 레벨 일병 SHOJOJIDAI 26.03.02 02:27 답글 신고
    집 자랑 돈 자랑 주저리 주저리 너무 길다.. 읽다가 포기함.. 쓸데없는 말은 할 필요가 없어요. 남편분이 잘한건 없어 보이지만 그렇다고 당신이 현명한 것도 아니다. 뭘 하든 용돈 안에서는 건들지 말아라. 비싼 취미 즐기는 인간들을 주변에서 못 봤나보구나 싶네.. 이런게 계속 쌓이고 쌓이면 언젠간 터지겠지
  • 레벨 중장 상식과원칙 26.03.02 02:49 답글 신고
    여기서 돈자랑하지마소ㅡ보배분들 평균연봉 1억이요ㅡ
  • 레벨 중령 1 오색나비 26.03.02 04:37 답글 신고
    말이 길면 결국 내 편 들어 달라는거 뿐이 안됨.. 그리고 짝퉁은 진짜 아님..차라리 더 모와서 진품을 사라고 하십쇼~
  • 레벨 원사 3 치돌이 26.03.02 05:39 답글 신고
    소설쓰고앉았네ㅋㅋ
    할게많이없었나봐요
  • 레벨 병장 luckyh 26.03.02 06:47 답글 신고
    부부생활에서 나오는 전반적인 일상 다반사는 정답이없습니다..하지만 결혼을 한이상 그 의미를 잊지않으면 모든 일이 해결되죠
  • 레벨 하사 3 킁킁췌췌 26.03.02 08:45 답글 신고
    솔직히 남자야 잘해라. 모시고 살아라. 진짜
  • 레벨 중위 2 춥그려 26.03.02 09:01 답글 신고
    근데 솔직히 말해서 저도 돈관리를 못하고 막 써재끼는 수준이라...여자가 저렇게 단도리 치는게 좋긴해요... 저두 와이프가 돈관리하라고 통장을 다 줬는데...그게 아니였음 지금 돈 한푼도 없었을걸요?? 물론 딱히 용돈을 타서 쓰는건 아니고 사고싶은거 사는 편인데...헛짓거리로 쓰진 않아서 와이프도 별말 안하긴하지만요... 그리고 머 이렇게 알콩달콩 사는거지...어떻게 매일 좋을수만 있나요.. 남녀가 서로 개 뻘짓거리만 안하면 이정도 의견차이는 결국 살아가는데 헤프닝으로 인한 재미 아닐까요...
  • 레벨 대위 3 smiley 26.03.02 09:11 답글 신고
    남편 불쌍하다
  • 레벨 중령 1 흑웅 26.03.02 11:30 답글 신고
    음..... 지나가는 이야기지만 카시오가
    비싼게 10~20이면 된다고요???
    카시오가 싸구려 이미지가 센건 맞지만
    가격도 싸구려지는 않아요...
    지샥 모델만해도 돈 100이 넘는게 상당수인데
    30이요???
  • 레벨 원사 3 웃다가울다가 26.03.02 14:23 답글 신고
    이미 글 첫부분에 나와있네
    - 남편의 월급 활용: 100만원 순수용돈+60(공과금,기름값,기타집안관련물품구매,배달비,보험비) + 120만원(20만원 생활비통장 이체+100만원 남편 명의 적금)
    **100만원 적금은 일단 모으고 있습니다. 추후 가족을 위해 쓸 예정
    ** 1억 최근 현금으로 시부모님께 증여받음 -> 운용은 불가능 묶여있음.

    - 아내의 월급 활용: 생활비 전체 부담(대략 카드값 매월 280-300: 개인사업자여서 사업관련비용+생활전반에 필요한것 구매) +월40만원 생활비통장이체+ 월 300만원 아내 명의 적금 중
    ** 신축 명의로된 아파트가 있음(현재 장모님이 거주중 _ 10억 상당)


    "생활비"에 필요한건 남편20만원+저40만원 총60만원으로 쓰고, 모자란건 제 카드로 쓰고 있습니다.
    남편이 쓰는 60도 생활비인데 그건 빼고 본인은 구체적인거 없이 사업하면서 쓰는것까지 합해서 이야기하네요

    사업을 님 혼자 잘해서 돈 많이 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남편이 내조를 했기에 사업 자리 잡을 수 있는겁니다
    잘해주세요

    지금 자기가 잘나서 돈 버는것처럼 생각하다 사이 나빠져서 이혼하고 후회하지 마시고요
  • 레벨 상사 1 불꽃처럼얼음처럼 26.03.02 16:47 답글 신고
    이혼숙려캠프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레벨 중사 1 쿠킹팟 26.03.02 21:29 답글 신고
    아내분...훌륭하십니다. 난 어디가서 이런 와이프 만나나...
  • 레벨 병장 독고다이용 26.03.13 21:47 답글 신고
    남자가 다 잘한겁니다

    남자보다 돈 없으면 그냥 조용히 잡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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