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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젖은눈슬픈새 26.03.13 05:27 답글 신고
    엄마 말해줘요 난 어디로 가는 가요
    불어오는 바람조차 느낄 수 없어요
    엄마 왜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가도 끝이 없어 울 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걸 바라고 또 원한적 없는데
    마음 붙일 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걸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를 모르게 해줘요
    두 눈이 예쁘던 그 애를 기억 하나요
    그앨 본적있나요 그앨 본적있나요
    답글 2
  • 레벨 원수 김자기a 26.03.13 05:19 답글 신고
    ㅋㅋㅋㄱㅋㄲㅋㅋㅋㅋㅋㅋㅋ
    빠른대처 굿a

    엄마들은 다 그런가봐요
    살빼라면서 자꾸 머글꺼주심ㅋㅋㅋㅋ
    답글 1
  • 레벨 원수 김자기a 26.03.13 05:19 답글 신고
    ㅋㅋㅋㄱㅋㄲㅋㅋㅋㅋㅋㅋㅋ
    빠른대처 굿a

    엄마들은 다 그런가봐요
    살빼라면서 자꾸 머글꺼주심ㅋㅋㅋㅋ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5:28 답글 신고
    돈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제가 싫어요 ㅠㅠ
    아 진짜 하나만 하기가 어려울까요 왜 엄마는 살 쪘다 하고 며칠 지나면 밥먹으라 하고..
    그 살빼느라 들어간 돈과 고통이 얼만데 ㅠㅠ
    대처 빨라야지 살죠. 살면서 터득!
  • 레벨 원수 LANIGIRO 26.03.13 05:21 답글 신고
    더 혼나야 해우@_@키키킼
    수달이는 으른된 이후로 오마니동무한테 대든적이가 없어우~
    맞아도 맞는말, 틀려도 맞는말인거애우@_@히히힣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5:29 답글 신고
    ㅠㅠ 수달형님은 효자시네요.
    전 부글부글 끓어올라 그 순간 못침고 성질 부려버리는데;;
  • 레벨 소장 젖은눈슬픈새 26.03.13 05:27 답글 신고
    엄마 말해줘요 난 어디로 가는 가요
    불어오는 바람조차 느낄 수 없어요
    엄마 왜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가도 끝이 없어 울 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걸 바라고 또 원한적 없는데
    마음 붙일 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걸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를 모르게 해줘요
    두 눈이 예쁘던 그 애를 기억 하나요
    그앨 본적있나요 그앨 본적있나요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5:34 답글 신고
    노래인가요 ... 찾아봤는데 못찾겠네요. 슬픈새님은 건강하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3 레몬오렌지 26.03.13 08:33 답글 신고
    지예-엄마 말해줘요
  • 레벨 준장 내부세차중독 26.03.13 05:27 답글 신고
    마음
    편안하게 가져요
    대파님
    주식에 예민할 수도 있잖아요
    미안하다 생각들면
    미안하다고 말씀드리고
    마음이 가는길을 따라가세요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5:30 답글 신고
    이게 다 주식때문이긴 해요 ㅋㅋ 아 .. 작은일에도 예민해지는데 일하는데가서는 그럴수 없으니 만만한 가족한테 풀게 돼요. 비겁하죠 제가
    감사해요 내부세차님
  • 레벨 소장 제네시스80 26.03.13 05:34 답글 신고
    저도 마운자로 1달맞았네요

    부모님은 제가 살쪄서 늘 살빼라고하지만

    밥같이먹을때는 항성 더먹으라고

    맛난거 챙겨주시고 그게 부모입니다

    며칠전 주식으로 천정도 날려서 걱정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집에 빨리오라고 하시더니

    금목걸이 금팔찌 총15돈 주시면서

    생활에보태쓰라고 요즘 삷빠진게 돈때매

    살빠진줄아시고..

