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동안마을 살때 아랫집에서 층간소음 있다고 직접 찾아와 항의해서 그때부터 소리에 귀가 트임.
분명 아랫집에서 얘기하는 소음을 우리집에서 낼리가 없었음.
우리집이 비워있던 시간에도 시끄럽다 민원이 왔고 도대체 어떤 소음인지 들어보니
윗집 청소기에 골프에 요상한 고의소음 내던거 더라.
중간에 낀 우리집은 아랫집 항의 받고 우리집 소음이 아니라 해도 듣지 않았음.
관리실 통해 소음 근원지 찾고 관리실에서 윗집에 소음 자제 요청을 하니 그 뒤로 보복 소음에 9살짜리 내 자식한테 현관앞에서 욕짓거리에 살인 협박까지 하고는 그것도 모자라 우리집 불났다고 119허위 신고에 방충망 손괴까지 하더라.
그게 다인가 피해자인척 코스프레에 초등학생 수준의 고소장을 수 차례 접수시켜 경찰 수사 방해까지함.
이게 다일까....
악날한 쓰레기들
층간소음을 가장한 고의 소음에 괴롭힘이라는걸 모르는이가 없었으면 바랍니다.





































화장실에서 환풍기트시고
담배태우세요
주택도 개떡같은 캣맘 이웃들 만나면 악몽이고
결혼하고 주택으로 왔는데.. 딱 하나 불편한건 주차..
근처에 공용주차장이 있지만 좀 불편한건 사실입니다만......
그 외엔 다 편하네요. 저녁에 음악듣기도 좋고 쿵쾅거려도 눈치안보이고.
층간소음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느 아파트(층간소음위원회가 아파트에 있음)는
좀더 나음.
그리고 사람 마다 다 다름.
아파트가 편안사람. 단독주택이 편한 사람.
화장실에서 환풍기트시고
담배태우세요
매우 어려운 해결방법이란거 충분히 아는데 방법은 피하는것뿐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살인후 자살이라는 사건을 겪고 끝났는데도 가장 큰 분쟁이 층간소음입니다
지금은 제일 깨끗하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기억님의 집은 윗집 소리가 안들렸나요?
저희 윗집이 자꾸 자기들은 아니라는데
안마기 소리랑 극장 울림소리가 들려서
고통받고 있어요.
12시가 넘어도 소리가 나서 환장하겠네요.
자기들은 일찍 잔다는데 12시 넘어 시끄러울때 나가보면 불이 환하게 켜져있어요.ㅠ
와...정말 어찌 산데요??
그전에 듣지못하던 윗집 아랫집 말소리가 저녁에는 꽤 들립니다 ㅡㅡ
애들 소리지르고 아랫집은 와이프 소리지르고 난리 난리 ㅡㅡ
아니면 엘베타보고 서로서로 인사 잘하는 아파트 들어가면 평타는침
경찰 소방에 허위 신고 허위 고소까지 했으면 공무집행 방해 까지 들어가는데..
한번 신경쓰면 계속 들리니 몇달 참는데 이건 뭐 전혀 누구를 의식 안하듯 밤낮 할것없이 계속 되길래
벽을 쿵쿵 첫더니 그때부터 소리가 조금 약해지긴 했으나 밤낮없이 또 난리..
얼마전 벽을 또 첫더니 12시 넘어서는 안나네요
아 미친x 짱나.ㅎㅎㅎㅎㅎㅎ
아랫집도 비정상적으로 예민한 조뼝신이 있긴한데, 윗집이 이기적인 새기인거보단 무조건 낫습니다.
이웃 잘만난는건 크나큰 축복
애들이 시끄럽게해서 죄송하다고. 우린 1도 신경 안썼는데. 우리 애도 어릴때 그랬다고~~!!
받은 선물 예상금액 만큼 답례로 올려보냄.
2. 옆집이 뜬금없이 선물 들고옴.
애 자전거 브레이크 선이 망가져서 복도에 방치돼 있길래 일욜에 딱히 할일도 없고 해서 간단히 임시조치 해놓음.
새 자전거 사려고 버리는 자전거였다네. 버릴거면 왜 선물을 가져와~!. 역시 상당가격의 답례품으로 돌려드림.
쓸데없이 돈이 들었음.
벽식구조는 건설사 배만불리는 건축양식임
기둥식으로 하면 층간 소음 없음
이재명 정부가 바꿔주길 기도 하는중
그때 아파트 들어가야지
현실은 국평아파트.
막층 청약되는 날까지.
모든 관리를 내가 하는게 귀찮지만 맘이 편해요 ㅋ
3층.2층까지 내려갔었죠!
1층은 놀이방...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성질 드러운 아랫집과 부딛혔다면 큰 사고났을수도 있었을거 같더라구요.
주택온지 10년됐는데...
아파트는 못갈거 같습니다.
갓으면 좋겟다...진심으로.....
나도 겪고 있는 층간소음!
관리사무소에서 통화하니 아니라고 발뺌..
그 외 새벽에 뭘 마늘을 찧는지 쿵쿵쿵 쿵쿵쿵
그런 문제로 말 나온적 한번도 없었음.
같은 라인에 중간중간 새로 이사 오고가는 사람들 많았지만 여전히.
층간소음은 건축문제가 맞음.
약도 없는 지랄병은 몽둥이가 약 입니다.
그집에 사정 얘기하고 매일 저녁 먹을거 사들고 올라가세요
저녁 황금 시간에 위에 윗집가서 잠깐 운동으로 뛰었다 오세요
자 그럼 누가 피해자죠?
부산경남을 권역으로하는 SBS네트워크사 KNN방송국 뉴미디어팀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선생님 사연을 KNN 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알리고자 하는데 가능 여부 검토 후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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