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달 쿠팡 물류센터에서 차량에 실린 철제 카트를 내리다 머리를 다친 운전기사가 숨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전 9시께 고양시 덕양구 쿠팡물류센터에서 운전기사 A(50대)씨가 철제 카트를 내리기 위해 화물차량 적재함을 열다 떨어지는 카트에 맞았다.
이 충격으로 A씨는 벽에 머리를 부딪힌 뒤 쓰러졌다.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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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적재함에 카트 고정을 제대로 안했나보네요..
트럭 적재함에 카트 고정을 제대로 안했나보네요..
밀고 가겠죠
아니면 무방비 상태로 맞아서
넘어지면서 머리를 너무 쎄게 부딪
치신듯
카트가 아니라 롤케이지(대차)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쿠팡은 망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모르지요
http://youtu.be/ennCZ8e6Z08?si=XB_nN3LZYSVSf-rN
이 영상 6분29초가 왜 위험한지 대부분은 모릅니다
왜 안하냐? 법이 우습냐?
이게 회사 잘못인 이유를 딱 두개만 말해봐
그냥 궁금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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