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에서 “한자를 못 배운 백성은 어리석다”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백성이 한자를 몰라서 불편하니 새 글자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훈민정음 서문에 있는 유명한 문장은 이것입니다.
“나랏말싸미 중국과 달라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새
이런 젼차로 어린 백성이 니르고져 홀 배 이셔도
마참내 제 뜻을 시러 펴지 못할 노미 하니라.”
뜻을 풀면:
우리나라 말은 중국과 다른데
**한자(중국 문자)**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 된다
그래서 배우지 못한 백성들이 자기 뜻을 글로 쓰지 못해 답답하다
즉 백성이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문자 체계가 맞지 않아서 문제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세종대왕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든다.”
정리하면:
“한자를 못 배운 백성은 어리석다”
이런 뜻 아님
“백성이 한자를 몰라 불편하니 쉽게 쓸 글자를 만들겠다”
즉 백성을 낮춘 게 아니라 오히려 배려한 정책입니다.
어리다와 어리석다는 같은 뜻이 아님.
그럼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라는 단어를 만드셨을때 아이들이 어리석어서 어린이라고 칭한거임? 작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 단어임.
눈에 어리다, 눈물이 어리다 등 애잔하고 깊은 애정이 담긴 상대나 대상에 쓰이기도 하는 말이 어리다임.
약하고 조금은 미숙하지만 사랑스러운 대상에게 어리다라는 표현이 쓰였음을 옛 문헌을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음.
어리다
어리숙하다
어리석다
비슷하지만 의미가 조금씩 다른 말둘임.
어떻게든 세종대왕님 업적에 흠집 내려고 말도 안되는 말장난 하고 있는데, 인터넷 보면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 사례가 많음
봇물 뜻을 몰라서 성내는 사람도 있고,
소정 뜻을 몰라서 난리치는 아나운서도 있음.
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
웃기는게 우리나라는 중국말을 그대로 차용해서 썼지만 그건 공문서 일부나, 양반들이 썼고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은 중국 한자를 빌려와서 변형해서 썼음.
그걸 차자표기라고 해서 향찰, 이두, 표기등 여러 방법이 있었음. 그래서, 중국 사신이 와도 통역을 해주는 역관이 없으면 서로 정확한 소통이 안되었음.
결론은 우리나라는 중국 한문을 완전한 문자로 사용한 나라가 아님.
짱깨들은 인류의 암임.
1 훈민정음에 중국은 국중국내입니다
그시대는 중국이없어읍니다
이럴때 대처방법은 이렇습니다. 아래와 같이 대답하면 됩니다.여러분...
1 '중국'이라는 명칭이 최초로 나타난 것은 기원전 11세기 주나라의 청동기에 새겨진 글자다.
문서상으로는 시경의 大雅民勞篇 중 “惠此中國, 以綏四方”이라는 구절의 '중국'이 가장 이른 기원이다.
2 세종실록 최만리상소: 명나라를 계속 중국이라고 지칭함
"若流中國, 或有非議之者, 豈不有愧於事大慕華?"
해석하면 "만일 중국에라도 흘러 들어가서 혹시라도 비난하여 말하는 자가 있사오..~
하여튼 이짱깨새키들 피곤함...
짱깨들은 인류의 암임.
" 중국과 달라 문자가 서로 통하지 않으니, 새로 만든다~~ "
이렇게 딱 ! 써 있음 .
그렇다면 고려시대에도 중국이라고 불렸겠죠.
https://sillok.history.go.kr/search/searchResultList.do
조선시대때도 오죽 진절머리나면 대왕께서 친히 니들꺼 아니라고 못박으셨을까
오히려 백성이 한자를 몰라서 불편하니 새 글자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훈민정음 서문에 있는 유명한 문장은 이것입니다.
“나랏말싸미 중국과 달라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새
이런 젼차로 어린 백성이 니르고져 홀 배 이셔도
마참내 제 뜻을 시러 펴지 못할 노미 하니라.”
뜻을 풀면:
우리나라 말은 중국과 다른데
**한자(중국 문자)**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 된다
그래서 배우지 못한 백성들이 자기 뜻을 글로 쓰지 못해 답답하다
즉 백성이 어리석어서가 아니라 문자 체계가 맞지 않아서 문제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세종대왕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든다.”
정리하면:
“한자를 못 배운 백성은 어리석다”
이런 뜻 아님
“백성이 한자를 몰라 불편하니 쉽게 쓸 글자를 만들겠다”
즉 백성을 낮춘 게 아니라 오히려 배려한 정책입니다.
저기서 어린 은 애처롭다는 뜻이거든. 보아하니 학교 오래다녔겠네여.
