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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일병 벤츠촘바 04/29 15:25 답글 신고
    이미 미국매장에 제네시스가 들어 갔다고 하죠.버튼시동장치,dis,렉시콘 오디오,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현대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싸게 파는게 아닙니다.터무니 없이 국내에서 비싸게 파는 것이죠.


    사실 제네시스 국내가격은 오피러스가격과 비슷해야 정상입니다.아렇게 가격책정이 되어야 미국에서 한국보다 세금제외하고 10~20%싸게 파는 가격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네시스330풀옵션을 6천만원주고 사느니 인피니티m35를 사겠습니다.실구매가는 m35가 휠씬 싸죠.

    명품은 겉치장만 한다고 명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내장재 마감상태를 보시면 뻔히 보이죠..제네시스는 외국명품모델에 비해 조잡합니다..




    m35도 제네시스랑 비슷한 옵션 다 포함입니다.스마크크루즈가 아닌 크루즈라는 거 뺴고는요,근데 스마트크루즈는 쌍용에서 3세대크루즈 컨트롤도 옵션가가 백만원인거 가만하면 그렇게 비싼 옵션도 아니네요..(현대 제네시스는 2세대)
  • 레벨 일병 벤츠촘바 04/29 15:33 답글 신고
    도요타 아발론이 제네시스 경쟁상대입니다.도요타 아발론은 es350보다 크죠.

    프리미엄 브랜드는 단지 크기만 크다고 프리미엄이 아닌 것입니다.gs350보다 제네시스가 커서 좋다고 한다면 도요타 아발론이 있습니다..


    도요타 아발론은 es350,gs350보다 휠씬 차체가 큽니다.근데 가격은 es350보다 천불에서 2천불 쌉니다.


    현재 제네시스 미국판매가는 과거처럼 일본경쟁상대 모델보다 10%싸게 파는 전략을 쓰고 있죠..바로 아발론보다 2천불 싸게 가격책정한 것입니다..


    현대 미국법인은 제네시스 경쟁상대를 결코 베엡베 5나 벤츠e클래스가 아닌 도요타 아발론,크라이슬러 300으로 보고 있는게 명백하죠...
  • 레벨 일병 벤츠촘바 04/29 15:37 답글 신고
    원래 명품을 써보지 못한 사람은 명품의 진가를 모릅니다.

    동대문표 옷이나 마루,뱅뱅 옷같은 것만 입어본 사람은 자신들 옷이 폴로,버버리,캘빈과 비슷하게 여기기 마련입니다..
  • 레벨 대위 3 에보텐 04/29 16:17 답글 신고
    물론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지 않고도 그 속도에 이르렀고, 10여 초간 달리는 동안 차체의 흔들림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 설계 속도가 시속 280km란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 레벨 중위 2 라임나무 04/29 16:27 답글 신고
    헐... 260으로 달렸다는 진위는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260으로 달리는데 흔들림 하나 느끼지 않았다는 게 어이가 없네요
    260이란 속도는 그 어떤 차로 달려도 두려움이 느껴지는 속도입니다.
    게다가 흔들림의 차원이 아닌 별의별 진동을 다 느끼는 구간이기도 하구요
    적어도 제 경험상 포르쉐나 페라리에서도 이런 느낌이 있었고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라는 비엠7시리즈에서도 느꼈습니다.
    제 아무리 차를 잘만들어도 250 이상의 초고속에서는 어떤 차든 불안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흔들림 하나 없었다구요..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 레벨 하사 1 NAmania 04/29 16:38 답글 신고
    제네시스가 아닌 TG3.8도 흡배기튜닝으로 계기판 꺽습니다.
    제가 시승한 TG같은경우엔 '빌스테인' 서스펜션 장착차였는데
    그럼에도 TG는 태생이 부드러운차라서 적당히 불안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투스카니만 해도 실제 GPS260이상에서도 서스펜션 조율만 잘 되어있으면
    그리 불안하지 않습니다. (빌스테인이나 KW사의 서스펜션의 경우)

