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15일이면 세월호 참사 책임자들(업무상과실치사상, 허위공문서작성, 증거인멸 등의 혐의)의 공소시효가 만료되기 때문에 세월호 피해자들의 속은 더욱 타들어가고 있다.
노숙 단식 44일째인 김성묵 씨는 세월호 참사 생존자다. 참사 현장에서 본인의 탈출을 뒤로한 채 수십 명의 학생들을 구조해 ‘세월호 의인’이라고도 불린다. 김성묵 씨는 박근혜 퇴진 운동에도 열성적으로 참가했고, 그때부터 차기 정부가 반드시 세월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해 왔다. 그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나 검찰, 국회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나서야 한다고 요구한다.
4·16재단 박래군 상임이사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문재인 정부는 독립기구들의 조사 결과를 지켜보자며 진상규명을 방관했다. 대통령으로써 정부부처의 자료를 챙겨주는 등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을 텐데 소극적인 자세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 상임이사는 ”다음 정부는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에 부담을 느껴야한다”며 ”사법적 진실규명이 아닌 사회적 진실규명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될 사회는 어떤 것인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새 정부도 진상규명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될 과정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숨 좀 참고 살아
하루에 한 시간
긁?
췩
B: ㅅ들만 모인
S: ㄲ ㅣ
대선후보로 문재인 힐링캠프 나왔을때
해병대출신이라 벽돌 격파시킴
건축용 벽돌 깔고 격파용이라고 말해서
손가락 아작냄
나중에 본인도 황당했다고 책에도 씀
내년 4월 15일이면 세월호 참사 책임자들(업무상과실치사상, 허위공문서작성, 증거인멸 등의 혐의)의 공소시효가 만료되기 때문에 세월호 피해자들의 속은 더욱 타들어가고 있다.
노숙 단식 44일째인 김성묵 씨는 세월호 참사 생존자다. 참사 현장에서 본인의 탈출을 뒤로한 채 수십 명의 학생들을 구조해 ‘세월호 의인’이라고도 불린다. 김성묵 씨는 박근혜 퇴진 운동에도 열성적으로 참가했고, 그때부터 차기 정부가 반드시 세월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해 왔다. 그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나 검찰, 국회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나서야 한다고 요구한다.
문재인 이 개새끼 특징이 웃는상으로 따까리 뒤에 숨어서 허허허 거리면서 책임전가입니다.
박 상임이사는 ”다음 정부는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에 부담을 느껴야한다”며 ”사법적 진실규명이 아닌 사회적 진실규명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될 사회는 어떤 것인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새 정부도 진상규명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될 과정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검찰개혁 마무리한 후 사법개혁 그리고 이어지는 언론개혁
1536일 잔여일이 몹시 부족하구나
벌금,과태료를 천문학적으로 때리던지,,,,
그렇지 않으면 일베방송은 안바뀝니다.
중요한 사건은 대충 방송.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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