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6265?sid=102
1. 공군사관학교 입학.
2. 그라운딩 후 비조종 장교 임관
3. 5년차 전역. 미국에서 비행기 조종 면허 획득.
4. 항공사 취업. 다만, 비조종이라 본인이 차별받는다고 느낌.
5. 항공사 내부 평판 안좋았는데 절정이 코로나 시기
6. 백신접종을 두고 항공사와 갈등
(비행기 조종사는 백신 맞아야 하는데 안맞겠다고 뻐팅김)
7. 기장 승급 심사에서 여러차례 탈락. 해당과정에서 불만이 쌓임.
8. 2024년 건강상 이유로 항공사 퇴직. 이 시기 전부터 살인 계획.
9. 16일 고양에서 기장 A씨 살해 시도했으나 실패 및 도주
10. 17일 부산에서 기장 B씨 살해. 아침 조깅패턴 파악했었고, 잠복해 있다가 죽임.
11. 살해 후 창원으로 이동. 기장 C씨 살해는 신변보호로 실패 및 도주.
12. 그렇게 울산에서 검거. 4명 살해하려 했다고 함.
13. 경찰에서 현재 신상공개 논의 중





































당시 외국으로 갈려면 무조건 백신 맞아야 됬을겁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었네요.
2.민간 자격증 따고 공사전역한 비행시간 넘사벽인 사람들과 동등한 대우 바란다?...
3.파일럿들 파이가 작아서 항공사마다 평판 조회 오질텐데...
먼가 공사에서 비조종으로 되면서부터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지...
평판, 백신때문이 결정적일듯..자기 성찰 없이 남탓만 하다 살인이라니....
살인자인데? 왜? 인권위가 그리 시키드나... 반응보고 공개할지 말지 결정하라고?
그리고 누굴 죽일 용기가 있으면.. 더 대우 받는 외국 항공사로 이직하던가..
결국 빵에서 뒤질 운명을 지 스스로 결정해 버렸네..
파일럿들은 원래 조종사 비조종사
공군사관학교 출신 일반비행학교 출신 편가르기 좀 심했다고 합니다
벡신은 원래 문제가 많아서 당시 여러명 죽기도 했잖아요.
벡신 맞고 사망자 급증한 거 맞습니다
거절해도 문제될 것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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