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은 가고 싶고 돈은 내기 싫고?
급똥이었어도 2000원이 아까울까?
남의 영업장이지 공중 화장실이 아니죠.
오죽했으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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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8 |
2026.03.13 (금) 08:56

wonder2569
화장실은 가고 싶고 돈은 내기 싫고?
급똥이었어도 2000원이 아까울까?
남의 영업장이지 공중 화장실이 아니죠.
오죽했으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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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잔돈이 필요하면 미안해서라도
껌 한통이라도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럼 편의점은 환전소냐? 이런 논리를 들이대네 ㅋ
급한거 해결했으면 양심과 염치라도 있어야죠.
아주 상식적이구만.
2천원도 싸지.
개지랄 염병해놓고 가는것들 얼마나 많은데.
보통 사람들은 잔돈이 필요하면 미안해서라도
껌 한통이라도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럼 편의점은 환전소냐? 이런 논리를 들이대네 ㅋ
급한거 해결했으면 양심과 염치라도 있어야죠.
작은거 50원 큰거 100원 휴지별도구매
난 바로 들어감.
허가된건지 부터 따져봐야 할듯.
개방 화장실 : 해당시설 이용과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한 화장실
개방 화장실 따로 있어요.....
주유소의 경우엔 허가 조건에 개방화장실로 해야하는 문구가 있어서 주유소는 무조건 개방해야 하는데
까페는 해당사항이 없죠.. 그냥 공중 화장실이에요 까페 손님이 아니면 사용 못하게 막아도 어쩔도리가 없음..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거는 개 무시하는건가? 물, 똥 푸더덕 싸면 청소도 해야돼, 이딴건 생각도 안하나?
급똥으로 가면 푸더덕 확률도 높아지겠구만 너무한거 아닌가?
회사 출근해서 똥싸면서 적어봄...
사회적 자살 예방비용.
"저기~ 화장실좀 쓸 수 있을까요?"하면
무조건 쓰라고 하는데 이것들은 꼭 말없이 쓰고 나간다니깐.. 그러니깐 업주들이 싫어하지
남의 물건 말없이 잠시 쓰고 제대로 갖다만 놓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거같음
아주 상식적이구만.
2천원도 싸지.
개지랄 염병해놓고 가는것들 얼마나 많은데.
울회사도 2층인데 1층 카페 화장실 놔두고 몰래 와서 똥싸놓고 물 안내리거나 똥칠 해놓고 가는 새끼들 땜에 개빢침.
남에꺼 쓸라믄 깨끗하게라도 쓰던가... 청소도 안할거면서 왜 똥 쳐발라놓고 가냐고.
개판도 그런 개판이 없음. 난 20년전부터 저생각 해왔는데, 그때당시 시민의식수준으로는 화장실 유료 이용! 하면 말도 안된다 라는게 지배적인 사고였음.
이제는 유료화 할때도 됐음. 공중이용시설 이용문화가 어떻게 세대가 거듭될수록 더 질이 떨어지는지 모르겠음.
유럽에서는 돈내고 화장실들어가면 칼같이 몇분후에 문 열린다고 하던데....
2. 까페 가면서 주문한다
3. 똥때린다
4. 결제하고 나온다
식은땀이 막 나고
얼굴이 노래지고...
입고있던 빤쓰가 이천원이하다
그럼 비싼거인정
하지만 빤쓰가 이첫원 이상이다???
최소 빤쓰값은 내야지
그게 맞는거지
ㅋㅋㅋ
휴지는 꽁짜다
가끔 비데도있드라
2.카페 화장실 직행 후 해결
3.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뒷정리 철저
3.커피 결제 후 테이크아웃
보통 이러지않나
아무나 와서 드럽게 만들어 놓으니 차선책으로 손님만 이용 가능하게 하겠다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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