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울이 좋은이유는 상급지랑 아무상관없이 인프라가 좋다는것일텐데 말입니다..
소득이 낮아도 공동으로 누릴수 있는게 크다는 점이죠
솔직히 많이 차이나잖아요. 다른 이유도 아니고 서울에 사람들이 많이 살아서이기도 하죠.
지방에서 돈 많아도 공연하나보기도 쉽지않고, 놀이동산도멀고, 하다못해 음식점도 많이 차이나는데요...
댓글들이 많이 치우쳐있는데 대부분의 보배드림에서 댓글다는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봐야할까요?
도대체 공연을 얼마나 자주 보나요? 놀이동산이 가깝다고 그리 자주 가고요?
요즘 대부분 프랜차이즈라서 서울이나 지방이나 음식점 별 차이 없네요.
서울과 지방 도시에서 누릴수 있는 차이 뭐가 있는지 예시 한번 들어보세요.
인프라는 확실히 나을수 밖에 없는데,
그 많고 좋은 인프라는 어쩌고
서울 사람들은 주말이나 연휴때 왜그리도 지방으로 지방으로 가는건지..
서울이 인프라면에선 최고인게 맞지만 그게 과연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한 모든 요건을 충족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대다수의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게 진리는 아니잖아요? 꼭 정신승리를 갖다 붙일만큼 그렇게 가치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삶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인프라와 부담되지 않는 주거비용, 원활한 교통여건이 더 나은 사람도 많을테니까요.
글쎄? 인프라? 물론 좋지. 문화시설이나 공연? 그것도 좋지. 그래도 난 빽빽한 인구밀도, 지독한 교통체증의 서울보다 여기 울산이 나에게는 더 맞는것 같다. 집 앞 도보 5분 거리에 강변 산책로와 공원이 있고, 공원 앞에 카페와 식당들이 줄지어 있으며 차로 20분 거리에 백화점과 코스트코, 아울렛이 있으니 난 이거면 충분히 만족 한다.
웃긴게 뭐냐면 제일 땅끝 부산에서 서울가는거 ktx나 srt로 보통 2시간50분? 정도 걸리는데 지방에서 살면서 ktx나 srt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아닌말로 같은 서울이라고 해도 대중교통수단이나 그런거 이용하면 서울 사는 사람이 출퇴근 시간 더 긴거 아녀요? 서울사는거 이점이라고 해봐야 대중교통비용 절감한다는거??
저는 서울에서 쭉 살다가, 군생활, 대학, 취직하면서 지방에서 사는데요...지금은 세종시.
사람과 차도 한산하고, 훨씬 쾌적하고 좋아요.서울 출근은 콩나물지하철, 꽉 막히는 도로, 어디 연휴나 주말에 여행 다니려면 환장하죠. 거기서 벗어나니 세상 좋네요. 뭐 백화점,병원, 마트도 지방 왠만한 도시에 다 있잖아요. 차 타고 다닐 때도 더 편하고. 자방도시 대만족임
서울에서만 살았지만 서울이 좋은 점은 일단 일자리가 지방에 비해 좀 많다는 점. 문화생활이라는걸 한다면 서울이 가장 그래도 접근 하기 쉽다는것.. 이 두가지 정도인듯.
나머지는 지방이나 서울이나 거기서 거기고, 서울이 더 나쁜점이 많죠. 출퇴근시간 미치는 교통체증, 바다 한번 보러 가려면 기껏 인천 월미도 앞바다 보러 가야 하고, 뭐 한강 구경 가면 된다지만.. 그리고 가장 애바가 집값은 아주 완전 또라이 수준으로 미쳤음...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가치기준이 좀 유치한 듯. 서울서 30년 살고 경기도에서 30년째 사는 중이고 지금도 한달에 세번 정도 서울에 나가지만 서울 갈때마다 공기 드러워서 골치가 지끈지끈 아픔. 술 먹어도 소주 반병에 어질어질함. 나처럼 자연환경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지방생활에 만족하는거고 인프라가 아쉬운 사람은 서울생활에 만족하는거고 이게 다 상대적인거지 절대적인 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데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양 글을 써제끼니 있는 욕 없는 욕 다 얻어먹지.
