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밤 늦게 갯벌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다가 고립된 70대 중국인을 구조하기 위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함 (34세 이재석 경장)
이경장은 본인이 입고 있던 구명조끼를 중국 남성에게 벗어준 뒤 헤엄쳐 나오다 실종되어 사망함
인천해양경찰서는 영흥면 내리 갯벌 일대(꽃섬~하늘고래전망대 갯골)를 야간(일몰 후 30분~일출 전 30분) 및 기상 악화 시(기상 특보 발효 등)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기로 함
그러자 한 해루질 커뮤니티 운영진이 회원들의 서명을 받아 갯벌 출입 통제 조치가 부당하다며 인천해양경찰서장을 상대로 행정 소송을 청구함
사람이 죽던 말던 지들 욕구가 우선이냐...
사람들이 불편해 하던 말던 Z플립 한번 받아보겠다고 넉달 동안 8천개 넘는 글 퍼 올리던 누구가 떠오르네....








































길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하고 철거명령에 불복,
행정소송 걸었다가 패소하고도 항소하며
계속 길고양이 방목 사육 중인 부산 지역 캣맘 단체가 생각나는군요.
자기들이 주는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네들의 알량한 취미활동을 막는다고 되도 않은 행정소송질이라는 점에서 판박이입니다.
어쩌다 이런 세상이 됐을까요?
정도의 차임만 아주 약간 있을 뿐 다 똑같은 놈들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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