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의 핵심은 장인수 기자의 개인적 돌발 행동이 아니라,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채널의 '데스킹(Desk) 부재'와 '방조적 진행'에 있습니다.(물론 김어준이 사전에 알았다가 개인적 견해)
파급력이 큰 의혹을 제기할 때는 최소한의 교차 검증이나 근거 제시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채널 운영자로서 이를 사전에 검증하지 못했다면 명백한 관리 소홀이며, 방송 중에도 구체적인 근거를 추궁하거나 제지하지 않고 동조했다면 이는 사실상 묵인에 가깝습니다.이게 딱 조.중.동, 종편에서 쓰는 방식 이죠.
중립적인척 하면서 초대한 게스트는 정부,민주당 까는 인사만 출연 시켜서 갈라치기 방식 이죠.
사건이 불거진 후 '나는 몰랐다'거나 '장 기자의 본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는 식의 해명은 논리적 모순입니다. 미디어 영향력을 이용해 의혹을 확산시킨 주체는 결국 해당 플랫폼입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면서 권한만 누리겠다는 태도는 언론 매체로서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이재명은 그럴 리 없다'는 주관적인 옹호 발언 한마디가 보도 윤리 위반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공적인 비판에 직면했다면 감성적인 방어막을 칠 것이 아니라, 부실한 보도 과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내놓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 수순입니다.
이번 김어준 방송으로 사라져야할 윤어게인 세력 야당인 국짐에게 이재명 정부 공격 할 빌미만 주었네요.
그들은 사실이던 아니던 이 이슈로 지방선거때 이용하려 할 겁니다.이게 뭡니까?
절대 사과는 안하던게 김어준 방식이긴 하지만 이번에도 비겁한 방식으로 빠져 나가려고 하네요.


































이런 갈라치기가 과연 통할까????
니들이 키우는거 알재?
이재명 정부 임기가 시작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고, 내란으로 어수선했던 분위기를 수습한 후 이제야 개혁과제, 국정과제를 이행하려고 발돋움을 하고 있는데, 검찰개혁의 세부 내용이 어떻다느니, 정부 핵심관계자가 거래를 제안했느니 하는 등의 주장을 한 탓에 동력을 더하기는커녕 발목을 잡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사태 뿐 아니라, 친여 성향의 유튜브 채널들이 구독자 경쟁에 나서면서 특정 정치인 진영에 유리한 내용, 자극적·선정적 내용을 방송하고 있다는 것도 고민의 지점이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벌써부터 권력화된 모습을 보이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털신도들은 청와대도 갈라치기 라고 욕할듯~ ㅉㅉ
아님 말고 식 보도와 음모론으로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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