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삿포로 여행 중 일본인 5명에게 금품 요구를 거절했다가 앞니 3개가 부러지는 집단 폭행을 당한 피해자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가입해 글 써봅니다. 제가 카페에 올렸던 내용과 현재까지의 외교부 대응 상황을 있는 그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사건 개요 및 현지 대응
금품 요구 거절 후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사건 접수증도 주기 어렵다며 귀국만을 종용했고, 영사관으로부터는 기본적인 통역 안내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SNS로 직접 도움을 청해 현지 교수님 덕분에 버텼습니다.
2. 외교부의 입장 변화
처음엔 수사 요청 공문을 보내주겠다던 외교부가, 기사가 나간 뒤에는 "무리한 요구"라며 입장을 바꿨습니다. 본부 담당자는 "바빠서 생긴 착오는 문제 안 된다"는 취지의 답변을 주기도 했습니다.
3. 공지사항 삭제
제가 유흥가 근처도 가지 않았음에도 '유흥가 주의' 공지가 올라왔고, 제가 항의하자 별다른 설명 없이 해당 공지는 삭제되었습니다. 저와 관련된 사항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저는들어본적도 없는 일본경찰측의 통역제공을
안내했다고 최근 답변이 왔습니다
현재 일본현지분들의 도움으로 일본에도 기사가 나간상황입니다
4. 향후 일정
현재 외교부 민원2월11일 접수된 건이 연장통보를 받아서 답변 기한이 3월 6일(금)로 연장된 상태입니다.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는 과정이 어떠해야 하는지, 제가 겪은 일들과 외교부 답변 캡처본을 통해 공유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글한번 더 올려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극우랑 똑같은것들
대한민국 좋아하는 국우 친일좋아하는 극우랑은 결이 다르죠
과정에서 적절한 처우를 못 받으시고,
우리 영사관으로부터는 기본적인 통역 안내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이었고,
그래서 억울 하시다는거죠?그렇군요.
왜 국 가지 말아야겠다.
왜갔냐 이소리부터 하면 어카냐 ㅎ
자식들한테도 그런겨? ㅎㅎㅎ
보배셩들한테 욕더먹기시르믄 빨리내리소~~
취제가 시작되자
중국을 왜 가냐 필리핀 왜 가냐 베트남 왜 가냐 일본 왜 가냐 프랑스 왜가냐 영국 왜 가냐
우리나라 처럼 안전한 밤은 아니군요
최근에는 동남아애들로 보이는 갱단같은
애들도 자주보이고.
밤늦게는 조심해야함
이런 일을 비꼴 게 아니라 제대로 공론화해서 일본 치안과 공권력 대응이 어땠는지 짚고 비판해야
일본의 민낯이 제대로 알려질 거 아닙니까
펨코나 일베에 올리면 화력지원 쌉 가능할텐데.
조선인이 우물에 독탔다며 죽창안맞은게 다행인 곳 아닙니까??
해외 유학이나 여행 워홀..등등
해외 장기체류한 사람들은 알것이다
가장 무능하고 쓸모없는집단
외교부
식민지에대한 지식과 그들의 만행, 역사적 교훈 등 대체 어느 부분이 그런 환상을 만들어 냅니까? 정신 차리세요!
거절하자 폭행. 이거 맞나요?
친구랑 처음가는 여행지를 밤에 혼자서 저길 왜 나갔어요?
저기가 밤에는 치안이 안 좋다는걸
알았을텐데요?
해당 지역 여행시 주의점은 당신이 스스로 알아봐야지 처 맞고 나서 나는 몰랐다?????
일본에 여행가고, 늦은 시간에 번화가에 있던 게 폭행의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가해자에게 집중하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일본에 놀러갔다고 해서 피해자를 탓하시면 안됩니다.
때린 일본넘들 잘못이지 우리 한국인이 문제입니까?
폭행이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고,
일본 치한은 똥남아랑 동급인데도 간 거 보면
맞을 각오하고 간 거 아녔음?
맞으면 징징글 쓰고, 안맞으면 여행 잘한 거고?
완전 가차 여행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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