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968575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자녀분들도 너무너무 바르게 잘 키우셨네요
정말 부끄러운건 사지 멀쩡한 백수들입니다~
이건 이래서 못하고 저건 저래서 못하고~ 이런 놈팽이들 생각 보다 엄청 많습니다~
자녀분들도 너무너무 바르게 잘 키우셨네요
자식에게 가장 큰 스승은 부모님이란 말도 들었습니다.
자녀들을 포기 하지 않았고, 있는 힘껏 사셨습니다.
내 몸 뉘일 집이 있고, 사랑하는 자녀들이 건강하고, 또 그 자녀들이 엄마를 생각하고 있네요. 잘 키우셨습니다.
정말 부끄러운건 사지 멀쩡한 백수들입니다~
이건 이래서 못하고 저건 저래서 못하고~ 이런 놈팽이들 생각 보다 엄청 많습니다~
백배천배 훌륭하십니다.
몸건강히..일 잘 마무리 하시길빕니다..
여사님..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신이 모든곳을 다 돌볼수 없어
어머니를 만들었다는데
어머니는 참 존경스럽습니다
어머님을 보니 사람에는 귀천이 있네요.
너무 귀하고 존중받아야 할 분입니다.
아직도 청소 일을 하십니다.
이제는 놀아도 되는데 손자, 손녀에게 용돈 쥐어 줄 수 있는 재미가 좋다며
할 수 있을 때까지 하고 싶다 하시네요.
현장 일은 몸이 자산입니다.
다치지 않도록 늘 조심 하시고 건강 챙기십시오.
많이 배웠다고 어른이 아닙니다. 저분처럼 잘 배우신분들이 어른이죠.
엄마는 여자보가 강하다는 말이 정말
맞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
꼭 남은 인생 아프지마시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시길 진심 기원합니다.
딸 3살바기, 아들1바기를 두고 하늘로 간 매형이 안타갑지만
혼자서 훌륭하게 키워내진 우리 둘째 누님..
아직도 52살인 나에게 생일날 기분 내라고 용돈을 주심...
항상 건강조심하시길~
9살 누님이시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그 용기가
부럽네요~
화이팅!
감동 입니다
멋지심. 리서펙!!!
지금처럼 쭈욱 정진하시기 바라고 늘 건강도 잘챙기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제 어머니와 이름이 같아요.
제 어머니와 사는 곳도 같아요.
단지 어머니와 아들 나이가 다르네요.
인생 참 파란만장한 친구들
인0아! 정말 열심히 잘 살았구나!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바란다.
앞가림 잘하고 열심히 사는 이시대의 어르신 이십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