    이게 엄마에요..ㅜㅜ

    참고로 전 27살딸 등등 자식있는

    50살인데도 엄마에겐 전 그저 애입니다..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5:41 답글 신고
    금팔찌 15돈? ㅠㅠ
    하긴 저희엄마 아빠도 몇년 전 저 아플때 집 팔아서 저 살려주셨는데 제가 잘못했어요. ㅠㅠ
    저도 마운자로 맞고 한 2주 하루에 한끼 새모이먹듯 하고 거의 안먹다시피 해서 살이 빠지긴 했죠.
    그러면 또 밥먹으라 하고 ㅠ
    저도 주식에 한참 물려서 예민해서 더 싸웠네요.
    댓글 감사해요 제네시스님
  • 레벨 하사 2 이거사용가능 26.03.13 05:38 답글 신고
    저도 시잡간 딸 있는데 자기 관리(살 찌는거) 안하는거 보면 너무 답답한데 잔소리 못해요
    몸 관리좀해라 이 말만 합니다.
    자식있는 딸과 다투고 싶지 않으니까요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5:45 답글 신고
    결혼했으면 남편이 잔소리 하지 않을까요 살빼라고;; 그렇다고 주사 맞고 빼는것도 쉬운게 아니에요.
    끊으면 반드시 요요올텐데 ㅠㅠ
    계속 맞고 계속 운동할 각오로 맞는거에요..
    왜 이렇게 살이 잘찌는걸까요. 저도 쯔양이처럼 먹으면 배출하는 체질이 되고 싶어요.
    모든 비민인들의 소망이 아닐까 하네욬ㅋ
  • 레벨 하사 2 이거사용가능 26.03.13 05:55 신고
    @대파는뚠뚠 둘다 같아요 밤에 간식만 안 먹으면 좋겠는데 자기 전에 과자 너무 먹어요 자기 자식은 너무 말랐는데 ㅠ 못 먹게 하니 몰래 먹음 ㅋㅋㅋㅋ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6:26 신고
    @이거사용가능 저도 참.. 저도 모르게 퇴근길에 직장 1층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홀린듯 과자를 잔뜩 사들고 퇴근후 집에서 먹고 자고 ㅠㅠ
    아흐 ㅠㅠ 참는게 쉽지 않아요. 왜 과자를 먹냐면.. 일할때 스트레스 받으니까 퇴근후에 과자로 푸는거죠..
  • 레벨 대장 개보리냥루루 26.03.13 05:41 답글 신고
    으흐흐흐흫
    그래서 울 귀염둥이가 젤 귀여움 으흫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5:45 답글 신고
    삼촌은 따님하고는 안싸우시죠... ㅠㅠ
  • 레벨 소장 제네시스80 26.03.13 05:53 답글 신고
    저희집은 애가넷인데 큰애27 넷째16

    아무도 사고 않치고 착하고 돈잘벌고

    아프지도 않고..하는데

    저만 사고치고 아프고..ㅜㅜ

    참..나만 잘하면대는데..

    아..그냥 넉두리에요 ㅋ

    마운자로 저 한달맞았고 키165에 87.5

    에서 83키로 빠졌네오

    내일모레는5.0맞네요

    3주전부터 예약걸어두고 수시로 전화해서
    어제 간신히 구했네쇼

    42만,.ㅎㄷㄷ

    그나마 전 고혈압에 당뇨등등 있어서

    실비대서 저번달25들어왔고 어제도

    25만원 들어왔네요

    아 그리고 저도 주린이인데 어제 다빼고

    그만할려니.너무 내려서 오늘 뺄려니 더내려간다네요 ㅜㅜ

    화이팅합시다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6:30 답글 신고
    아 ㅠㅠ ..... 참 이놈의 살이 문제긴 문제인게 어느 순간을 넘기면 당뇨 고혈압등의 생활습관병에 노출되죠. 그리고 지속되면 혈관이나 장기에 문제가 생기고 ㅠㅠ 저는 아직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ㄱ냥 인터넷에서 싼 옷 사서 입어도 다 맞는 그정도만 원하는데 자꾸 살이 포동포동되어서 힘들어요.
    주식이 지금까지도 빠졌는데 또 내려간대요? 헐.. 미치겠어요 진짜 ㅠㅠ 전쟁일으킬거라는 계산은 전혀 없었죠.

    저도 그 코스피 6천 되던날 들어가서 아주 망했어요 ㅠㅠ 전 마운자로 2.5 한달에 30만원에 맞았어요. 굶다시피 하니 막막 빠지긴 하더라고요. 아 이것도 끊어야 하는데 참 큰일 ㅠㅠ
  • 레벨 중장 독일인의사랑 26.03.13 06:28 답글 신고
    웃으면 안되는데 대파형님 왜캐 귀여우삼ㅎㅎ
    어머니는 다 용서하셨을거예요.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6:32 답글 신고
    귀엽다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ㅎㅎ
    참... 헤헤 ㅋㅋㅋㅋ 독일인형님 복 많이 받으ㅔ욤^^
  • 레벨 중위 3 틀딱62 26.03.13 06:38 답글 신고