    더군다나 시승하신 분이 260km/h이상의 크루징을 자주 즐기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그렇게 느낄수 있습니다.
    어쨋든 시승기는 주관적인 거니까요.
  • 레벨 중위 2 라임나무 04/29 16:44 답글 신고
    흡배기 튜닝으로 계기판을 꺾는다라..
    죄송하지만 흡배기 튜닝만으로는 계기판을 못 꺾습니다.
    아니 이미 그 차량은 흡배기가 아니더라도 계기판을 꺾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차라는게 맞겠군요
    리밋을 해제해서 계기판을 꺾는다면 이해가 가지만 흡배기만으로는 그 차의 최고속을 크게 늘리지 못합니다.
    최고속 10km늘리는데 얼마의 출력이 필요한지 아십니까?
    흡배기 잘해봐야 몇마력이나 상승할까요
  • 레벨 상사 2 비오는날운동회 04/29 16:46 답글 신고
    제네 쿠페는 날아 다니겠는데요....ㅋㅋ
  • 레벨 하사 1 NAmania 04/29 16:57 답글 신고
    TG튜닝내역은 흡배기+맵핑(기본) 입니다.

    TG는 흡배기 잘해봤자 겨우 50마력 상승했습니다.
  • 레벨 간호사 스이세이세키 04/29 17:14 답글 신고
    리밋 푼 버전 같습니다! 에요! 찜캐리님이 올린 동영상으로는 3.3이든 3.8이든 최고속도 220킬로 도달하면 리밋때문에 안올라간다! 에요!
  • 레벨 간호사 스이세이세키 04/29 17:16 답글 신고
    토스카 클럽보면 TG380흡배기튠으로 260킬로 꺾는 동영상 있다! 에요!
  • 레벨 중사 1 처사 04/29 18:20 답글 신고
    리밋이 210km에 걸려 있다지만 제3.8은 계기판상250km찍어봤습니다.
    530과 비교하면 조금 불안정하지만 크게 불안감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 레벨 중사 2 DesignIs 04/29 18:27 답글 신고
    흡배기로 겨우 50마력이라구요 ㅋㅋ 현대 팩토리튠이 얼마나 개거지 같으면 흡배기로 50마력이 나옵니까 보통 외제차 흡배기로 10~20마력 올리기 쉽지 않습니다 ;;
  • 레벨 병장 guyton 04/29 18:32 답글 신고
    동영상 보고 싶네요....
  • 레벨 소위 1 FullTime 04/29 19:15 답글 신고
    DesignIs


    그만큼 잠재성능이 뛰어나다는 말도 되죠.. 외국차 흡배기 한다고 10-20마력??

    이미 올릴꺼 다올리면 그러겠죠..

    정말 잠재성능 뛰어난 외제차도 튠하면 출력 무진장 올라 갑니다.
  • 레벨 하사 1 NAmania 04/29 19:21 답글 신고
    네 흡배기로 10~20마력 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맵핑이 안되는 상황에 단순히 필터,머플러 교환으로는 어림도 없죠.

    특히나 bmw M3나 혼다 타입R 같은 경우엔 출력 올리기가 더 힘들겠지만 말입니다.
    양산단계부터 출력을 위주로 튜닝을 하니까요.
    그런데 TG나 제네시스 그외 다른 현대차 중에서 출력을 목표로 만들어지는 차가 있나요? BK라면 모를까 지금은 없죠. 출력이 먼저가 아니기에 그렇게 안만들 뿐이지 팩토리튠이 개거지 같은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력을 중심으로 튜닝을 하게 되면 그만큼 여분이 남아 있는 겁니다. 실제 현대 2.7델타엔진도 흡배기로 40~50마력까지 올리는건 지금은 기본이죠.
    BK3.8이 현대의 제대로된 출력을 보여주겠죠.
  • 레벨 상사 3 이리듕 04/29 21:47 답글 신고
    530i에 광폭타이어 끼고 달려도 200km넘으면 핸들 두손으로 꽉 붙잡게 되는데 흔들림을 거의 못느낀다니...
  • 레벨 하사 1 쌀봉쓰 04/29 22:56 답글 신고
    키보드 오너님들 죄송합니다. 다들 그만하시구요..
    저는 제네시스3.3(08년 2월식) 소유자입니다.(본인 소유 법인회사명의 등기)
    물론 3.8은 아니고 3.3이지만...리밋이 걸린 관계로
    계기판 상으로 230까지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제가 더 밟아볼려고 아무리 밟아도 더 나가지 않았구요...
    리밋이 아니면 260까지는 나갈꺼 같은 느낌이 들었구요...
    3.8은 안타봐서 저는 모릅니다.
    530과 비교해서 절대 밀리지 않습니다. 소음면에서는 제네시스가 낫구요...
    본인은 캐나다에서 530을 5000km이상 탔습니다.

