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배목 왕초 떨거지로서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곳(한시간반)이기에 국게 현피 구경겸 방문했습니다.
도착후 음료를 주문하고 밖에서 바람좀 쐬고있었는데 누가 제차를 발로 차는 것 같아서 가보니..
웰컴게시물(?)의 내용을 철저하게 지키고 계시는 국게 형님들 ㅎㄷㄷ
입에서 침튀기며 신나게 한참을 떠들다보니 자정을 훌쩍 넘었네요
우연찮게 모임글 봤는데 덕분에 커피는 두잔이나 마시고 시간가는줄 알았는데 막판에 시배목에도 공지글 남겨주신다는 말씀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외노자라 조금 걱정이지만 한국에 있다면 가급적이면 들러서 좀더 수위높은 광기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그건그렇고 졸려죽겠는데 일단 야식은 먹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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