    오늘은 할배랑 싸우자!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6:46 답글 신고
    ㅠㅠ 싫어요 ........ 이제 싸움은 그만 ;ㅋㅋ
  • 레벨 대위 3 아슈아리 26.03.13 06:48 답글 신고
    밥먹으라는것은 어머니의 사랑이고
    살빼라는것은 어머니의 걱정입니다.
    사랑은 밥을 한숟갈만 먹어도 사랑을 받은것이고
    살을 빼서 날씬해지면 또 다른 걱정이 나올테니
    조급해 하지말고 사랑받고 걱정을 덜어주세요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6:51 답글 신고
    저도 알아요. 알긴 아는데 막상 닥치면.. 화가 ㅠㅠ
    제가 여러가지로 예민해있던데다가 ㅠㅠ 화가 폭발한거죠.
    댓글 감사합니다 ...
  • 레벨 중장 과부촌면장이곰 26.03.13 06:59 답글 신고
    싸울 엄니, 아부지가 안계신 고아입니다. ㅜㅜ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7:07 답글 신고
    아 그런거 생각하면 제가 좀 참고 잘해야 하는데 ... 저희 부모님도 한성격 하는 분들이라 제가 참기가 힘들어요. 하긴 뭐 그 성질이 어디서 왔겠어요. 엄마빠 성질 제 성질 ㅠㅠ
  • 레벨 원수 유수지 26.03.13 07:00 답글 신고
    나가살면 고생임미다!! ㅠ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7:07 답글 신고
    일단 숨쉬는것빼고 그 이외의 모든것이 돈이라.. 당연히 인생이 고달파지겠죠.
  • 레벨 원수 국외의원 26.03.13 07:12 답글 신고
    이런 엄마 저도 있었으면.....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3.13 07:26 답글 신고
    ㅠㅠ 근데 엄마가 나쁠때도 있어요. 막 잔소리 엄청 하고 혼내고ㅠㅠ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6.03.13 07:27 답글 신고
    엄마들은 다 똑같죠 ㅎㅎ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6.03.13 07:29 답글 신고
    딸과의 엄마의 관계죠
    멀리서 보면 눈물 나고 가까이서 보면 화가 난다고 ㅋㅋㅋㅋ
  • 레벨 소장 운명에짱난할매 26.03.13 08:16 답글 신고
    찌는 거 보면 걱정되고 굶는 거 보면 안스럽고... ㅜ.ㅜ 잘 풀어 다행이예요.
  • 레벨 대령 2 giloc 26.03.13 08:32 답글 신고
    신속한 대처 잘했슴.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3.13 08:37 답글 신고
    부모님말씀은 정답입니다
    말 잘들읍시다요
  • 레벨 소장 내란삼대멸족 26.03.13 08:43 답글 신고
    신발 바이럴인가?
  • 레벨 중장 콜라는코크 26.03.13 08:50 답글 신고
    싸울 엄마가 있어서 부럽기도 하고 그르네요. 싸우지마요.
  • 레벨 중령 2 은화정 26.03.13 09:08 답글 신고
    <제이슨>이 13일의 금요일을 공포로 만들었죠. ㅎㅎ
  • 레벨 소위 3 마패와나 26.03.13 09:11 답글 신고
    꼬리 더 내리세요
  • 레벨 대장 이쁜늑대 26.03.13 09:21 답글 신고
    뭐 할말은 아니지만..
    그 잔소리가 듣고싶을 때가 옵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3.13 09:23 답글 신고
    형은......

    언제 철 들어요?

    헬스가서 쇠질이라도 하면 그것도 철이니까

    철든 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 레벨 소령 2호봉 백색가전은때타 26.03.13 09:42 답글 신고
    교대 간호사들 살빼기 진짜 쉽지 않아요. 화이팅!
  • 레벨 대장 개독은정신병 26.03.13 09:53 답글 신고
    밥 먹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하세요

    군것질도 자주 하지 말고요

    그럼 밥도 먹고 살도 빠집니다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6.03.13 10:52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중사 2 groundonly 26.03.13 10:53 답글 신고
    13일의 금욜을 모른다고요?
    아~님 나이가 20~30대면 모를수도 있겠네요.
  • 레벨 중장 술똥이형 26.03.13 18:25 답글 신고
    효녀 =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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