그럼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라는 단어를 만드셨을때 아이들이 어리석어서 어린이라고 칭한거임? 작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 단어임.
눈에 어리다, 눈물이 어리다 등 애잔하고 깊은 애정이 담긴 상대나 대상에 쓰이기도 하는 말이 어리다임.
약하고 조금은 미숙하지만 사랑스러운 대상에게 어리다라는 표현이 쓰였음을 옛 문헌을 조금만 찾아봐도 알 수 있음.
어리다
어리숙하다
어리석다
비슷하지만 의미가 조금씩 다른 말둘임.
어떻게든 세종대왕님 업적에 흠집 내려고 말도 안되는 말장난 하고 있는데, 인터넷 보면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 사례가 많음
봇물 뜻을 몰라서 성내는 사람도 있고,
소정 뜻을 몰라서 난리치는 아나운서도 있음.
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
당시 한문은 누구나 배울 수 있었는데 어리석은 백성은 한자를 배울려고 하지 않아서 늘 핍박 당하고 살았음.
그래서 어리석은 백성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문자를 창제하신 것임.
1 훈민정음에 중국은 국중국내입니다
그시대는 중국이없어읍니다
이럴때 대처방법은 이렇습니다. 아래와 같이 대답하면 됩니다.여러분...
1 '중국'이라는 명칭이 최초로 나타난 것은 기원전 11세기 주나라의 청동기에 새겨진 글자다.
문서상으로는 시경의 大雅民勞篇 중 “惠此中國, 以綏四方”이라는 구절의 '중국'이 가장 이른 기원이다.
2 세종실록 최만리상소: 명나라를 계속 중국이라고 지칭함
"若流中國, 或有非議之者, 豈不有愧於事大慕華?"
해석하면 "만일 중국에라도 흘러 들어가서 혹시라도 비난하여 말하는 자가 있사오..~
하여튼 이짱깨새키들 피곤함...
당시에 중국이라는 나라도 없었고. 명나라를 지칭하는 말도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훈민정음 한글은 우리나라 것이지만 . 저기에서 말하는 팩트 근거가 될순 없습니다.
이미 한글공정도 들어간 상태이고, 자판배열도 국제표준으로 만들려고 했지요. 이후 어떻게 된지 모름
조선족이 중국인이여서 조선어라고 명칭하고 중국의 일부라고 해서, 이미 한국과 관련된 모든것이 중국꺼라고 주장하죠.
그래서 중국홍위병들이 한국이 잘되면 발짝을 하는겁니다. 저거 중국껀데, 중국역사인데 이래요.
중국과 관련된 모든건 하지말아야 됨
제주도,부동산,여행,투자 철저하게 검증하고 까다롭게 헤야 함.
영어 발음도 한글로 표현 가능 할 듯.
중국어도 마찬가지고
역시 한자는 중국어와 관련 없고
히라가나는 일어와 관련 없습니다
알파벳도 영어와 관련 없습니다
어떠한 언어를 표기하기 위해 어떠한 글자를 쓸뿐이지
특정 글자와 언어가 관련 있는건 아니지요
허나 대다수 인간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어린애가 맛있다
나는 우리집에 위대한 북에 3부자를 모시고산다는 새끼가 뭐라고 시부리노
이새끼 보배최고 변태,사이코,아동성애 놈임
잼나던데
되도않는 한자 지금은 거의 안씀 그래서 꼭 10월9일 되면 세종대왕한태 찾아가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림
짱깨들은 이게 없음.
그래서 사람이라 보기 어려움.
100만원 버는놈 5만명이
1000만원 버는놈 4천명보다 많이 번다고 자랑하네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는건 맞지만 사실만 가지고 이야기 해야하고
짤로 선동하는건 지양해야할듯
오타 때문에 반대가 이렇게 많을까요..?
그냥 오타 지적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좌의정 우의정 앉은자리 푯말있어요
한글은 한국어 입니다.
선각자 세종 대왕
우기기만 할 뿐 제대로 기원을 증명 못 하고 유일하게 조선시대 훈민정음에 한글로 창제한 기원을 명확히 해놔서 절대 외국에서 인정 못 받아요. ㅎㅎㅎㅎ
중국놈 문자와 우리말이 맞지 않으니
오롯이 백성들을 위해 만드신거 아닌가요
그걸 차자표기라고 해서 향찰, 이두, 표기등 여러 방법이 있었음. 그래서, 중국 사신이 와도 통역을 해주는 역관이 없으면 서로 정확한 소통이 안되었음.
결론은 우리나라는 중국 한문을 완전한 문자로 사용한 나라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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