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중요한 점은 윗집 부모의 태도죠.
아랫집도 참고 참고 참다가 조심 좀 해달라 말하는 건데
윗집 부모 태도가 거~ 참~예민하네.
애들이 뛸 수도 있지 이런 식으로 나오면
사람 이성을 잃게 만들죠.
조회 22,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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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월) 22:4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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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그 부모의 태도가 빡치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임.
말이라도 조심시키겠다 죄송하다 한 마디면 화가 많이 누그러지죠.
때론 어른들 발망치가 더 힘든 경우가 있음.
허나 그 부모의 태도가 빡치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임.
말이라도 조심시키겠다 죄송하다 한 마디면 화가 많이 누그러지죠.
때론 어른들 발망치가 더 힘든 경우가 있음.
서태순과 아이들
분명 아랫집에서 얘기하는 소음을 우리집에서 낼리가 없었음.
우리집이 비워있던 시간에도 시끄럽다 민원이 왔고 도대체 어떤 소음인지 들어보니
윗집 청소기에 골프에 고의소음 내던거 더라.
중간에 낀 우리집은 아랫집 항의 받고 우리집 아니라 해도 듣지 않았음.
관리실 통해 소음 근원지 찾고 관리실에서 윗집에 소음 자제 요청을 하니 그 뒤로 보복 소음에 9살짜리 내 자식한테 현관앞에서 욕짓거리에 살인 협박까지 하고는 그것도 모자라 우리집 불났다고 119허위 신고에 방충망 손괴까지 하더라.
그게 다인가 피해자인척 코스프레에 초등학생 수준의 고소장을 수 차례 접수시켜 경찰 수사 방해까지함.
이게 다일까....
악날한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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