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과하면 독이 되니까요
직업상 필요해서 가정폭력 관련 교육 듣는중인데 기가 막히더라구요 나름 내로라하는 분들이신듯한데 기본 프레임이 남성=가해자 예요. 매일 다른 전문가들이 오시는데 생각이 하나같이 똑같아서 소름... 우리나라 페미니즘이 왜 욕을 먹는지 정작 본인들만 모르는 듯 합니다
뉴질랜드가 페미니즘으로 성인남성들에게 극악하게 불공정한 정책들이 나오자. 뉴질랜드 청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대학교는 해외로 유학, 거기서 정착하고 거기서 결혼......은퇴이후 뉴질랜드로 돌아옴. 뉴질랜드에서는 여성이 바람펴서 딴놈 애를 낳아서 이혼해도 양육비를 꼬박꼬박 줘야함. 결국 남자들이 없으니 상당수가 뉴질랜드에 관광객들과 눈맞아 임신하는 사태가 비일비재. 수십년동안 여성이 총리였는데, 뉴질랜드 국민들도 심각성을 느끼고 2023년에 크리스토퍼 럭슨이라는 남자 총리가 당선.
82키로 김지영세대, 82년생으로 치면, 지금현재 44세 여성, 늦게 결혼했으면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졸업때이거나, 중학 재학때임.
결혼전 한창때 서울 도심한복판에서 "한남 죽어라!!"라며 외치던, 비혼 비출산 외치던 여자얘들이, 과거 숨기고 퐁퐁남 만나서 결혼생활함.
걔들이 어릴적 난리치던 습성 못버리고, 아이 어릴때는 맘카페 몰려다니며 주위음식점,병원 폐업시키고, 초교 들어가서는 선생들 괴롭히고(선생들도 대부분 여성, 페미 외쳤던 얘들, 같은편임)..
사회에 불만만 많고, 해줘해줘!만 외치고, 본인스스로 뭘하려하지 않고 주위사람 가스라이팅하며 살아가는 세대임.
문제는 그런걸 본인스스로 인식 못한다는거..
저희 누나가 77년생이신데, 고등학교때 책상에 앉아서 자습하고 있는 중에 어떤 남자선생이
화가나서 식식 대면서 들어오더니 갑자기 누나의 뒷통수를 퍽 하고 때렸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요.
그시절엔 초등학교 때도 마찬가지 였죠. 맥주 마시면서 수업하다가 화가나면 발로 차기도 했음.
지금의 이현상은 그때의 반동으로 인한 현상임. 지금의 학부모들은
선생님을 적으로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선생님들이 피해자.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인데 부모들이
이따위로 갑질을 해데니
나라의 미래가 심히 걱정이...
덕분에 뉴질랜드 남자들은 뉴질랜드 여자들과 결혼하는 걸
악몽이라고 한다네
백인끼리 결혼했는데 흑인아이가 나와도 백인 아버지는
친자확인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페미니즘이 참 좋은 건데
악용을 하면 저 지랄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인데 부모들이
이따위로 갑질을 해데니
나라의 미래가 심히 걱정이...
아이낳으라고 아파트값 잡앗더니
그아파트에 싸이코 괴물들만 드글드글 하면
선량한 인간으로 만들 묘책은 제재.차단.전쟁인데...이래서 세상은 돌고돈다 하나봄.
덕분에 뉴질랜드 남자들은 뉴질랜드 여자들과 결혼하는 걸
악몽이라고 한다네
백인끼리 결혼했는데 흑인아이가 나와도 백인 아버지는
친자확인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페미니즘이 참 좋은 건데
악용을 하면 저 지랄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직업상 필요해서 가정폭력 관련 교육 듣는중인데 기가 막히더라구요 나름 내로라하는 분들이신듯한데 기본 프레임이 남성=가해자 예요. 매일 다른 전문가들이 오시는데 생각이 하나같이 똑같아서 소름... 우리나라 페미니즘이 왜 욕을 먹는지 정작 본인들만 모르는 듯 합니다
친자확인조차 못 하다니.
웃픈현실
부모가 망치는나라
뉴질,한국
그렇게 맘에 안들면 가정학습시켜서 검정고시 치게 해라.
그러면 매도 학교도 니들도 편할꺼다.
로봇이 감정 없이 동일한 가속도로 타작을....
안그럼 답없음
점점 갈수록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에서
도른자와 안도른자의 싸움이 될거같다 미래에 ㅡㅡ
가해자 인권 진짜 언제까지 보호해서 나라를 망치려 드냐
저런 애들이 맞지도 않고 으하게 커서 자식들을 낳아서 그려!
결혼전 한창때 서울 도심한복판에서 "한남 죽어라!!"라며 외치던, 비혼 비출산 외치던 여자얘들이, 과거 숨기고 퐁퐁남 만나서 결혼생활함.
걔들이 어릴적 난리치던 습성 못버리고, 아이 어릴때는 맘카페 몰려다니며 주위음식점,병원 폐업시키고, 초교 들어가서는 선생들 괴롭히고(선생들도 대부분 여성, 페미 외쳤던 얘들, 같은편임)..
사회에 불만만 많고, 해줘해줘!만 외치고, 본인스스로 뭘하려하지 않고 주위사람 가스라이팅하며 살아가는 세대임.
문제는 그런걸 본인스스로 인식 못한다는거..
카메라 보급으로 사라짐
왜 부모인 니들도 안하면서 자꾸 다른 사람 손에 똥뭍히려고 하냐
새로운 ㅂㅈ 나라
화가나서 식식 대면서 들어오더니 갑자기 누나의 뒷통수를 퍽 하고 때렸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요.
그시절엔 초등학교 때도 마찬가지 였죠. 맥주 마시면서 수업하다가 화가나면 발로 차기도 했음.
지금의 이현상은 그때의 반동으로 인한 현상임. 지금의 학부모들은
선생님을 적으로 생각하거든요. 지금은 선생님들이 피해자.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망해가는 거였구나..
섬나라에 페미...
비슷하네.. =.=
-세종시 교육부 사무관 갑질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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