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김밥의 유래는 두 가지 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광복 이후 어부 남편이 도시락을 쉽게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아내가 김밥을 만들어 준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는 통영 여객선터미널에서 승객들에게 판매하던 음식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입니다. 두 설 모두 여름철 김밥의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밥과 반찬을 분리하여 제공한 것이 공통점입니다. 충무김밥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된 계기는 1981년 '국풍81' 행사에서 어두이 할머니가 선보인 이후입니다.
바다 일이란 게 물 때란 게 있어 그 시간을 놓치면 그날 작업을 못한다,
그러니 이동시간 동안에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걸 새벽에 새 밥 했더라도 우리가 아는 김밥처럼 해 놓으면 한두시간만 지나도 상하기 시작한다.
그러니 일 나갈때 식사준비를 해 갖고 나가야 하는데 작은 배 위에 이거저거 싣고 다니기 불편해(작업과 파도)
밥따로 바닷가에서 흔한 식재료로 찬(오징어 석박지? 지금은 어묵이 더 많이 들어가는곳도 있더라는)따로,
따로 국밥처럼 해 놓으니 음식도 상하지 않고 간편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어서 그랬다 카더라는 ,,,,
(그래서 지금도 포장하면 은박지나 랩 같은데 둘둘 말아준다)
단가(가성비) 따지면 꼬마 김밥 보다 못하지만 유래를 알고 체험해 보는 걸로 만족해야지~
아무리 고급지게 만들고 먹음직스럽게 세팅(데코하고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줘도)
저건 저렇게 따로 국밥처럼 나올 수 밖에 없음,,
둘이서 1인분 포장해서 찬으로 소주 한 병 까고 라면 끓여 밥으로 해장하면 딱 좋았는데ㅠ,ㅠ ,,,,,,
십수년전에 통영에 가서 충무김밥집 늘어선곳에서
본고장 맛을 보고자 한번 먹어봤는데
서울에서 먹어봤던것과 크게 차이는 못 느꼈어요..
다만 좀 특이했던건 기름장을 주더라는것..
삼겹살 먹을때처럼 소금과 참기를을 더한것인데
김에 싼 밥을 기름장 찍어 먹으면 당연히 맛있긴하죠..
하지만 그것외에는 뭔가 본고장의 맛이라던가 하는건 느끼지 못했네요..
20여년전에 대학교 교수님이랑 선후배들 통영에 가서 모임하고 충무김밥 유명하다고 먹으러 갔었음.
당시 김밥 한줄 천원할때 충무김밥 3천원이었는데, 열명 남짓 그누구도 맛있다고 했던 사람이 없었음.
전부 입을 모아 이게 일반 김밥보다 비싼 이유를 모르겠다 했음.
그뒤로 충무김밥 먹어본적이 없음.
팔리는 이유를 우리도 모르겠음.
6.25 전쟁때쯤... 식재료 부족해서
김하고 밥만 말고...
다른 반찬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안먹고 싶음.
팔리는 이유를 우리도 모르겠음.
6.25 전쟁때쯤... 식재료 부족해서
김하고 밥만 말고...
다른 반찬 집어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안먹고 싶음.
누가 사준다고해도 말릴음식
그래도 가격은 용서가 안됨...용서가 안된다고...
ㅋㅋㅋ 나도 가격 창렬이다 생각하지만
마누라도 나도 좋아해서 통영가면 무조건 사먹긴해요 ㅋ
대놓고 눈탱이 치는 음식 1위~!!
파스타 치킨 피자는 그냥 드시면서
충무김밥은 왜이리 욕들하시지 파스타보다 원가율 높은게 충무김밥인데;; 일반 김밥 한줄에 3-4천원인데 그거에 비하면 괜찮은편아닌가요?
오징어무침에 어묵에 무에 시락국까지 나와야 되는데
요즘은 시키면 시락국은 안주더군요 ㅠ
요새는 배에도 냉장고 다있는데 이제 필요없는 음식...
근데 뒷골목에서 파는 생선구이들이 훨씬 맛있음.
비싸지도 않고.
이렇게 세접시 더 나오는 줄 알았다던
차라리 김밥을먹지!
왜사먹는지 이해가 전혀 안됨
추억도 추억이지만....오징어 오뎅무침이랑 석박지 김싼 밥 이랑 먹으면 끝내줌...가게에서 먹으면 씨레기 국이랑 같이 먹으면 꿀맛임..4천원 야채김밥보다는 100배는 더 맛있게 먹는 일인임
그리고 원가율이 생각보다 높음..
쪼매 비싼 감은 없지 않지만
당연히 큰 길가나 부두쪽엔 비쌈
통영 사는데 단체로 산이나 야유회 갈때 공금으로 먹지 내돈으론 그냥 돈가스 김밥 먹습니다.
명절에 고향갈때 사가면 한끼 떼우기 좋은데 가격은 사악합니다.
그러니 이동시간 동안에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걸 새벽에 새 밥 했더라도 우리가 아는 김밥처럼 해 놓으면 한두시간만 지나도 상하기 시작한다.
그러니 일 나갈때 식사준비를 해 갖고 나가야 하는데 작은 배 위에 이거저거 싣고 다니기 불편해(작업과 파도)
밥따로 바닷가에서 흔한 식재료로 찬(오징어 석박지? 지금은 어묵이 더 많이 들어가는곳도 있더라는)따로,
따로 국밥처럼 해 놓으니 음식도 상하지 않고 간편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어서 그랬다 카더라는 ,,,,
(그래서 지금도 포장하면 은박지나 랩 같은데 둘둘 말아준다)
단가(가성비) 따지면 꼬마 김밥 보다 못하지만 유래를 알고 체험해 보는 걸로 만족해야지~
아무리 고급지게 만들고 먹음직스럽게 세팅(데코하고 클래식 음악을 연주해줘도)
저건 저렇게 따로 국밥처럼 나올 수 밖에 없음,,
둘이서 1인분 포장해서 찬으로 소주 한 병 까고 라면 끓여 밥으로 해장하면 딱 좋았는데ㅠ,ㅠ ,,,,,,
통영가서 먹어보니 예전 그맛도 없고 비싸기만함
본고장 맛을 보고자 한번 먹어봤는데
서울에서 먹어봤던것과 크게 차이는 못 느꼈어요..
다만 좀 특이했던건 기름장을 주더라는것..
삼겹살 먹을때처럼 소금과 참기를을 더한것인데
김에 싼 밥을 기름장 찍어 먹으면 당연히 맛있긴하죠..
하지만 그것외에는 뭔가 본고장의 맛이라던가 하는건 느끼지 못했네요..
준비 과정이 힘들다곤 하던데..
인건비 때문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다.
당시 김밥 한줄 천원할때 충무김밥 3천원이었는데, 열명 남짓 그누구도 맛있다고 했던 사람이 없었음.
전부 입을 모아 이게 일반 김밥보다 비싼 이유를 모르겠다 했음.
그뒤로 충무김밥 먹어본적이 없음.
7000원 정도는 어느정도 인정..
지금도 이해못하는게
왜 저 김밥이 비싼거죠?
오징어와 무 무침 한주먹
가성비 제로
유아들 한번씩 싸주는
김밥처럼 생긴것을;;
한접시에 1-2만원씩주고 먹는다는게
머리가 빵꾸나질않았으면ㅡㅡ
주던데 그냥 명동이 훨씬 낫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