소음공해, 빛공해, 공기나쁨, 도로정체 등등등
난 지방에서 살고 싶다..
살면서 월세걱정하는것들이지..에휴..
소득이 낮아도 공동으로 누릴수 있는게 크다는 점이죠
솔직히 많이 차이나잖아요. 다른 이유도 아니고 서울에 사람들이 많이 살아서이기도 하죠.
지방에서 돈 많아도 공연하나보기도 쉽지않고, 놀이동산도멀고, 하다못해 음식점도 많이 차이나는데요...
댓글들이 많이 치우쳐있는데 대부분의 보배드림에서 댓글다는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봐야할까요?
요즘 대부분 프랜차이즈라서 서울이나 지방이나 음식점 별 차이 없네요.
서울과 지방 도시에서 누릴수 있는 차이 뭐가 있는지 예시 한번 들어보세요.
인프라는 확실히 나을수 밖에 없는데,
그 많고 좋은 인프라는 어쩌고
서울 사람들은 주말이나 연휴때 왜그리도 지방으로 지방으로 가는건지..
천안 서울 KTX타면 30분이면 가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차이인데
먼개소릴 쳐해놨지
돈 없어 힘들고 적응 못해 고통 받아도 주변이 좋다고 내가 잘 사는건 아닌 듯 함.
어휴
저녁에는 바다노을보며 바닷가에서 고기굽고 주말에는 배끌고 낚시해서 회떠먹고 여름바다에는외국아가씨들 비키니 구경도하는데
서울이 뭐가좋음? 직장인들도 출퇴근 그지같더만
금전적인 기준도 있겠지만 삶의 기준이 돈보단 좀 더 릴렉스한 걸 선호한다면
그리고 나이가 40대 이상 넘어가는 분중에서 삶에 지쳐있다면...
적어도 아파트값보단 다른게 먼저 보일꺼라 생각합니다.
지방은 운전여건좋음
서울 갔는데..,, 역시 촌놈은 촌에 살아야 하구나 생각을 했네요~~~
서울근교만 해도 여러 인프라들이 수준 낮음(ex; 로컬병원, 한의원)
40년이상살아보니,돈벌이 애들아니면
진즉 지방촌구석으로 자연인 하러갔음.
교통체증 스트레스에
사람바글바글하것도 질림
편하지만 결코살기엔 좋은곳이아님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지방사는 사람을 얕잡아 보는 시선도 불쾌하고, 서울이 좋으니까 능력안되도 영끌해서 내 부동산 더 비싼 값에 사서 부양하란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는 거 같아 거부감이 듭니다.
먹고 살 방도만 확보되면 지방이 삶의 질이 훨씬 낫다. 촌구석을 얘기함이 아니라 갖출것 다 갖춘 지방도시를 말하는것.
나름 인프라부터 모든게 훌륭합니다.
집도 광안리라 걸어서 바닷가까지 10분컷!
그리고 서울, 광명, 수원 등 경기도나 서울에 살았습니다.
네... 지옥같은 경험이었죠 저에겐 ㅋㅋㅋㅋㅋ
기나긴 출근시간과 차막힘은 기본옵션...
어떻게 어떻게 살다가 다 때려치고 지금은 전북전주에 삽니다.
돈 없는 삶입니다.
근데 아이들은 건강하고 아내랑 그냥그냥 삽니다.
주말에 집 근처 천변에 걸어보면서 윤슬보는 맛에 삽니다.
맑을 땐 하늘 별도 보이죠 ^^
차막히는 걱정1도 없고 태풍에 피해도 적은 도시입니다.
저같은 성향의 사람에겐 정신승리? 일지 몰라도...
