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텅텅 빈 무료 주차장이 있어도 도로가에 주차하는 심리...
개인 사유지도 아니고 유료도 아니고 팻말에 무료 임시 주차장이라고 써 있어도...
바로 옆에 텅텅 빈 무료 주차장이 있어도 도로가에 주차하는 심리...
개인 사유지도 아니고 유료도 아니고 팻말에 무료 임시 주차장이라고 써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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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교행도 못하게 가장자리에 처 대 놓고 길막하는 놈들
서로 교행도 못하게 가장자리에 처 대 놓고 길막하는 놈들
칼로리 소모가 얼마나 아까운건데요
집앞에, 코 앞에 아니면 주차 안하는거 몰라요?
아! 차 있어 본적이 없으시구나
저기다 대는건가 봅니다!;;
넓은 도로, 한적한 교통량, 그리고 광활한 미국식 주차장을 가지고 있던 이마트.
수도권을 벗어나면 정말로 운전할 만한 도시들이 많구나 하면서
오늘도 꽉 막힌 서울시내 도로를 뚫고 출근합니다.
영상을 보니 광양시내의 식당가 모습이 떠올라서 주제에 관계없는 댓글 달았습니다.
자갈 이라서
타이어에 돌 낄까 싶어서
고발은 가능할 것 같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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