    -530과 제네시스3.3을 5000km이상 모두 타본 사람이 씀 -
  • 레벨 1 CarFree 04/29 23:22 답글 신고
    ㅎ ㅎ 저 기자양반 엑셀만 타봤나? S600이라도 저런 평은 나오기 어렵겠구만.....
  • 레벨 원수 XLR8 04/30 03:49 답글 신고
    평균속도가 91키로지 ㅡㅡ;;;;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질나게 밟고 댕깄구만 ㅋㅋㅋㅋㅋㅋ
  • 레벨 상사 3 현die 04/30 07:42 답글 신고
    역시 거짓으로 아주 좋은 글만 쓰니 현대 좋아하는 '것'들은 아무도 까대지 않는군..
  • 레벨 상사 1 다크팬더 04/30 09:08 답글 신고
    제차도 아제라인데 순정입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245까지 밟아봤는데 240에 리밋걸려있더군요 탄력받으니까 계속 올라가던데.. 그리고 조금 쏘는타입이라 그런지 240에서도 상당히 안정감 있더군요 아무래도 제네시스니까 tg보다는 낳을라나..
  • 레벨 하사 1 psilver 04/30 13:48 답글 신고
    100% 시승기라고는 보기 힘들고 홍보를 위한 글로 보면 됩니다. 100%시승기가 되려면 직접 시승하고 측정한 결과에 초점을 두고 장단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지면을 할애해야 하는데 신차개발에 대한 현대내의 일화(특히 기업총수에 관한)나 세계최고라는 이미지를 주는글이 너무 많네요. 그리고 현대측 발표자료를 정리한듯한 티도 좀 나구요. 10년전쯤 자동차 잡지들 보면 이런류의 시승글이 많았죠. 어쨌거나 기자의 글쓰는 취향이라고 할 수도 있으니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ㅋㅋ
  • 레벨 하사 1 psilver 04/30 13:49 답글 신고
    근데 차를 좀 아시는분이 쓰시지...

    "바퀴는 휠이 큰 데 비해 타이어 부분이 얇아 BMW 530i의 바퀴(던롭 타이어)를 보는 듯했다. 이는 지금껏 BMW만이 가진 기술로 알려져왔으나 제네시스에도 적용됐다. " =>ㅋㅋㅋㅋㅋㅋ

    "260km로 10여 초간 달리는 동안 차체의 흔들림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 설계 속도가 시속 280km란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KTX? 비행기? 자기부상열차? =>UHP 타이어가 비머만이 가진 기술이고 그 기술을 현대도 가졌다?ㅋㅋㅋㅋ

    제목이 대해부이면 제대로 해부해야지...
  • 레벨 훈련병 뽀사리 05/01 11:22 답글 신고
    요금소 코앞에 이르러 차가 급히 멈춰 섰다. ‘끼익~’ 하는 소리는 나지 않았다. 브레이크 성능도 좋다. 우면산터널 요금소 직원에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2000원을 들이밀자 그는 ‘미친 사람’ 보듯 기자를 물끄러미 내려다봤다. 요금소를 나와 아웃사이드 미러를 힐끗 보니 40대로 보이는 여직원은 또다시 ‘휑’하니 사라지는 제네시스를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민 채 한참이나 쳐다보고 있었다 ~~> 이부분 완전 소설인데,,,ㅋㅋ
  • 레벨 간호사 코인콩 05/06 11:25 답글 신고
    역시 제네시스 大해부 맞네염~
    장편소설에 가까운 제네시스 개발 배경에서 부터~직접 체험한 시승기까지~
    울나라에서 명품차라고 나온 차이니~모든 언론사는 물론 전문가들이 관심을 가질수 밖에~ 긴 논평 만큼이나........댓글도 많네여~ 차에대한 평가는 개개인이 직접 타보고 느낄수 밖에 없겠죠~암튼 제네시스의 미국에서 초기 반응이 뜨거우니 미국시장에서 대박 나서 명품차 대열에 들어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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