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말 도미니카 점수 낼 때, 박동원이 홈에서 소토를 태그하였음에도 세이프로 판정... 설령 실제로 세이프였더라도 ... 유격수의 송구만 좋았더라면 세이프 / 아웃을 애초부터 따질 필요 없이 점수를 안 줬을 것이니 실질적으로 3회는 무실점이나 다를 바가 없죠.
4회초 무사 1루 이정후 타석... 땅볼 타구로 2루 아웃, 1루에서는 이정후 세이프임에도 아웃 선언되어 병살타. 이정후가 세이프였다면 다음 안현민 2루타 때 1점 냈을 듯. 최소 1점 냈을 거란 말이고 분위기 몰아서 2점 이상도 충분히 가능
저 오심 2개 없었으면 우리나라가 분위기 타서 도미니카를 이겼거나, 적어도 9회까지 대등하게 경기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외국에선 50도 안된다는 평가...
다시 실업 야구로 돌아가길 빕니다
그로인해 국내투수는 자연사 할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왔다고 봅니다
일본리그도 미국리그도 투수전이 꽤 많죠
근데 kbo는 투고타저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날정도
그나마 현재 투수는 거의 용병들이고
타자들만 잘나가다보니
고등학교부터 타자들만 육성되고
자원풀이 적으니 투수혹사 이야기는 항상 나오고
세상에 류현진 노경은이 wbc에서 던진다는게 말이되냐 얼마나 던질자원이 없으면
그랬는데도 지는걸,그것도 콜드게임으로
지는걸 보면 참 거시기 하네요.
그런데 외국에선 50도 안된다는 평가...
다시 실업 야구로 돌아가길 빕니다
그로인해 국내투수는 자연사 할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왔다고 봅니다
일본리그도 미국리그도 투수전이 꽤 많죠
근데 kbo는 투고타저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날정도
그나마 현재 투수는 거의 용병들이고
타자들만 잘나가다보니
고등학교부터 타자들만 육성되고
자원풀이 적으니 투수혹사 이야기는 항상 나오고
세상에 류현진 노경은이 wbc에서 던진다는게 말이되냐 얼마나 던질자원이 없으면
기량 차이가 넘사벽 이더만
투타 기량차이에 의한 완벽한 패배입니다.
쫄아서 스트라이크 못던지는 투수나
마찬가지로 헛스윙 매번 삼진당하는 타자나...
버벅 대는 바람에 한번에 태그가 안됐고 소토 손이 먼저 들어왔어요 챌린지 신청했는데 세이프 판정 났죠
2회 김도영 홈 송구 실수와 3회 박동원 태그 실수가 크긴했죠
쌤통이다
레벨차이가 넘사벽
100년을 해봐라 되나
니미...화가...가는게 아니었다.. 역쉬...한국 프로야구?
국내용이다.
그냥 실력임 몸값만 봐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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