자기 호구지책 정도 해결되면
지방 사는거...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부산 에서 올라와서 서울살고있습니다.
전주 어머니집 자주가지만요
전주 살기좋습니다
서울과 가깝구요~
저도 아이들 좀 크면
전주가서 살아보고싶네요^^
나는 아직 사람이 덜되었나보다 ㅠ
이주에한번씩 서울가는데 갈때마다 짜증...
그래도 ktx타고 왔다갓다하면 왕복 3시간이면돼니깐 편한데 한번씩 차끌고 갈일있으면 속뒤집어짐...서울초입까지 2시간이면가는데 서울에서 서울가는데 1시간30분걸림...이짖할때마다드는생각이 도대체이렇게복잡한데 왜좋다고 서울서울하는지...저는 그냥 지방에서 평생살렵니다...지방도 하고싶은거 다하고살아요...
서울사는 사람들 99프로는 그러지 못한 정신승리자겠죠 ㅋㅋ
지방살면 촌스러보이고 뭔가 안타깝고
뭘 모르는거 같고 그러지~~??
주깨는 소리말고 선민의식아님 채울수없는 헛헛한 니인생이나 잘살어 어줍잖게 잔소리하지말고~~
90프로 확률로 촌구석 살다 서울간지 몇달만 되면 저러더라ㅋ
사람과 차도 한산하고, 훨씬 쾌적하고 좋아요.서울 출근은 콩나물지하철, 꽉 막히는 도로, 어디 연휴나 주말에 여행 다니려면 환장하죠. 거기서 벗어나니 세상 좋네요. 뭐 백화점,병원, 마트도 지방 왠만한 도시에 다 있잖아요. 차 타고 다닐 때도 더 편하고. 자방도시 대만족임
나머지는 지방이나 서울이나 거기서 거기고, 서울이 더 나쁜점이 많죠. 출퇴근시간 미치는 교통체증, 바다 한번 보러 가려면 기껏 인천 월미도 앞바다 보러 가야 하고, 뭐 한강 구경 가면 된다지만.. 그리고 가장 애바가 집값은 아주 완전 또라이 수준으로 미쳤음...
서울보다 거제도가 몇십배 더 좋은것같은데....
볼락구이 최고
한 100억쯤 있으면 살긴 좋긴 하지
1000만명 중에 999만은 그러지 못하다는것이 현실
긁혔나보다 ㅋㅋ
친구들 자녀 결혼식 때문에 가끔 가는데 못살아요 시끄럽고 매연에 하루이상 못버티고 내려와요
난 시골체질인가바요
출퇴근 차로 예열포함 5분!!! ㅎ 거리로는 1키로미만인데...
주말 15분거리에 친구마장가서 말타고놀고 뭐 교통체증 없는편이고
서울은 가끔가면 재밋는곳...거기서 치열하게 사는거보면 답답해
그에 미치지도 못하면서 정신승리하는 인간들은 ㅋㅋ 우습죠
서울어서 점점 쫓겨나듯이 밀려났지만 뭐ㅋㅋㅋ
나는 서울 차막히는게 제일 싫습니다.
차끌고 조금만 움직이면 길거리에 버리는 돈과 시간......
기반시설이나 문화시설이 부럽기는 한데
사람많고 차 막히고 시끄러운데는 살기싫음
한 일주일정도 사는거는 가능
한적하다 북적거린다를 시끄럽다고 말하는건가..
솔까 노잼은 아니쥬ㅋㅋ
양평에서 태어나 인천.서울 다 살아보고 서울 종로에서 군 제대 후 지방으로 와서 평생을 살고 있는 나는
다시 태어나도 서울 안 갈겁니다
좁은 땅덩어리에 동물원식물원놀이동산 죄다 수용하려고 하면서 정작 지들 쓰레기소각장하나 없는 이기적인 도시~
기준점 하나 잡아놓고 나래비 세우는 짓거리에 세뇌돼.. 다름을 인지할 줄 모르닌 이런 개소리가 나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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