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삽자루 인정하는 바입니다. 양계의 경우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비위생적이거나 가혹한 환경에서 키우지 말라고 개선중이잖아요. 개고기도 같은 방식의 개선에 목소리를 높이는거면 수긍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먹는거 자체를 범죄자 취급하니까 수긍이 전혀 안돼서 말입니다.
@부활96 그걸 깜깜이로 만든게 바로 개고기 식용 반대론자들입니다..
그리고 흑염소는 개고기의 대체제가 아닙니다..
그것 또한 반대론자들이 말하는 이유일뿐이에요..
어떻게 유통 되는지..어떻게 도살 되는지..어떻게 요리 되는지..
사육 양성화 해서 다른 고기처럼 관리하면 해결됩니다..
명백한 해결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명확한 근거도 없이 개고기만을 반대하면서 먹지 말라고 하는게 맞습니까?
그렇게 개가 불쌍하면 유기견들 후원이라도 하고 데려다 키우던가.
왜 먹을라고 키운걸 먹는데 난리일까요?
물론 비 위생적 환경, 학대 등을 옹호하진 않습니다.
이건 제대로 된 법으로 다스리고
정상적 유통체계가 갖춰져야 가능한
문제.
시대가 바뀜.
옛날처럼 시골에서 때려잡아 먹는
시대가 아님.
반려돼지????? 봤는데
주인 졸졸 따라다니고
앉아 기다려 다 하던데
이제 돼지 못 먹는건가요?
참고로 난 개고기는 안 먹음
그렇게 개가 불쌍하면 유기견들 후원이라도 하고 데려다 키우던가.
왜 먹을라고 키운걸 먹는데 난리일까요?
물론 비 위생적 환경, 학대 등을 옹호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흑염소는 개고기의 대체제가 아닙니다..
그것 또한 반대론자들이 말하는 이유일뿐이에요..
어떻게 유통 되는지..어떻게 도살 되는지..어떻게 요리 되는지..
사육 양성화 해서 다른 고기처럼 관리하면 해결됩니다..
명백한 해결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명확한 근거도 없이 개고기만을 반대하면서 먹지 말라고 하는게 맞습니까?
이건 제대로 된 법으로 다스리고
정상적 유통체계가 갖춰져야 가능한
문제.
시대가 바뀜.
옛날처럼 시골에서 때려잡아 먹는
시대가 아님.
반려돼지????? 봤는데
주인 졸졸 따라다니고
앉아 기다려 다 하던데
이제 돼지 못 먹는건가요?
참고로 난 개고기는 안 먹음
그동네는 당연한거라 언급조차 되지 않아..
만만한데만 좀 하지 말고.. 짜치게말이야..
그냥 굶어죽을래? 다 먹을거면서 왜 개만 가지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이득이 생기나요..??
그냥 좋은사람이 되거나 누군가에 잘보이려 하는것일까요..??
저들은 기부도 안한다는 기사를 본거 같은데...
냄새난다고 견사도 안들어가고 청소도 안하고 봉사하러 안다닌다고..,
굳이 저기가서 지랄들을 ㅋㅋㅋㅋㅋㅋㅋ
개 버리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
한해 유기견이 먹는 견보다 많은 게...
그럼 누가 나쁠까?
개는 반려 동물이니 먹으면 안된다는것..
개가 왜 인간의 반려 동물이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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